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선호 사주
2002년 1월 28일생 · 병신일주
병신일주 별명 「퍼 주는 생색쟁이」
잘해 주고 꼭 한마디 붙입니다. 「그거 내가 한 거다?」
유선호와 같은 병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신일주나의 과거 찾기 →

화가 · 1853–1890
수잔 발라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앙리 마티스, 빅토르 위고도 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병신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봐도 자신만만한데 본인은 늘 뭔가에 쫓기듯 삽니다.
데이트 코스는 맛집 지도부터 펼칩니다. 장거리 연애가 오히려 잘 맞습니다.
남이 만든 것도 이 사람 손을 타면 소문이 납니다. 알리고 퍼뜨리는 일에선 날아다닙니다.
뭘 봐도 「이거 돈 되겠는데?」가 먼저 나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건 다 풀립니다.
유선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유선호 생일을 넣어 봤어요
유선호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한겨울 태양 앞에 보석이 둘, 발밑에도 쇠
이 원국의 주인은 병화(丙火)입니다. 한낮의 해처럼 넓게 비추는 불입니다. 한겨울에 태어났습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쇠가 셋, 불이 둘, 흙이 하나입니다. 나무와 물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쇠가 가장 많습니다. 해의 천간과 달의 천간이 둘 다 신(辛)이고, 내가 깔고 앉은 신(申)도 쇠입니다. 해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두 신금은 꾸준한 벌이 쪽(정재), 신금(申金)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편재)입니다. 볕이 닿는 곳마다 보석이 반짝이는 모양이라, 손에 잡히는 것에 눈이 밝은 결입니다.
달의 지지 축(丑)은 한겨울 젖은 흙이고, 해에게는 거침없이 꺼내는 힘(상관)입니다. 축토 속의 쇠가 두 천간에 드러나 있어,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정재격으로 봅니다. 꾸준히 쌓아서 제 몫을 만드는 것을 기본 방식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꺼내는 흙이 쇠를 낳으니 그 방식을 살리는 글자가 곁에 있습니다.
해의 지지 사(巳)는 불로, 나와 같은 힘(비견)입니다. 그런데 사와 축은 쇠 쪽으로 묶이는 사이(합)라, 이 불마저 쇠 쪽으로 끌려갑니다. 제 힘이 둘레보다 꽤 약한 쪽(신약)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해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키워 주는 손도 멈춰 세우는 손도 원국 안에 없습니다.
쥘 것은 많고, 불을 지펴 줄 나무가 없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꼼꼼하게 쌓아서 결과를 만드는 일입니다. 꺼내는 흙이 쥐는 쇠를 낳는 길이 달에서 이어지고, 쇠가 셋이라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빠지는지를 정확히 셉니다. 해는 넓게 비추는 불이라, 쇠가 많아도 주눅 들지 않고 밝게 드러나는 결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쥘 것이 내 힘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해가 하나인데 비출 보석이 셋입니다. 다 챙기려 하면 볕이 엷어집니다. 옛 기준은 곁에 선 불이 이 쇠를 나눠 간다고 보아 정재격이 서되 흠이 하나 있는 쪽(성중유패)으로 봅니다. 그런데 그 불마저 쇠 쪽으로 묶여 있어, 같이 하던 사람이 어느새 다른 쪽 셈에 들어가 있는 일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채워 주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해는 스스로 타지만, 지펴 주는 땔감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힘이 떨어질 때 기대거나 쉬어 갈 곳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계속 내놓기만 하는 모양이 됩니다.
날에 문창귀인이 있습니다. 글과 배움에 밝다고 옛날 책이 좋게 적은 이름표입니다. 달에는 화개가 있어 혼자 깊이 파고드는 시간을 좋아하는 결을 함께 봅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해에 땔감이 들어와, 많은 일을 감당할 힘이 붙는 쪽으로 봅니다. 쇠 기운이 더 짙게 들어오면 챙길 것만 늘고 힘은 엷어지는 결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키
강동원
김대희
김래원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