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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박규영

박규영

박규영 사주

1993년 7월 27일생 · 기유일주

기유일주 별명 「잘 삐지는 선생님」

친한 사람이 「그건 아니지」 하면 한참 서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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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

조선의 열여덟째 임금 · 1641–1674

오드리 헵번, 앤 설리번,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 귀스타브 쿠르베도 기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유일주는 이런 사람

하나에 빠지면 옆에서 불러도 못 듣습니다. 다들 이 사람을 믿는데 정작 본인은 남을 잘 안 믿습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속 얘기를 다 털어놓습니다. 지나가듯 한 말도 기억해 뒀다가 챙깁니다.

가르치는 자리에 서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만둔다는 동료를 달래서 끝까지 데려갑니다.

베풀 때도 돌아올 각은 재 둡니다.

동료들이 헷갈리는 건 일단 이 사람한테 확인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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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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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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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사주 원국

박규영 사주 원국 — 기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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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같은 글자가 셋인데, 나가는 길은 양 끝에 하나씩

이 원국에는 나무도 불도 없습니다. 그 여섯이 흙 셋, 쇠 둘, 물 하나입니다. 다섯 기운 가운데 세 가지만 들어 있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뜻하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산이나 성벽 같은 큰 흙이 아니라 밭흙입니다. 무엇을 심어도 받아 주고, 밟아도 안 무너지고, 대신 티가 잘 안 납니다.

그 기토가 셋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과 태어난 날의 천간이 둘 다 기토이고, 태어난 달의 지지 미(未)도 흙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둘이나 더 있다는 뜻입니다. 옆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서 있는 모양입니다.

아래 양 끝을 보면 유(酉)가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같은 쇠입니다. 이 원국에서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만들고 다듬고 말로 꺼내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흙이 쇠를 내주니 내놓는 길이 잘 통합니다. 그 길이 양쪽 끝에 하나씩 놓였습니다.

쇠 둘이 앉은 자리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하나는 태어난 해이고 하나는 태어난 날입니다.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같은 글자가 하나씩 있습니다. 밖에 내놓는 모습과 집에서 하는 일이 같은 결로 나가는 그림입니다.

맨 위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계수(癸水)가 하나 있습니다. 손에 쥐는 것입니다. 쇠가 물을 내주니 내놓은 것이 값으로 바뀌는 자리입니다. 흙에서 시작해 쇠를 거쳐 물로 모이는 한 줄이 그려집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불입니다. 나무는 나를 다잡는 글자이고 불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것도 없고, 나를 데워 주는 것도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스스로 정하고 스스로 버티는 결로 나타납니다.

내놓는 힘은 두 자리인데, 돌아오는 자리가 하나

잘 도는 데는 만들어서 내놓는 자리입니다. 흙이 두터우면 안에 쌓이는 양이 많습니다. 그걸 양쪽 쇠 둘로 꺼냅니다. 옛날 책은 이 쇠 자리에 문창이나 학당 같은 이름을 붙여 두었는데, 배운 것을 제 말로 바꿔서 꺼내 놓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정리가 된 채로 나옵니다.

잘 안 흔들리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흙 셋은 웬만해선 안 무너집니다. 남이 뭐라 하든 한번 정한 방향을 오래 붙들고 갑니다. 급하게 편을 바꾸지 않습니다.

밭흙은 받아 주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모여듭니다. 누가 와서 기대도 잘 밀어내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나와 같은 힘이 둘이나 더 있으면 나눠 갖는다는 뜻이 됩니다. 손에 쥐는 글자는 계수 하나뿐인데 그 하나를 흙 셋이 봅니다. 내 몫이 온전히 내 것으로 오지 않고 갈리는 자리가 생깁니다. 일이 커질수록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나를 다잡는 나무가 없다는 점도 여기에 붙습니다. 밖에서 멈추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없으니 스스로 멈춰야 하는데, 받아 주는 성질이 여기서 발목을 잡습니다. 부탁을 다 받다가 정작 내 것을 못 합니다.

나를 채워 주는 불도 없습니다. 내놓기만 하고 채우는 자리가 없는 짜임은 티 안 나게 마릅니다. 힘든 티를 잘 안 내서 옆에서도 모릅니다.

열 해씩 바뀌는 큰 시기에 어느 기운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이 한 줄이 잘 흐르는 때와 막히는 때가 갈립니다. 쇠와 물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내놓는 쪽과 값으로 바꾸는 쪽이 같이 넓어져서 막히는 데가 없습니다. 불이 들어오는 때에는 비어 있던 채우는 자리가 생겨서, 쓰기만 하던 흐름에 쉬는 자리가 하나 생깁니다. 나무가 들어오는 때에는 없던 울타리가 생겨서 어디까지가 내 몫인지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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