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이동건

이동건

이동건 사주

1980년 7월 26일생 · 경자일주

경자일주 별명 「틀려도 안 지는 토론왕」

틀린 걸 알아도 끝까지 안 집니다. 어릴 때 “입만 살았다” 소리 한 번은 들었습니다.

이동건과 같은 경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경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릴케

시인 · 1875–1926

낸시 로먼, 에드윈 허블, 존 돌턴, 콘스탄티노스 11세 팔레올로고스도 경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자일주는 이런 사람

남이 씻어 둔 컵도 한 번 더 헹궈 씁니다. 꽂힌 일은 끝을 봐야 잠이 옵니다.

좋아한다는 말도 업무 보고하듯 합니다. “나 너 좋아함. 이상.”

남이 짠 계획서를 넘기자마자 “여기 틀렸는데요” 합니다. 혼자 파고드는 연구나 손기술이 잘 맞습니다.

솜씨는 일등인데 가격표 붙이는 건 꼴찌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앞에선 온도가 뚝 떨어집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경자일주 더 보기 →

이동건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이동건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이동건 사주 원국

이동건 사주 원국 — 경자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 셋에 물 둘, 흙 하나가 발밑과 등지고 있다

이 원국은 쇠가 셋, 물이 둘, 흙이 하나입니다. 나무와 불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도 경금(庚金)입니다. 경금은 다듬기 전의 쇳덩이입니다. 날을 세우면 연장이 되고 안 세우면 덩어리로 그냥 있습니다. 무겁고, 쉽게 안 움직이고, 한번 움직이면 세게 갑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해의 천간에도 똑같은 경금이 있습니다(비견). 그 아래 신(申)도 쇠입니다. 나와 같은 글자가 멀리 하나 더 서 있고, 그 발밑까지 같은 기운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셋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 누가 밀어 주기를 기다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가운데에 물이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계수(癸水)와 내가 깔고 앉은 자(子)입니다. 쇠에게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하고 싶은 말과 손으로 만드는 것이 여기로 나갑니다. 위에도 하나 아래에도 하나라, 이 원국에서 밖으로 보이는 얼굴은 대부분 이 물입니다. 쇠 셋이 안에 들어 있고 밖으로는 물이 먼저 나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는 미(未)가 있습니다. 여름 끝의 마른 흙이고, 쇠에게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배움과 기댈 곳과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입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을 정인격(正印格)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 글자입니다. 받아서 쌓고 그것을 써먹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그 미토와 내가 깔고 앉은 자수가 서로 어긋납니다. 옛 이름으로 원진살이라고 부릅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데, 미워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두 글자가 나란히 있으면 까닭 없이 불편하다는 말입니다. 채워 주는 자리와 내놓는 자리가 서로 등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배워서 쌓아 둔 것과 실제로 꺼내 쓰는 것이 자주 어긋납니다.

없는 쪽도 같이 봐야 합니다.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불은 나를 다잡는 자리인데 둘 다 한 글자가 없습니다. 값을 매기는 자리도, 밖에서 틀을 잡아 주는 자리도 원국 안에는 없다는 말입니다.

말이 먼저 나가는 힘, 살려 줄 글자가 없다는 것

꺼내 놓는 자리에서 이 원국에 힘이 붙습니다. 쇠에서 나온 물은 차고 또렷합니다. 어려운 것을 짧게 줄여서 말하는 데 힘이 붙습니다. 회의에서 말은 많지 않은데 정리는 그쪽에서 나옵니다.

받아서 쌓아 두는 힘도 같이 있습니다. 채워 주는 흙이 태어난 달에 자리를 잡고 있으니, 한 번 배운 것을 오래 가져갑니다. 이 짜임은 급하게 배우지 않습니다. 대신 한번 들어온 것은 잘 안 빠집니다.

쇠 셋이라 잘 안 밀립니다. 밀려도 자리를 안 뜹니다. 남들이 다 그만둔 자리에 남아 있는 쪽이고, 오래 남아 있는 것만으로 찾는 사람이 느는 쪽입니다.

쉽지 않은 데는 살려 줄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받아서 쌓는 방식은 밖에서 자리를 하나 맡겨 줄 때 제일 잘 돕니다. 그런데 그 자리를 뜻하는 불이 원국에 없습니다. 쌓아 둔 것이 많은데 그것을 쓸 자리가 스스로에게는 잘 안 보입니다.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남보다 늦게 아는 짜임입니다.

채워 주는 흙과 내놓는 물이 등지고 있는 것도 여기 겹칩니다. 배운 대로 하려 하면 답답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배운 것이 아깝습니다. 한쪽을 고르면 다른 쪽이 계속 걸립니다. 그래서 결정을 오래 붙들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신중해 보이는데 안에서는 두 글자가 서로 밀고 있는 중입니다.

셋이나 되는 같은 힘은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짐이 되기도 합니다. 같이 갈 사람이 곁에 있다는 뜻이면서 몫이 갈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쥐는 글자가 원국에 없는데 나눌 사람은 여럿이라, 일이 커질수록 누구 몫인지가 흐려집니다. 그리고 물이 먼저 나가는 짜임이라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한 마디 더 합니다. 말이 틀린 게 아니라 순서가 이른 경우가 많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