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사주
1987년 1월 13일생 · 임술일주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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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이승기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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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빈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눌러 오는 흙만 아래에 둘
이 원국에는 빠진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무 하나, 불 하나, 흙 둘, 쇠 하나, 물 하나가 고루 들어 있고 흙만 한 자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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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가 없다는 것부터가 이 원국의 특징입니다. 한쪽으로 크게 쏠린 짜임은 그 쏠린 쪽으로 사람이 확 기울어 보입니다. 이렇게 고루 퍼진 짜임은 그런 티가 잘 안 납니다. 대신 어디에 갖다 놓아도 아주 서툴지는 않습니다. 처음 보는 일을 맡겨도 반나절이면 모양을 냅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큰 물입니다. 고여 있는 물이 아니라 흘러가는 물이라, 한 자리에 오래 담겨 있는 것을 답답해합니다.
그 물 바로 옆, 태어난 달의 천간에 쇠 신(辛)이 있습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정인). 배움과 기댈 곳과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바로 이 자리입니다. 쇠는 물을 맑게 해 주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배워서 정리한 다음에 움직이는 결이라는 뜻입니다.
아래를 보면 태어난 달의 지지가 흙 축(丑)이고 태어난 날의 지지도 흙 술(戌)입니다. 둘 다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하나는 규칙과 맡은 자리이고(정관), 하나는 몰아붙이는 압박입니다(편관). 발밑 두 자리가 통째로 눌러 오는 쪽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책임을 먼저 집어 드는 결로 나타납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불 병(丙)이 있습니다. 한 번에 크게 움직이는 기회를 뜻합니다(편재). 태어난 해의 지지 나무 인(寅)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둘 다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에 있습니다. 가까운 데는 배움과 책임이고, 먼 데가 기회와 표현입니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맡는 힘과, 안에서 긁히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배운 것을 자리에 맞게 쓰는 일입니다. 채워 주는 글자를 기본 방식으로 삼은 원국은 준비 없이 뛰어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그 배움을 살려 주는 것이 발밑의 두 흙입니다. 맡은 자리가 생기면 배워 둔 것이 쓸모가 됩니다. 직함이나 맡은 몫이 있을 때 이 원국은 훨씬 잘 돕니다.
빠진 기운이 없다는 것도 힘입니다. 한 가지만 파는 사람 옆에서 이 짜임은 여러 가지를 같이 굴립니다. 어느 쪽에도 아주 막히지 않으니 판이 바뀌어도 금방 자리를 잡습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발밑의 두 흙이 서로 긁는다는 것입니다(형). 축과 술이 나란히 붙어 부딪힙니다. 흙과 흙이라 크게 소리가 나지는 않는데, 안에서 오래 갑니다. 규칙과 압박이 같은 자리에서 맞물려 있다는 말이라, 맡은 것이 둘 이상 겹치면 어느 쪽도 놓지 못하고 다 안고 갑니다. 이 원국은 혼자서 다 받아내기에는 힘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눌러 오는 것이 둘인데 받쳐 주는 쇠는 하나뿐이라, 다 맡다가 안에서 삭히는 자리가 생깁니다. 밖으로는 잘 안 보입니다. 얼굴에 그대로 나오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또 하나는 가장 먼 자리의 불입니다. 크게 움직이는 기회를 뜻하는 글자인데, 이 원국에서는 기본 방식을 흔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눈앞에 큰 것이 보이면 배우던 것을 접고 그쪽으로 갑니다. 그게 늘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준비가 힘인 짜임에서 준비를 건너뛰면 손에 남는 것이 적어집니다.
태어난 날에 화개와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화개는 밖으로 흩어진 것을 안으로 모은다는 뜻이고, 백호대살은 이름이 험할 뿐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이름표 몇 개를 보고 사람을 미리 정해 두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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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이승기 사진 프로스펙스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강호동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싸이 사진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최강희 사진 월드비전 World Vision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황희찬 사진 Explici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솔라 사진 SBS Radio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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