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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김지석

김지석

김지석 사주

1981년 4월 21일생 · 기사일주

기사일주 별명 「얌전한 승부사」

조용히 웃고 있다가 한마디로 정곡을 찌릅니다. 순한 줄 알았다간 큰코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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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독립운동가 · 1876–1949

조제핀 드 보아르네, 중종, 찰스 디킨스, 프랭클린 D. 루스벨트도 기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사일주는 이런 사람

가위바위보 한 판에 져도 복수를 다짐합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 인정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연인 앞에선 예쁨 받는 요령을 압니다. 애인이 생기면 엄마 반응부터 살핍니다.

팀 과제를 하면 제일 알짜인 부분을 이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일단 책부터 폅니다.

잔고도 친구랑 비교해 가며 불립니다. 급하게 한탕 하는 건 체질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어른한테도 싹싹하게 굽니다. 그래서 윗사람들이 자꾸 뭘 챙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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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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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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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사주 원국

김지석 사주 원국 — 기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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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늦봄 흙에서 쇠 둘을 캐내는 밭, 달에는 큰 물

이 원국에는 쇠가 둘, 흙이 둘 있고, 물과 불이 하나씩 있습니다. 나무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손으로 빚을 수 있는 부드러운 흙입니다. 둘레를 살피며 맞춰 주는 데 능하고, 받은 것은 잊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이 흙이 늦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진(辰)입니다. 진은 나와 같은 흙입니다(겁재). 힘이 가장 큰 자리에 나와 같은 힘이 있어서, 옛 기준은 이 모양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월겁격). 넉넉한 제 힘을 어디에 쓰느냐로 삶의 모양이 갈리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글자는 사(巳)입니다. 불입니다. 불은 흙을 낳으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달에는 같은 흙이 있고 발밑에서 불이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그 힘을 쓸 데가 둘 있습니다. 하나는 쇠입니다. 해는 천간이 신(辛), 지지가 유(酉)라 위아래가 다 쇠입니다. 흙에서 쇠가 나오니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가진 재주를 꾸준히 만들어 내놓는 쪽입니다. 해의 유와 달의 진은 서로 당겨 묶이는 사이입니다(합). 묶이면 쇠 쪽으로 갑니다. 내놓는 힘에 그만큼 무게가 실립니다.

또 하나는 달의 천간 임(壬)입니다. 큰 물입니다. 흙이 물을 가두니 손에 쥐는 것이고,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쇠는 물을 낳습니다. 재주가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나 있습니다. 옛 기준은 이 쇠와 물을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비어 있는 나무는 흙에게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재주가 벌이로 이어지는 길, 그리고 벌이 바로 밑에 놓인 같은 흙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꾸준히 닦은 재주로 벌이를 만드는 일입니다. 힘이 넉넉해서 오래 내놓아도 쉽게 바닥나지 않습니다. 쇠 둘이 해의 기둥에 통째로 서 있어서 재주가 남의 눈에 잘 보입니다. 달의 흙마저 쇠 쪽으로 묶여, 나와 겨루던 힘이 재주를 돕는 쪽으로 돌아섭니다.

해의 자리에는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글과 배움의 재주로 읽던 이름입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들입니다. 달에는 괴강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우두머리 별이라는 뜻으로 단 이름표인데, 결정을 미루지 않고 앞에 서면 자리를 지키는 결을 가리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달의 흙입니다. 옛 기준은 이 글자를 바탕을 흔드는 쪽으로 읽습니다. 벌이를 뜻하는 물 바로 밑에 나와 같은 흙이 놓여 있습니다. 쥘 것을 같이 보는 사람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과 몫을 두고 셈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잡는 글자가 비었으니 밖에서 틀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맞춰 주는 데 능한 흙이라 둘레의 부탁을 잘 들어줍니다. 어디까지 들어줄지를 정해 줄 기준이 없어서, 제 일보다 남의 일을 먼저 하는 날이 생깁니다.

마지막은 불이 발밑에 있다는 것입니다. 불은 흙을 받치지만 쇠는 녹입니다. 쉬면서 생각이 깊어지면 내놓으려던 것을 다시 뜯어봅니다. 한 번 더 고치려는 마음이 내놓는 날을 늦춥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틀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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