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최태준

최태준

최태준 사주

1991년 7월 7일생 · 무인일주

무인일주 별명 「겁 많은 돌격대장」

「비켜, 내가 할게」 하고 제일 먼저 나섭니다. 나서면서 속으로는 좀 떱니다.

최태준과 같은 무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영조

조선의 스물한째 임금 · 1694–1776

베르트 모리조, 앤디 워홀, 박수근, 현진건도 무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인일주는 이런 사람

기분이 얼굴에 그대로 써 있습니다. 우길 때랑 물러설 때가 가끔 거꾸로입니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 약합니다. 달콤한 말보다 「걱정 마, 내가 있잖아」가 튀어나옵니다.

제일 힘든 일을 맡겨야 눈이 반짝입니다. 제복 입는 일도 잘 어울립니다.

폼만 난다면 값은 두 번째 문제입니다. 명함부터 번쩍번쩍하게 팝니다.

박수 한 번에 힘이 두 배로 납니다. 말을 세게 해서 몰래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무인일주 더 보기 →

최태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최태준 사주 원국

최태준 사주 원국 — 무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한여름 산 밑으로 불이 모이고, 나무 둘이 그 불을 지핀다

이 원국은 흙이 둘, 나무가 둘, 불이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논밭의 흙이 아니고 산입니다. 자리를 잡으면 잘 옮기지 않고, 둘레가 시끄러워도 제 모양을 지킵니다. 듬직하다는 말과 속을 모르겠다는 말을 같이 듣는 글자입니다.

이어 읽기

그 산이 한여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오(午)입니다. 오는 여름 한복판의 불이고, 불은 흙을 낳으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배움과 기댈 곳, 나를 믿어 주는 어른이 여기 들어갑니다. 옛 기준으로는 이 글자가 원국의 바탕입니다(정인격).

지지 세 글자가 눈에 띕니다. 해의 미(未)와 달의 오는 서로 끌어당겨 묶이고(합), 달의 오와 발밑의 인(寅)도 한편이 됩니다. 셋이 다 불 쪽으로 모입니다. 불은 글자로는 하나인데 실제 힘은 그보다 훨씬 큽니다. 해의 미는 나와 같은 흙이기도 합니다(겁재). 그래서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나무는 둘입니다. 달의 천간 갑(甲)과 발밑의 인입니다. 나무는 흙을 뚫고 올라오니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입니다(편관). 그런데 이 나무들이 곁의 불을 지핍니다. 압박이 나를 바로 치지 않고 불을 거쳐서 옵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을 바탕이 온전히 선 것으로 읽습니다. 바탕을 살려 주는 나무가 있고 흔드는 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해의 천간에는 신(辛)이 있습니다. 흙이 낳는 쇠라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에 하나 있습니다.

비어 있는 물은 흙에게 손에 쥐는 것입니다.

까다로운 요구를 받을수록 느는 짜임, 그리고 불이 너무 많다는 것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어려운 일을 맡은 자리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흙을 키우니, 버거운 요구가 들어올수록 배우는 것이 늘어납니다. 쉬운 일만 할 때보다 까다로운 사람 밑에 있을 때 실력이 붙습니다. 시키는 사람이 엄해도 그 뜻을 알아듣고 제 것으로 삼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도 힘입니다. 산 같은 흙에 채워 주는 불이 두터우니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태어난 날에는 학당귀인과 문곡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배우는 재주 쪽으로 읽던 이름입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을귀인도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지나치다는 것입니다. 채워 주는 힘이 이만큼 모이면 받는 데 익숙해집니다. 생각이 길어지고, 다 알고 나서 움직이려 합니다. 달의 자리에는 양인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습니다. 이름은 사납지만 내 기운이 가장 세게 오르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뜻을 한번 세우면 잘 꺾지 않는 결로 봅니다. 밀어붙여야 할 때 물러서지 않는 힘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비었으니, 벌이를 직접 좇는 일에는 마음이 덜 갑니다. 일을 잘해 놓고 값을 말하는 데서 머뭇거립니다. 받을 것을 따지는 일이 왠지 체면 깎이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마지막은 해와 날에 걸린 귀문관살입니다. 해의 미와 발밑의 인 사이에 붙은 이름인데, 두 글자는 한 칸 떨어져 있습니다. 무섭게 들리지만 작은 것도 흘려 넘기지 못하고 곱씹는 결을 가리킵니다. 남이 놓친 것을 잡아내는 눈이 되기도 하고, 지나간 말을 혼자 오래 붙들고 있게도 합니다. 해의 화개는 사람들 틈에 있다가도 혼자만의 시간을 찾는 결을 말합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손에 쥐는 일이 두드러지고, 배우는 일과 버는 일 가운데 무엇을 앞에 둘지 정해야 하는 때가 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