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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이호정 사주

1997년 1월 20일생 · 임술일주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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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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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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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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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사주 원국

이호정 사주 원국 — 임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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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겨울 큰 물을 두 겹의 둑이 받는다

이 원국은 물이 둘, 흙이 둘, 쇠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나무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강이나 바다 같은 큰 물입니다. 멀리 흐르고, 많이 담고, 한번 흐르기 시작하면 쉽게 멈추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은 축(丑), 한겨울의 젖은 흙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술(戌)은 가을 끝의 마른 흙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축은 지켜야 할 규칙과 자리 쪽(정관)이고, 술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편관)입니다. 큰 물이 두 겹의 둑 안에 있는 모양입니다. 달의 축과 날의 술은 서로 부딪히는 사이(형)라, 두 둑이 맞닿아 삐걱거립니다.

달의 천간 신금(辛金)은 보석 같은 작은 쇠입니다. 물에게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반듯한 배움과 기댈 곳 쪽입니다(정인). 달의 축 속에 든 쇠 기운이 위로 올라온 것이라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정인격으로 봅니다. 그리고 둑이 되는 흙 둘이 이 쇠를 받쳐 준다고 보아 이 원국의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규칙이 배움을 키우고, 배움이 나를 채우는 차례입니다.

해의 지지 자(子)는 한겨울 한밤의 물입니다. 나와 같은 물이라 동료이면서 나눠 갖는 사이입니다(겁재). 자는 양인이라는 이름도 달고 있는데, 물의 힘이 가장 세게 모이는 자리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해의 자와 달의 축은 겨울 기운으로 한데 모이면서 서로 끌어당겨 묶이는 사이(합)이기도 합니다. 해의 천간 병화(丙火)는 해, 햇볕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담고 지키고 채우는 힘은 넉넉한데, 그것을 흘려보내는 길이 원국 안에 따로 없습니다. 같은 물과 채워 주는 쇠가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으로 봅니다.

규칙이 배움으로 이어지는 짜임, 흘려보낼 나무가 비었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정해진 틀 안에서 차근차근 쌓는 일입니다. 둑이 물길을 잡아 주니 큰 물이 넘치지 않고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규칙이 있는 곳에서 오히려 편하고, 배운 것을 착실히 몸에 붙이는 결입니다. 누가 기준을 세워 주면 그 기준을 넘어서까지 해냅니다.

해의 기둥에 붙은 천의귀인은 남을 돌보는 일과 닿는 이름표이고, 날의 기둥의 재고귀인은 모아 두는 일과 닿는 이름표입니다. 날의 기둥의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흘려보낼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큰 물은 흘러야 맑습니다. 담아 두기만 하면 속이 무거워집니다. 하고 싶은 말, 해 보고 싶은 것이 쌓여도 그것을 꺼내 놓는 길이 원국 안에 나 있지 않습니다. 남이 보기에는 차분한데 속으로는 생각이 꽉 차 있는 날이 많습니다.

또 하나는 해의 불입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의 방식을 흔드는 글자로 해의 병을 꼽습니다(성중유패). 크게 움직이는 기회가 눈앞에 오면 쌓아 온 배움의 차례를 건너뛰고 싶어집니다. 바로 곁의 자가 그 불을 같이 노리는 모양이라, 좋은 기회일수록 나눠야 할 사람도 함께 생깁니다.

두 둑이 서로 부딪히는 것도 있습니다. 지켜야 할 규칙과 몰아붙이는 압박이 서로 다른 말을 할 때, 어느 쪽을 따를지 한참 고민합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쌓아 둔 것이 밖으로 흘러나가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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