김채빈 사주
1997년 8월 22일생 · 병신일주
병신일주 별명 「퍼 주는 생색쟁이」
잘해 주고 꼭 한마디 붙입니다. 「그거 내가 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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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 1853–1890
수잔 발라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앙리 마티스, 빅토르 위고도 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병신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봐도 자신만만한데 본인은 늘 뭔가에 쫓기듯 삽니다.
데이트 코스는 맛집 지도부터 펼칩니다. 장거리 연애가 오히려 잘 맞습니다.
남이 만든 것도 이 사람 손을 타면 소문이 납니다. 알리고 퍼뜨리는 일에선 날아다닙니다.
뭘 봐도 「이거 돈 되겠는데?」가 먼저 나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건 다 풀립니다.
김채빈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채빈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채빈 사주 원국

원국 풀이
가을 해가 흙을 거쳐 쇠 둘을 쥔다
이 원국에는 불이 둘, 흙이 둘, 쇠가 둘 있습니다. 나무와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초가을의 해입니다. 여름만큼 뜨겁지 않아도 곡식을 익히는 볕입니다. 밝고 따뜻해서 사람들이 곁에 모입니다.
이어 읽기
이 해 아래에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신(申)이고 내가 깔고 앉은 자리도 신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쥘 것이 발밑과 눈앞에 나란히 있습니다.
흙이 둘 있습니다. 달의 천간 무(戊)와 해의 지지 축(丑)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무는 차분히 풀어내는 쪽이고(식신), 축은 거침없이 쏟아 내는 쪽입니다(상관). 신 속에 들어 있던 흙기운이 달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식신격). 가진 재주를 꾸준히 꺼내 쓰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불이 흙을 낳고 흙이 쇠를 낳습니다. 재주를 부리면 그것이 손에 쥐는 것이 됩니다.
해의 천간 정(丁)은 등불입니다. 나와 같은 편 불입니다(겁재).
철이 쇠의 철이고 발밑도 쇠입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재주가 곧장 벌이가 되고, 해를 받칠 땔감이 없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솜씨를 부려서 제 몫을 만드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흙을 살리는 글자로 쥐는 쇠를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쇠가 둘 있습니다. 길이 짧고 곧습니다. 꺼내 놓으면 돌아옵니다. 달과 날의 자리에는 문창귀인이 있습니다. 글과 재주에 붙는 이름이고, 두 자리에 나란히 있습니다. 해의 자리의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해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것도 쥐는 것도 내 기운을 씁니다. 길은 다 놓였는데 그 길을 걸을 힘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일이 잘될수록 더 지칩니다.
또 하나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채워 주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차오르지 않습니다. 배우고 쉬는 자리를 일부러 만들어야 합니다. 해의 등불이 가장 먼 데서 조금 받쳐 줄 뿐입니다.
마지막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잡아 주는 틀이 없습니다. 잘되는 일을 어디서 멈출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쥘 것이 눈앞에 둘이라 둘 다 잡으려다 힘이 갈립니다.
이 원국에 나무나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받쳐 주는 힘이 늘어서 재주를 오래 이어 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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