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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신현수

신현수

신현수 사주

1989년 7월 8일생 · 기사일주

기사일주 별명 「얌전한 승부사」

조용히 웃고 있다가 한마디로 정곡을 찌릅니다. 순한 줄 알았다간 큰코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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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독립운동가 · 1876–1949

조제핀 드 보아르네, 중종, 찰스 디킨스, 프랭클린 D. 루스벨트도 기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사일주는 이런 사람

가위바위보 한 판에 져도 복수를 다짐합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 인정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연인 앞에선 예쁨 받는 요령을 압니다. 애인이 생기면 엄마 반응부터 살핍니다.

팀 과제를 하면 제일 알짜인 부분을 이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일단 책부터 폅니다.

잔고도 친구랑 비교해 가며 불립니다. 급하게 한탕 하는 건 체질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어른한테도 싹싹하게 굽니다. 그래서 윗사람들이 자꾸 뭘 챙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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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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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사주 원국

신현수 사주 원국 — 기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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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여름 마른 밭 셋, 그 위에 보석 하나가 올라앉았다

이 원국은 같은 기둥 기사(己巳)가 해와 날에 두 번 서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사람이 일구는 밭흙입니다. 한여름 끝, 흙이 가장 뜨겁게 마른 달에 태어났습니다. 여섯 글자를 세면 흙이 셋, 불이 둘, 쇠가 하나이고 물과 나무는 없습니다.

이어 읽기

흙 셋은 나와, 해의 천간 기(己), 달의 지지 미(未)입니다. 둘 다 나와 같은 힘(비견)입니다. 달의 지지 미는 기토와 같은 흙이라,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월겁격으로 봅니다. 같은 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제 몫을 세우는 것을 기본 방식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불 둘은 해와 날의 지지에 같은 글자로 있는 사(巳)입니다. 밭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사화는 그 가운데 꾸준히 받쳐 주는 쪽(정인)입니다. 해의 사와 달의 미, 달의 미와 내 자리의 사가 모두 서로 끌어당겨 불 쪽으로 묶이는 사이(합)입니다. 땅 전체가 불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흙이 셋이고 불이 그 흙을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입니다.

달의 천간에는 신금(辛金)이 올라와 있습니다. 잘 다듬은 보석 같은 쇠입니다. 밭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신금은 그 가운데 차분하게 꺼내는 쪽(식신)입니다. 옛 기준은 월겁격에서 이 쇠를 쓸 글자로 삼습니다. 마른 밭 셋이 키운 힘이 보석 하나로 모여 밖으로 나오는 짜임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과 나무입니다. 밭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이고,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힘은 넉넉한데, 마른 밭에 물이 없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한 가지 재주를 오래 다듬는 일입니다. 흙과 불이 넉넉해 버티는 힘이 크고, 그 힘이 보석 하나로 모이니 꺼내는 것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하기보다 하나를 깊게 갈고닦을 때 빛이 나는 결입니다. 달의 기둥에는 둘레의 도움이 닿는 이름표(태극귀인·복성귀인)가 붙어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셋입니다.

하나는 같은 흙이 많다는 것입니다. 같은 힘이 둘 곁에 있으니, 쥘 것이 생겼을 때 나눠야 하는 자리가 함께 생깁니다. 옛 기준은 이 같은 힘들을 월겁격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같은 기둥이 두 번 서 있는 원국이라, 비슷한 사람끼리 같은 것을 두고 마음 쓰는 모양이 자주 보입니다.

또 하나는 마른 밭에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물이 원국에 없고, 땅은 불 쪽으로 묶여 더 뜨겁습니다. 열심히 일군 밭에서 거둘 것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해낸 일이 남는 것으로 이어지는 길을 스스로 내야 합니다.

마지막은 다잡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켜야 할 선을 원국 안에서 알려 주는 글자가 없어, 한번 정한 방향을 바꾸지 않고 끝까지 갑니다. 뚝심이 되기도 하고, 고집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해와 달, 달과 날 사이에는 한 칸 떨어진 사이(격각)를 부르는 이름표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같은 편끼리 묶여 있으면서도 딱 한 걸음씩 거리를 두는 모양입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마른 밭이 젖어, 일군 것이 거둘 것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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