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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윤산하 사주

2000년 3월 21일생 · 무인일주

무인일주 별명 「겁 많은 돌격대장」

「비켜, 내가 할게」 하고 제일 먼저 나섭니다. 나서면서 속으로는 좀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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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조선의 스물한째 임금 · 1694–1776

베르트 모리조, 앤디 워홀, 박수근, 현진건도 무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인일주는 이런 사람

기분이 얼굴에 그대로 써 있습니다. 우길 때랑 물러설 때가 가끔 거꾸로입니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 약합니다. 달콤한 말보다 「걱정 마, 내가 있잖아」가 튀어나옵니다.

제일 힘든 일을 맡겨야 눈이 반짝입니다. 제복 입는 일도 잘 어울립니다.

폼만 난다면 값은 두 번째 문제입니다. 명함부터 번쩍번쩍하게 팝니다.

박수 한 번에 힘이 두 배로 납니다. 말을 세게 해서 몰래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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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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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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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사주 원국

윤산하 사주 원국 — 무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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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봄 산에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볕과 물은 비었다

이 원국에는 흙이 셋, 나무가 둘, 쇠가 하나 있습니다. 불과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밭흙이 아니라 산이나 넓은 들판 같은 큰 흙입니다. 잘 움직이지 않고, 올라온 것을 가리지 않고 받아 줍니다.

이어 읽기

이 산이 봄 한복판에 섰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묘(卯)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묘는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나무를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관격).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을 따라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인(寅)도 나무인데, 이쪽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지지 셋이 모두 나무 쪽으로 모입니다. 해의 진(辰)과 달의 묘가 붙어서 나무로 모이고, 달의 묘와 발밑의 인도 붙어서 나무로 모입니다. 해의 진과 달의 묘는 어긋나는 사이이기도 합니다(해). 봄 산에 나무가 빽빽하게 뿌리를 내린 그림입니다.

나와 같은 흙이 둘 더 있습니다. 해의 지지 진과 달의 천간 기(己)입니다(비견·겁재). 해의 천간 경(庚)은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다잡는 나무와 받치는 흙의 힘이 엇비슷합니다. 이 원국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편입니다(중화). 비어 있는 것은 불과 물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맡은 자리는 무겁게 지키고, 받쳐 줄 볕이 없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책임이 분명한 자리입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면 산의 흙이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맡은 일이 있을 때 이 원국은 오히려 단단해집니다. 정해진 약속을 지키고, 남이 보지 않아도 할 일을 합니다.

곁에 같은 흙이 둘 있는 것도 힘입니다. 혼자 지는 짐이 아니라 같이 지는 짐입니다. 무리 안에서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날의 자리에는 학당귀인과 문곡귀인이 있습니다. 둘 다 배움과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에 역마가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다잡는 나무가 두 가지라는 것입니다. 달에는 규칙의 나무가 있고 발밑에는 압박의 나무가 있습니다. 지켜야 할 선과 당장 해내라는 몰아붙임이 같이 옵니다. 둘 다 해내려다 보면 스스로에게 무척 엄해집니다. 쉬어도 되는 날에도 뭔가 빠뜨린 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해의 쇠입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쇠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나무를 치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하고 싶은 말과 내 방식이 맡은 자리와 부딪히는 때가 있습니다. 다만 이 쇠는 가장 먼 해의 천간에 하나뿐입니다. 해의 자리에 있는 괴강도 같이 볼 만합니다. 밀어붙이는 힘이 세고 결정을 빨리 내리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마지막은 불과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살리는 글자로 채워 주는 불과 쥐는 물을 꼽는데, 둘 다 원국 안에 없습니다. 책임은 지는데 그만큼 돌아오는 것이 적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힘들 때 기대어 쉴 곳도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배우고 기댈 곳이 생겨서 맡은 일의 무게를 한결 편하게 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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