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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이태성 사주

1985년 4월 21일생 · 경인일주

경인일주 별명 「정 못 끊는 개척자」

벽이 보이면 돌아가지 않고 쿵 들이받습니다. 보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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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소설가 · 1899–1961

비비언 리, 조지 2세, 헨리 포드,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도 경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인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만 했어야 할 일까지 진짜로 해 버립니다. 옆 사람만 “벌써 했어?” 하고 놀랍니다.

첫눈에 반하면 그날로 약속을 잡습니다. 옷도 신경 써서 입으니 첫인상에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안 가 본 일에 제일 먼저 뛰어듭니다. 회사에 다녀도 머릿속 한편엔 늘 창업 구상이 있습니다.

푼돈엔 시큰둥하고 액수가 커야 신이 납니다. 계산대 앞에선 카드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큰소리는 잘 치는데 막상 사람은 잘 못 끊습니다. “다음엔 진짜 끝이야”가 벌써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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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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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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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사주 원국

이태성 사주 원국 — 경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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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이 받친 무쇠 둘, 달굴 불도 식힐 물도 없다

이 원국에는 쇠가 둘, 흙이 둘, 나무가 둘 있습니다. 불과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캐낸 그대로의 쇳덩이입니다. 묵직하고 단단합니다. 옳다고 여긴 것은 굽히지 않고, 한다고 한 것은 합니다.

이어 읽기

이 쇠 곁에 똑같은 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달의 천간이 나와 같은 경(庚)입니다(비견). 어깨를 나란히 한 동료이자 같은 것을 두고 겨루는 사람입니다.

흙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진(辰)과 해의 지지 축(丑)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인성). 배움과 기댈 곳이 여기 들어갑니다. 늦봄의 흙이 쇠를 품고 있어서 계절이 내 편입니다. 해의 축과 달의 진은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파).

나무가 둘 있습니다. 해의 천간 을(乙)과 내가 깔고 앉은 인(寅)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을은 꾸준한 벌이 쪽이고(정재), 인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진 속에 들어 있던 나무 기운이 해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재격). 맡은 일을 차근차근 해서 제 몫을 쌓아 가는 짜임입니다. 달의 진과 발밑의 인은 붙어서 나무 쪽으로 모입니다.

같은 쇠가 곁에 있고 흙 둘이 받칩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불과 물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버티는 힘은 넉넉하고, 쥘 것을 두고 겨룬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오래 버텨서 얻어 내는 일입니다. 흙이 받친 쇠는 쉽게 닳지 않습니다. 남들이 그만둔 뒤에도 같은 자리에서 하던 것을 합니다. 발밑에 쥘 나무가 있고 지지가 그쪽으로 모여서, 버틴 만큼 손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괴강이 있습니다. 밀어붙이는 힘이 세고 결정을 빨리 내리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달의 천간에 선 같은 쇠입니다. 옛 기준은 같은 힘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나무를 치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해의 천간에 있는 꾸준한 벌이는 나보다 달의 쇠에 더 가깝습니다. 내가 쥐려던 것을 옆 사람이 먼저 쥐는 일이 생깁니다. 같이 일한 사람과 몫을 두고 마음이 상하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쇳덩이는 불에 달궈야 연장이 됩니다. 맡은 자리와 틀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힘은 센데 그 힘을 어떤 모양으로 쓸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누가 방향을 잡아 주면 누구보다 잘 해내는데, 혼자 정해야 할 때는 하던 대로 밀고 갑니다.

마지막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에 있는 것을 말로 풀어내는 길이 좁습니다. 설명하기보다 해 보입니다. 뜻은 좋은데 말이 짧아서 무뚝뚝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흙이 둘이라 생각은 많은데 그 생각이 밖으로 나오지 않고 안에 쌓입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가 또렷해져서 센 힘이 쓸모 있는 모양을 얻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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