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이순재

이순재

이순재 사주

1934년 11월 16일생 · 신묘일주

신묘일주 별명 「공짜에 약한 알뜰이」

가계부는 하루도 안 빼먹고 씁니다. 근데 “공짜” 두 글자 앞에선 발이 멈춥니다.

이순재와 같은 신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안창호

독립운동가·교육자 · 1878–1938

마리 퀴리, 성종, 태종, 이상도 신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묘일주는 이런 사람

계약서 깨알 글씨까지 다 읽는 사람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돼 있어요?”가 입에 붙었습니다.

거창한 이벤트보다 퇴근길 붕어빵 한 봉지에 더 감동합니다.

숫자처럼 딱 떨어지는 일이 손에 맞습니다. 시작은 화려한데 끝에서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새는 돈은 귀신같이 찾아서 막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약속부터 덜컥 해 놓고 나중에 수습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신묘일주 더 보기 →

이순재 사주 원국

이순재 사주 원국 — 신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나무 셋 앞에 다듬은 쇠 하나, 힘은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

이순재님의 글자는 한 방향으로만 흐릅니다. 여섯 글자를 기운으로 세면 나무가 셋, 쇠와 흙과 물이 하나씩입니다. 불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신(辛)입니다. 신금은 다듬어 놓은 쇠입니다. 쇳덩이나 도끼가 아니라 바늘이나 반지처럼 작고 날이 선 쇠입니다. 크기로 밀지 않고 정확한 자리에 들어가서 일을 합니다. 그리고 한번 모양이 잡히면 잘 안 바뀝니다.

그 쇠 하나가 나무 셋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갑(甲), 태어난 달의 천간 을(乙), 그리고 내가 깔고 앉은 태어난 날의 지지 묘(卯)입니다. 나무는 여기서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 벌이와 기회와 맡은 일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큰 나무와 작은 나무가 함께 있고, 그중 하나는 발밑에 있습니다. 매일 붙어 있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 물이 하나 있습니다. 해(亥)이고, 내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쇠가 물을 만들고 그 물이 나무를 키웁니다. 나에게서 나간 것이 물을 거쳐 나무로 가는 한 줄기 길이 원국 안에 나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내가 꺼내 놓은 것이 그대로 일이 되는 결로 나타납니다. 따로 이것저것 벌이지 않고 한 줄기로만 갑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지지는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기웁니다. 물이 나무 쪽으로 더 쏠린다는 뜻입니다. 내놓는 쪽에 있던 힘까지 일 쪽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나를 받쳐 주는 글자는 하나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이고, 배움이나 기댈 곳을 뜻합니다. 그런데 이 술과 옆의 해는 옛 이름표로 천라라고 부릅니다. 한 번에 시원하게 뚫리지 않고 한 겹 걸쳐 있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받침이 하나뿐인데 그 하나도 매끄럽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불은 이 짜임에서 나를 다잡는 규칙입니다. 쇠를 녹여 모양을 바꾸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나와 같은 편도 원국 안에 없습니다.

끝까지 밀고 가는 힘과, 멈춰 세울 것이 없다는 것

이 원국의 첫째 힘은 한 가지를 오래 붙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길이 하나뿐이면 갈림길에서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이 원국은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습니다. 나에게서 나간 것이 곧바로 일로 이어지니, 하던 것을 계속하는 쪽이 제일 자연스럽습니다.

두 번째 힘은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다듬어 놓은 쇠는 크게 휘두르지 않습니다. 대신 어긋난 데를 먼저 찾아냅니다. 남이 그냥 넘어간 자리에서 반 뼘 어긋난 것을 봅니다. 마음에 안 드는 것을 그냥 두지 못하고 계속 고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도와주는 사람이 밖에 있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에 옛 책이 도와주는 손으로 적어 둔 이름표가 셋이나 붙어 있습니다. 숫자로 무엇을 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짜임은 혼자 다 지어야 하는 그림은 아닙니다.

걸리는 자리는 셋입니다.

하나는 나가는 쪽으로만 돈다는 것입니다. 쇠가 물을 만들고 물이 나무를 키웁니다. 계속 나갑니다. 그런데 나무는 쇠를 도로 채워 주지 않습니다. 받침은 태어난 해의 흙 하나뿐이고 그마저 한 겹 걸려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쓰는 줄만 알고 채우는 줄은 잘 모릅니다. 바닥이 보일 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하는 쪽입니다.

또 하나는 멈춰 세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 짜임에서 불은 여기까지라고 선을 긋는 글자입니다. 그것이 비었으니 선은 스스로 그어야 합니다. 아직 더 할 수 있다 싶으면 거기서 안 멈춥니다. 남이 그만하라고 해도 잘 안 서고, 본인 머릿속에도 끝이라는 자리가 없습니다.

마지막은 같은 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쇠가 원국 안에 하나도 없습니다. 나무 셋을 쇠 하나가 상대하는 모양인데 나눠 들 사람이 안 보입니다. 이런 짜임은 힘들다는 말 대신 더 부지런해지는 쪽을 고릅니다. 도와줄 사람이 옆에 있어도 부르지를 않습니다.

태어난 해에 화개, 태어난 날에 도화가 붙어 있습니다. 화개는 북적이는 자리에 있다가도 혼자 있는 데로 돌아가 추스르는 결이고, 도화는 가만히 있어도 눈에 띄는 자리를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이 둘이 같이 있으면 밖에서는 잘 보이는데 정작 채우는 일은 혼자 하는 모양이 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