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희 사주
1999년 6월 13일생 · 병신일주
병신일주 별명 「퍼 주는 생색쟁이」
잘해 주고 꼭 한마디 붙입니다. 「그거 내가 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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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 1853–1890
수잔 발라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앙리 마티스, 빅토르 위고도 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병신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봐도 자신만만한데 본인은 늘 뭔가에 쫓기듯 삽니다.
데이트 코스는 맛집 지도부터 펼칩니다. 장거리 연애가 오히려 잘 맞습니다.
남이 만든 것도 이 사람 손을 타면 소문이 납니다. 알리고 퍼뜨리는 일에선 날아다닙니다.
뭘 봐도 「이거 돈 되겠는데?」가 먼저 나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건 다 풀립니다.
김동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동희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동희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한여름 해가 쇠 둘을 쥐고, 물이 없다
이 원국에는 불이 둘, 쇠가 둘 있고 나무와 흙이 하나씩 있습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한여름의 해입니다. 가장 높이 뜨고 가장 뜨겁습니다. 숨기지 못하고 다 드러냅니다.
이어 읽기
이 해가 제철에 떴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오(午)입니다. 한낮의 불이고, 나와 같은 편입니다(겁재). 옛 기준은 달의 지지가 일간의 기운이 가장 날카롭게 서는 자리이면 그것을 바탕으로 삼지 않고, 천간에 올라온 다른 글자를 골라 씁니다(양인격). 이 원국에서는 달의 천간 경(庚)이 그 글자입니다. 쇠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넘치는 제 힘을 기회 쪽으로 돌려 쓰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신(申)도 같은 쇠입니다(편재). 쥘 것이 발밑에 있습니다.
해의 천간 기(己)는 흙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거침없이 쏟아 내는 쪽입니다(상관). 해의 지지 묘(卯)는 나무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해의 묘와 달의 오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파).
불 둘과 쇠 둘의 힘이 엇비슷합니다. 이 원국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편입니다(중화).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쥐는 힘이 좋고, 달의 불이 그 쇠를 같이 본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기회를 보고 힘 있게 잡는 일입니다. 제철의 해라 힘이 좋고, 쥘 쇠가 가깝습니다.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미적거리지 않습니다. 날의 자리에는 문창귀인이 있습니다. 글과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의 월덕귀인은 어려운 일이 순하게 지나간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달의 자리의 양인은 한번 마음먹으면 끝을 보는 힘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쥘 쇠가 같은 편 불 바로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같은 불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불이 쇠를 녹이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내 것이라 여긴 기회에 가까운 사람의 손이 먼저 닿기 쉽습니다. 얻은 것을 두고 견주는 일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날카로운 힘을 다루는 글자로 물을 꼽는데, 원국 안에 없습니다. 뜨거운 해를 식혀 줄 것이 없습니다. 속도가 빠르고 멈추는 것이 서툽니다. 틀과 기한을 밖에서 빌려 와야 합니다.
마지막은 채워 주는 나무와 달의 불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배우고 기대는 자리와 내 기운이 매끄럽게 맞지 않습니다. 해와 날의 자리에 귀문관살이 있습니다. 생각이 깊고 예민하게 알아채는 쪽에 붙는 이름인데, 지나치면 한 가지 생각을 오래 붙듭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와 틀이 생겨서 뜨겁던 힘이 한 방향으로 모이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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