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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김유리

김유리

김유리 사주

1984년 8월 29일생 · 을미일주

을미일주 별명 「성격 급한 순둥이」

메뉴판 앞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국 친구 걸 따라 시킵니다. 그래 놓고 음식 늦게 나오면 속으로 발을 동동 구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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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패션 디자이너 · 1883–1971

에드거 앨런 포, 소혜왕후, 닐스 보어, 빌헬름 1세도 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을미일주는 이런 사람

낯선 곳에 떨궈 놔도 금방 적응해서 삽니다. 알고 싶은 건 새벽까지라도 찾아봐야 잡니다.

달달한 말로 상대 마음을 살살 녹입니다. 사귀면 상대 입맛에 맞춰 자기를 바꿉니다.

아이들 가르치고 식물 키우는 일에 재미를 붙입니다. 일을 벌여도 욕심껏 넓히진 않습니다.

돈 쓰는 티가 잘 안 나는 사람입니다. 집안 살림 돈 흐름은 이 사람이 꿰고 있습니다.

속 얘기 하는 친구는 손에 꼽을 만큼만 둡니다. 자기 얘기를 잘 안 해서 괜한 오해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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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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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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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사주 원국

김유리 사주 원국 — 을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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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초가을 덩굴 하나, 물 둘이 뿌리를 적신다

이 원국은 나무와 물이 둘씩, 쇠와 흙이 하나씩입니다. 불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풀이나 덩굴처럼 휘어지며 자라는 나무입니다. 초가을, 쇠의 기운이 막 올라오는 달에 태어났습니다.

이어 읽기

달의 지지 신(申)은 초가을의 쇠입니다. 덩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신금은 규칙과 자리 쪽(정관)입니다. 그 신 속에 숨은 물의 기운이 달의 천간 임(壬)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임수는 덩굴을 꾸준히 적셔 주는 쪽(정인)이라,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정인격으로 봅니다. 배우고 익힌 것, 기댈 곳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옛 기준은 달의 신을 이 원국의 방식을 살리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물을 낳고 물이 나무를 적시니, 맡은 자리의 규칙이 곧 나를 채워 주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해의 지지 자(子)도 물이고, 생각을 깊게 하는 쪽(편인)입니다. 해의 자와 달의 신은 서로 끌어당겨 물 쪽으로 묶이는 사이(합)입니다. 덩굴의 뿌리 밑에 물이 두텁게 고여 있는 모양입니다. 해의 천간 갑(甲)은 큰 나무이고, 나와 같은 힘이면서 몫을 나눠 갖는 쪽(겁재)입니다. 덩굴이 큰 나무를 타고 오르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미(未)는 여름 흙이고, 덩굴에게는 크게 움직이는 쥘 것(편재)입니다. 옛 기준은 이 흙을 이 원국의 방식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쥘 흙이 채워 주는 물을 막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덩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물과 나무가 넉넉해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으로 봅니다.

채워 주는 물은 두텁고, 꺼낼 불은 비었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정해진 자리에서 꾸준히 익혀 가는 일입니다. 규칙이 배움으로, 배움이 내 힘으로 이어지는 길이 끊기지 않아, 맡은 것을 차근차근 익혀 내 것으로 만드는 결로 자주 보입니다. 해와 달의 기둥 두 곳에 둘레의 도움이 닿는 이름표(천을귀인)가 똑같이 붙어 있고, 해의 기둥에는 배움과 닿는 문곡귀인도 있습니다.

내 자리에는 백호대살이 있습니다.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해의 지지와 내 자리에는 서로 껄끄러운 사이를 부르는 원진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꺼내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채워 주는 물은 두텁게 고였는데, 그것을 밖으로 내보낼 길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보여 줄 기회를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안에만 머뭅니다.

또 하나는 내 자리의 흙이 그 물을 막는다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쪽에 마음이 쏠리면 배우고 기대는 쪽이 밀립니다. 당장 쥘 것을 챙기다가 오래 쌓아 온 바탕을 소홀히 하는 때가 생깁니다.

곁의 큰 나무는 기댈 언덕이면서 몫을 나눠 갖는 사람입니다. 타고 오르기 좋지만 그 나무 그늘에 가려지기도 합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안에 고인 것이 밖으로 드러나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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