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딘

딘

딘 사주

1992년 11월 10일생 · 경인일주

경인일주 별명 「정 못 끊는 개척자」

벽이 보이면 돌아가지 않고 쿵 들이받습니다. 보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딘과 같은 경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경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헤밍웨이

소설가 · 1899–1961

비비언 리, 조지 2세, 헨리 포드,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도 경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인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만 했어야 할 일까지 진짜로 해 버립니다. 옆 사람만 “벌써 했어?” 하고 놀랍니다.

첫눈에 반하면 그날로 약속을 잡습니다. 옷도 신경 써서 입으니 첫인상에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안 가 본 일에 제일 먼저 뛰어듭니다. 회사에 다녀도 머릿속 한편엔 늘 창업 구상이 있습니다.

푼돈엔 시큰둥하고 액수가 커야 신이 납니다. 계산대 앞에선 카드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큰소리는 잘 치는데 막상 사람은 잘 못 끊습니다. “다음엔 진짜 끝이야”가 벌써 세 번째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경인일주 더 보기 →

딘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딘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딘 사주 원국

딘 사주 원국 — 경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가 셋으로 몰려 있고, 그 쇠가 나갈 길이 하나뿐이다

쇠가 셋입니다. 이 원국에서 절반이 금(金)입니다. 나머지는 수(水)가 둘, 목(木)이 하나입니다. 화(火)와 토(土)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경금(庚金)입니다. 다듬기 전의 쇳덩이입니다. 도끼나 무쇠처럼 크고 무겁고 손이 덜 간 쇠입니다. 작게 파고드는 글자가 아니라 한 번에 밀어붙이는 글자입니다.

그 쇳덩이 옆에 같은 쇠가 둘 더 있습니다. 태어난 해 아래의 신(申)과 태어난 달 위의 신(辛)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둘이나 된다는 것은 밀고 나갈 힘이 넉넉하다는 뜻이기도 하고, 나눠 갖는 자리가 둘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비견·겁재).

이 쇠가 빠져나가는 길은 물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임(壬)과 태어난 달 아래의 해(亥)가 둘 다 물입니다. 물은 쇠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 소리,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식신). 쇠가 셋이나 되는데 나가는 통로가 물 쪽 하나뿐이라, 안에 쌓인 것이 전부 그 한 길로 몰려 나옵니다. 이런 짜임은 만들어 내는 양이 많습니다.

물이 흘러가 닿는 데는 태어난 날 아래의 인(寅)입니다. 나무입니다. 나무는 쇠가 손에 쥐는 것, 크게 움직이는 기회를 뜻합니다(편재).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 그 기회가 있고, 태어난 달의 물과 서로 끌어당겨 묶여 나무 쪽이 더 짙어집니다. 만든 것이 결과까지 이어지는 길이 원국 안에 나 있습니다.

이 원국은 살아가는 방식이 흐트러진 데가 없습니다. 내놓는 힘으로 살고, 그 힘을 살려 주는 글자가 제자리에 있고, 그것을 깨뜨리는 글자는 없습니다. 흔치 않은 모양입니다.

없는 것은 불과 흙입니다. 불은 쇠를 녹여 모양을 잡아 주는 글자이고, 흙은 쇠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둘 다 없으니 이 쇠는 남이 잡아 준 모양이 아니라 제가 만든 모양으로 갑니다.

나가는 힘은 크고, 그 힘을 세워 줄 틀이 안에 없다

제일 잘 도는 데는 만들어 내는 자리입니다. 쇠 셋이 물로 나가고 물이 나무를 키웁니다. 그 사이를 끊어 놓는 글자가 없습니다. 머릿속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오고, 나온 것이 곧장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짜임은 시작한 것을 결과까지 끌고 가는 결로 자주 나타납니다.

밀고 나갈 힘도 넉넉합니다. 같은 쇠가 셋이라 한 번 정하면 잘 안 흔들립니다. 옛날 책은 경금을 두고 무르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남이 말려도 하던 대로 가는 대목이 여기입니다.

태어난 날 아래에 역마가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보면 떠돈다는 말 같지만, 뜻은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는 성질입니다. 자리를 옮기고 사람을 바꾸는 동안 오히려 잘 돌아가는 결을 봅니다. 손에 쥐는 것을 보는 자리와 역마가 같은 칸에 있으니, 기회가 가만히 있는 데서보다 움직이는 데서 잡히는 모양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틀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이 없으니 나를 다잡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이 짜임은 남이 정해 준 규칙을 답답해합니다. 그런데 규칙 없이 두면 만들어 낸 것이 사방으로 흩어집니다. 양은 많은데 한 줄로 꿰이지 않는 자리가 생깁니다.

또 하나는 쉬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흙이 없으니 기대 쉴 데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계속 내보내기만 하는 짜임이라, 비는 줄을 모르고 있다가 어느 날 한꺼번에 알아챕니다.

마지막은 몫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같은 쇠가 둘 더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지지는 서로 불편한 관계이기도 합니다. 같이 시작한 사람과 중간에 결이 갈리는 대목이 한 번씩 생깁니다.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같은 힘 둘이 같은 것을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