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la 사주
1987년 6월 10일생 · 경인일주
경인일주 별명 「정 못 끊는 개척자」
벽이 보이면 돌아가지 않고 쿵 들이받습니다. 보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J.Fla와 같은 경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경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소설가 · 1899–1961
비비언 리, 조지 2세, 헨리 포드,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도 경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경인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만 했어야 할 일까지 진짜로 해 버립니다. 옆 사람만 “벌써 했어?” 하고 놀랍니다.
첫눈에 반하면 그날로 약속을 잡습니다. 옷도 신경 써서 입으니 첫인상에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안 가 본 일에 제일 먼저 뛰어듭니다. 회사에 다녀도 머릿속 한편엔 늘 창업 구상이 있습니다.
푼돈엔 시큰둥하고 액수가 커야 신이 납니다. 계산대 앞에선 카드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큰소리는 잘 치는데 막상 사람은 잘 못 끊습니다. “다음엔 진짜 끝이야”가 벌써 세 번째입니다.
J.Fla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J.Fla 생일을 넣어 봤어요
J.Fla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한여름 불 셋 앞에 홀로 선 쇠
이 원국은 불이 셋, 나무가 둘, 쇠가 하나입니다. 흙과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무쇠나 큰 바위 같은 쇠입니다. 불에 들어가야 쓸모 있는 모양이 됩니다.
이어 읽기
그 쇠 앞에 불이 셋 있습니다. 해의 천간 정(丁), 달의 천간 병(丙), 달의 지지 오(午)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정과 오는 규칙과 자리 쪽(정관), 병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편관)입니다. 달의 지지 오 속의 정이 해의 천간에 올라와 있어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정관격으로 봅니다. 정해진 틀 안에서 제 몫을 해내는 방식입니다. 다만 몰아붙이는 불도 함께 떠 있어, 다잡는 힘이 두 갈래로 들어옵니다.
나무가 둘입니다. 해의 지지 묘(卯)와 내가 깔고 앉은 인(寅)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묘는 꾸준히 모으는 쪽(정재), 인은 크게 움직이는 쪽(편재)입니다. 옛 기준은 이 나무를 이 원국의 방식을 살리는 글자로 꼽습니다.
지지끼리는 달의 오와 날의 인이 불 쪽으로 묶이는 사이(합)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나무까지 불로 끌려가니, 불이 더 커집니다. 해의 묘와 달의 오는 어긋나는 사이(파)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과 물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쇠 하나가 불 셋을 혼자 받는 모양이라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오래 가는 쪽(신약)으로 봅니다.
불이 쇠를 다듬는 힘, 식혀 줄 것이 없는 자리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기준이 높은 자리입니다. 불에 들어가야 모양이 잡히는 쇠라, 누가 지켜볼 때 더 공들여 해냅니다. 손에 쥐는 나무가 다잡는 불을 받쳐 주는 흐름이라, 꾸준히 모은 것이 맡은 자리를 단단하게 만듭니다. 날의 기둥에 태극귀인, 달의 기둥에 월덕귀인과 복성귀인이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다잡는 힘이 많다는 것입니다. 규칙과 압박이 함께 오니, 해야 할 일과 지켜야 할 선이 늘 여러 겹입니다. 남이 정한 기준을 내 기준보다 먼저 챙기게 됩니다. 잘 해내도 「더 해야 하나」 하는 마음이 남습니다.
또 하나는 식히고 꺼낼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불 속에 오래 있으면 달아오릅니다. 받은 압박을 밖으로 풀어낼 통로가 원국 안에 없어, 속으로 삭이는 시간이 깁니다. 채워 주는 흙도 비어 있어 혼자 버티는 몫이 큽니다.
내가 깔고 앉은 나무가 불로 끌려가는 것도 함께 봅니다. 쥐려고 모은 것이 다시 해야 할 일로 바뀌어 돌아오는 결로 나타나곤 합니다.
이 원국에 흙이나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곳이나 풀어낼 길이 생겨, 다잡는 무게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박태환
시우민
박형식
김도연
에일리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