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이준

이준

이준 사주

1988년 2월 7일생 · 임진일주

임진일주 별명 「속 모를 이야기꾼」

준비한 원고보다 즉석에서 한 말이 더 잘 먹힙니다. 같은 얘기도 할 때마다 버전이 다릅니다.

이준과 같은 임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세종

조선의 넷째 임금 · 1397–1450

빅토리아 여왕, 파블로 피카소, 알베르 카뮈, 잉그리드 버그먼도 임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진일주는 이런 사람

가위바위보에도 목숨을 겁니다. 지면 「한 판 더」를 외칩니다.

사귀는 건지 아닌지 상대가 헷갈려합니다. 고백도 없이 커플이 돼 있습니다.

일 서너 개를 한꺼번에 굴립니다. 막히면 건너뛰었다가 나중에 풉니다.

뭘 해도 크게 벌입니다. 집들이 한다더니 동네잔치가 됩니다.

「너 속을 모르겠다」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본인은 다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진일주 더 보기 →

이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이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이준 사주 원국

이준 사주 원국 — 임진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흙 셋이 물 하나를 둘러쌌고, 나무 둘이 밖으로 난 길입니다

이 원국은 흙이 셋, 나무가 둘, 물이 하나입니다. 불과 쇠는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임수(壬水)입니다. 개울물이 아니라 강이고 바다입니다. 한번 움직이면 크게 움직이는 물입니다.

이어 읽기

그 물 하나를 흙 셋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무토(戊土), 태어난 해의 지지 진토(辰土), 그리고 내가 깔고 앉은 자리의 진토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입니다. 세 자리가 다 그쪽입니다. 맡은 것, 져야 할 몫, 신경 써야 할 자리가 원국 곳곳에 적혀 있습니다.

밖으로 난 길은 나무 둘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갑목(甲木)과 태어난 달의 지지 인목(寅木)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는 사이라 이 둘은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식신)입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래서 그림이 이렇게 됩니다. 무거운 것을 지고 있는 물이 그 무게를 나무로 밀어 올립니다. 눌리는 힘이 만들어 내는 힘으로 바뀝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을수록 나오는 것도 커집니다.

진(辰)이 둘이라는 것도 봅니다. 하나는 태어난 해에 있고 하나는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 있습니다. 밖에서 오는 몫과 내가 스스로 지는 몫이 둘 다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무겁게 잡는 쪽입니다.

나무 둘이 천간과 지지에 같이 있는 것도 힘입니다. 머릿속에만 있는 재주가 아니라 실제로 손에서 나오는 재주라는 뜻입니다.

비어 있는 쪽은 불과 쇠입니다. 불은 손에 쥐는 것(재성)이고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인성)입니다. 셈하는 자리와 기대는 자리가 둘 다 원국에 안 적혀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에 화개라는 이름표가 둘 붙어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오래 있다가도 한 번씩 조용한 데로 돌아가야 하는 결입니다.

무게를 만들어 내는 힘으로 바꾸는데, 그 길 말고는 없습니다

잘 도는 데는 만들어 내는 자리입니다. 내놓는 힘이 둘이고 그것을 받아 줄 자리도 있어서, 머릿속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오는 데 막힘이 적습니다. 맡은 일이 무거울수록 결과물이 좋아지는 쪽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두면 오히려 느슨해집니다.

옛날 책은 큰물이 나무를 만나야 흐름이 산다고 적었습니다. 이 원국에서 나무 둘은 밑천입니다. 만드는 일, 내놓는 일, 남 앞에서 보여 주는 일이 다 여기서 나옵니다.

태어난 달에 문창귀인과 천주귀인이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이 글과 재주에 붙인 이름표입니다. 같은 자리에 역마도 있습니다. 한자리에 오래 머무는 결이 아니라 옮겨 다니면서 사는 결입니다. 태어난 해의 백호대살과 태어난 날의 괴강은 이름이 세게 들리는데,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말이고 괴강은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가는 결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런 이름표 몇 개로 사람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걸리는 데는 통로가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지고 있는 무게를 내보내는 길이 나무 둘밖에 없습니다. 만들고 있을 때는 잘 돌아가는데, 만들 것이 없는 기간에는 그 무게가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쉬는 기간이 이 짜임에는 제일 어렵습니다.

쇠가 없는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기대고 채워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어서, 힘들 때 사람을 부르는 대신 혼자 들고 있습니다. 불이 없어서 셈하는 일도 뒤로 미룹니다. 숫자는 늘 나중입니다.

제 힘이 넉넉한 쪽도 아닙니다. 물 하나가 흙 셋을 상대합니다. 그래서 잘 돌아갈 때와 안 돌아갈 때의 낙차가 큽니다. 받쳐 주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와 없을 때가 특히 다릅니다.

화개가 둘이라는 것도 여기에 걸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오래 있으면 바닥이 빨리 보입니다. 떠들썩한 자리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 자리 뒤에 혼자 있는 시간이 꼭 있어야 하는 쪽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