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희 사주
1983년 10월 8일생 · 기사일주
기사일주 별명 「얌전한 승부사」
조용히 웃고 있다가 한마디로 정곡을 찌릅니다. 순한 줄 알았다간 큰코다칩니다.
이상희와 같은 기사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사일주나의 과거 찾기 →

독립운동가 · 1876–1949
조제핀 드 보아르네, 중종, 찰스 디킨스, 프랭클린 D. 루스벨트도 기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기사일주는 이런 사람
가위바위보 한 판에 져도 복수를 다짐합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 인정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연인 앞에선 예쁨 받는 요령을 압니다. 애인이 생기면 엄마 반응부터 살핍니다.
팀 과제를 하면 제일 알짜인 부분을 이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일단 책부터 폅니다.
잔고도 친구랑 비교해 가며 불립니다. 급하게 한탕 하는 건 체질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어른한테도 싹싹하게 굽니다. 그래서 윗사람들이 자꾸 뭘 챙겨 줍니다.
이상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이상희 생일을 넣어 봤어요
이상희 사주 원국

원국 풀이
가을 쇠가 논밭 흙에서 흘러나와 물로 간다
이 원국은 물이 둘, 쇠가 둘, 흙이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나무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논밭처럼 부드러운 흙입니다. 받아들이는 것이 넓고, 조용히 키워 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은 유(酉), 가을 한복판의 쇠입니다. 달의 천간 신(辛)도 다듬어진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먹고사는 재주를 차분히 꺼내는 쪽입니다(식신). 달의 지지에 든 쇠가 달의 천간에 그대로 드러나 있어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식신격으로 봅니다.
쇠는 물을 낳습니다. 해의 천간 계(癸)와 해의 지지 해(亥)가 물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계는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편재), 해는 꾸준한 벌이 쪽(정재)입니다. 옛 기준은 재주가 벌이로 이어지는 이 흐름을 방식을 살리는 길로 보고, 물을 이 원국을 살리는 글자로 꼽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사(巳)는 초여름의 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배움과 기댈 곳입니다(정인). 그런데 옛 기준은 이 불이 꺼내는 쇠를 녹이는 글자라 방식을 흔드는 쪽으로 봅니다(성중유패). 달의 유와 날의 사는 서로 끌어당겨 쇠 쪽으로 묶이기도 해서, 불이 쇠 편으로 끌려가는 모양입니다.
해의 해와 달의 유 사이에는 격각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한 칸 건너 맞닿아 조금씩 어긋나는 사이를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규칙과 자리입니다. 꺼내는 쇠와 쥐는 물이 많고 나를 받치는 글자가 적어서,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쪽으로 봅니다(신약).
꺼내고 거두는 흐름은 곧은데, 흙은 하나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손으로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쇠가 둘이면 일을 꼼꼼하게 다듬고, 다듬은 것이 쓸모 있게 쓰입니다. 그 재주가 물로 흘러가니 하는 일이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원국 안에 나 있습니다. 달의 기둥에는 문창귀인·학당귀인·천주귀인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배우고 표현하는 일, 먹고사는 일에 닿는 이름들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흙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꺼내는 쇠가 둘, 쥐는 물이 둘인데 나는 하나입니다. 남들이 맡기는 일이 내 힘보다 빨리 늘어납니다. 잘하니까 맡기고, 맡으니까 또 맡기는 일이 이어집니다.
또 하나는 날의 불이 꺼내는 쇠와 엇갈린다는 것입니다. 배우고 싶은 마음과 바로 만들어 내고 싶은 마음이 같은 때 일어나, 둘 다 붙들다가 어느 것도 시원하게 마치지 못하는 때가 있습니다. 다잡는 나무도 비어 있어서, 어디까지 맡을지 정해 주는 기준을 스스로 세워야 합니다. 날의 기둥에 붙은 역마는 자리를 옮기며 움직이는 일과 닿는 이름표입니다.
이 원국에 흙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일을 감당할 힘이 붙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수지
윤여정
박종우
알렉스 플랜트
서현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