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남보라

남보라

남보라 사주

1989년 11월 27일생 · 신묘일주

신묘일주 별명 「공짜에 약한 알뜰이」

가계부는 하루도 안 빼먹고 씁니다. 근데 “공짜” 두 글자 앞에선 발이 멈춥니다.

남보라와 같은 신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안창호

독립운동가·교육자 · 1878–1938

마리 퀴리, 성종, 태종, 이상도 신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묘일주는 이런 사람

계약서 깨알 글씨까지 다 읽는 사람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돼 있어요?”가 입에 붙었습니다.

거창한 이벤트보다 퇴근길 붕어빵 한 봉지에 더 감동합니다.

숫자처럼 딱 떨어지는 일이 손에 맞습니다. 시작은 화려한데 끝에서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새는 돈은 귀신같이 찾아서 막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약속부터 덜컥 해 놓고 나중에 수습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신묘일주 더 보기 →

남보라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남보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남보라 사주 원국

남보라 사주 원국 — 신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는 하나인데 나무가 둘, 그 나무가 더 커진다

이 원국은 목(木)이 둘, 토(土)·화(火)·수(水)·금(金)이 하나씩입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신금은 캐낸 그대로의 무쇠덩이가 아니라 이미 다듬어 놓은 쇠입니다. 반지나 칼날처럼 작고 단단하고 날이 선 쇠입니다. 크기로 이기는 글자가 아니라 정확해서 쓰이는 글자입니다.

이어 읽기

그 쇠가 나무 위에 앉아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묘(卯)가 나무이고, 태어난 달의 천간 을목(乙木)도 나무입니다. 나무는 이 쇠에게 손에 쥐는 것, 크게 움직이는 기회(편재)입니다. 눈앞에 벌일 판이 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나무가 더 커집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해(亥)와 태어난 날의 지지 묘(卯)가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뭉칩니다. 판이 처음 생각보다 커지는 짜임입니다. 작게 시작한 일이 어느새 사람도 늘고 할 것도 늘어 있습니다.

나를 받쳐 주는 글자는 하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기토(己土)가 나를 채워 주는 힘, 배움과 기댈 곳(편인)입니다. 그런데 태어난 해의 천간은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입니다. 도움이 없지는 않은데 가까이 있지 않습니다. 부르면 오지만 부르지 않으면 오지 않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는 나를 다잡는 힘, 규칙과 맡은 자리(정관)입니다. 이 불이 태어난 달의 지지 해수와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해수는 밖으로 내놓는 힘, 하고 싶은 말과 만들어 내는 것(상관)입니다. 지켜야 하는 선과 하고 싶은 말이 맞서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기운은 없습니다. 대신 나와 같은 편인 쇠가 나 하나뿐입니다. 판은 커지는데 드는 손은 하나인 그림입니다.

작은 차이를 보는 눈, 그리고 판이 커질 때

잘 도는 데는 작은 차이를 가려내는 자리입니다. 다듬어 놓은 쇠는 날이 얇아서 남이 못 보는 어긋남을 먼저 봅니다. 물건이든 글이든 조금만 안 맞아도 바로 알아차립니다. 이걸 일로 쓰면 아주 쓸모가 있습니다. 고르는 자리, 검사하는 자리, 마지막에 마무리하는 자리에 힘이 붙습니다.

내놓는 길이 열려 있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글자와 그 말을 받아 줄 판이 다 있습니다. 지켜야 할 선도 한 자리 있어서 말이 아무 데로나 가지 않습니다. 생각을 말로 풀어 전하는 일과 잘 맞는 짜임입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판이 내 힘보다 커진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뭉쳐서 더 커지는 짜임이라 벌여 놓은 것이 늘 손보다 많습니다. 통장에 든 돈보다 굴리고 있는 일이 큽니다. 이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닌데, 도와줄 사람이 가까이 없으면 결국 혼자 다 들게 됩니다.

또 하나는 선과 말이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맡은 자리가 그 말을 막습니다. 참으면 답답하고 하면 뒷일이 생깁니다. 이 짜임은 보통 참았다가 한 번에 말하는 쪽으로 갑니다. 그 한 번이 세게 나가서 본인이 더 놀랍니다.

멀리 있는 흙도 여기에 겹칩니다. 기댈 곳이 없는 것은 아닌데 가까이 없습니다. 힘들 때 누구를 부를지 평소에 정해 두지 않으면, 정작 필요할 때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만 밀고 가기보다 둘레의 도움을 받을 때 훨씬 잘 도는 쪽입니다. 사람을 하나 더 두는 편이 일을 하나 줄이는 것보다 이 짜임에는 잘 맞습니다.

태어난 달에 역마가 붙어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게 되는 쪽이라는 이름표입니다. 판이 커지는 짜임에서는 이게 도움이 됩니다. 한 곳에 묶여 있으면 커진 판을 다 보지 못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