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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이동휘 사주

1985년 7월 22일생 · 임술일주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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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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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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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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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사주 원국

이동휘 사주 원국 — 임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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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둑이 셋인 강, 둑끼리 서로 밀친다

이 원국에는 흙이 셋, 물이 둘,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불과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강이나 호수처럼 큰 물입니다. 가만히 고여 있지 않고 낮은 곳을 찾아 흐릅니다. 막히면 돌아가고, 그릇이 바뀌면 모양을 바꿉니다.

이어 읽기

이 강 아래가 전부 흙입니다. 해의 지지 축(丑), 태어난 달의 지지 미(未), 내가 깔고 앉은 술(戌)이 모두 흙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축과 미는 규칙과 자리 쪽이고(정관), 발밑의 술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지지 셋이 다 둑입니다.

그 둑들이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해의 축과 달의 미는 정면으로 부딪힙니다(충·형). 달의 미와 발밑의 술은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납니다(파·형). 지켜야 할 것들이 서로 다른 말을 하는 모양입니다.

해의 천간에는 을(乙)이 있습니다. 풀과 덩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미 속에 들어 있던 나무가 해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상관격). 정해진 틀 안에 있으면서도 내 말과 내 방식을 꺼내 놓으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달의 천간 계(癸)는 나와 같은 물입니다(겁재). 곁에 선 동료이자 경쟁자입니다.

물은 둘인데 흙이 셋이라 누르는 힘이 더 셉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것은 불과 쇠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틀 안에서도 제 말을 하고, 지킬 것이 많아 고단하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틀이 있는 곳에서 제 색을 내는 일입니다. 둑이 있는 강은 넘치지 않고 멀리 갑니다. 맡은 자리를 지키면서도 남들과 다르게 해 보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같은 일을 받아도 자기 식으로 한 번 비틀어서 내놓습니다. 그 한 번 비튼 것을 사람들이 기억합니다.

날의 자리에는 백호대살이 있습니다. 이름은 사납지만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같은 자리에 재고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모아 두는 곳간이 있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둑끼리 부딪히는 것입니다. 지켜야 할 규칙이 하나면 따르면 됩니다. 이 원국은 셋이고 서로 맞지 않습니다. 이쪽 말을 들으면 저쪽이 서운해하고, 저쪽에 맞추면 이쪽 일이 밀립니다. 누구 편을 들지 정해야 하는 자리에 자주 섭니다. 겉으로는 여유 있어 보여도 속으로는 눈치를 많이 봅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나무와 다잡는 흙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규칙의 흙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나무가 흙을 파고드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맡은 자리와 부딪힙니다. 참다가 한 번에 나오면 말이 세집니다. 그 말을 하고 나서 스스로 오래 신경을 씁니다.

마지막은 불과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잡아 주는 글자로 쥐는 불과 채워 주는 쇠를 꼽는데, 둘 다 원국 안에 없습니다. 재주를 벌이로 잇는 길과 지쳤을 때 채우는 길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배우고 기댈 곳이 생겨서 누르던 힘이 나를 받치는 힘으로 바뀌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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