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시윤 사주
1986년 9월 26일생 · 계유일주
계유일주 별명 「세련된 참견쟁이」
명품 로고 없이도 모임에서 옷이 눈에 확 띕니다.
윤시윤과 같은 계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스물여섯째 임금 · 1852–1919
유관순, 문종, 토머스 제퍼슨,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도 계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계유일주는 이런 사람
남의 일에도 훈수를 둡니다. 「그거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하다 일이 커집니다.
소개팅 주선자한테 제일 잘합니다. 제 입으로는 좋다는 말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배워도 금방 써먹습니다. 꽂힌 분야 하나는 전문가 뺨칩니다.
좋아하는 분야 한 곳에 몰아서 씁니다. 나머지는 의외로 짭니다.
보는 사람마다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윤시윤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윤시윤 생일을 넣어 봤어요
윤시윤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물을 대 주는 쇠가 둘, 그 위에 불이 둘
이 원국에는 쇠 둘과 불 둘이 위아래로 마주 서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계수(癸水)입니다. 계수는 작은 물입니다. 강물이나 바닷물처럼 밀고 가는 물이 아니라, 이슬이나 가랑비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물입니다. 소리가 안 나는 대신 안 닿는 데가 없습니다.
이어 읽기
그 물 밑에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둘 다 유(酉)입니다. 쇠는 물을 낳아 주는 글자라, 이 둘은 나를 채워 주는 자리(편인)가 됩니다. 배우는 것, 읽는 것,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같은 글자가 붙어서 둘이면 그쪽으로 많이 기울어집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먼저 알아보고 난 뒤에 움직이는 결로 나타납니다. 모르는 채로 뛰어드는 일을 거의 안 합니다.
그 쇠 위에 불이 둘 올라와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병(丙)과 태어난 달의 천간 정(丁)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정재·편재)이 됩니다. 벌이, 갖고 싶은 것, 잡고 싶은 기회가 여기 들어갑니다. 그런데 불은 쇠를 녹이는 글자입니다. 나를 채워 주던 쇠 둘을 위에서 불 둘이 내려다보고 있는 모양입니다. 쥐고 싶은 것과 기대고 싶은 것이 정면으로 맞서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인(寅)인데, 이건 내가 밖으로 내놓는 자리(상관)입니다. 하나뿐이고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에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지켜야 할 선, 맡은 자리, 물길을 잡아 주는 둑이 흙입니다. 그게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 원국의 물은 스스로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안이 깊은 대신, 기대는 쪽과 쥐려는 쪽이 늘 맞섭니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오래 들여다보는 자리입니다. 쇠 둘이 밑에서 계속 물을 보태 주니 안에 들어오는 것이 끊기지 않습니다. 한 가지를 깊이 파고드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겉으로는 조용한데 열어 보면 꽤 많은 것이 들어 있는 쪽입니다. 남들이 한 번 보고 넘긴 데를 다시 들춰 봅니다.
읽고 쓰는 일과도 잘 맞습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에 문곡이라는 이름표가 둘 붙어 있는데, 옛날 책이 글 읽고 생각하는 일에 잘 맞는 자리라고 적어 둔 이름입니다. 이름 하나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으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막히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 둘과 쇠 둘이 맞서 있는 것입니다. 기댈 데와 갖고 싶은 것이 서로를 깎습니다. 이런 짜임은 하나를 잡으려고 하면 다른 하나가 흔들립니다. 배우는 쪽으로 기울면 손에 쥐는 것이 줄어들고, 쥐는 쪽으로 기울면 안이 얇아집니다. 둘 다 잡으려다 어느 쪽도 정하지 못하고 시간이 가기도 합니다. 결정을 미루는 것처럼 보이는데, 속에서는 계속 저울질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밑에 깔린 두 쇠가 같은 글자로 겹쳐 서로 긁는 자리(형)라는 것입니다. 기대는 데가 둘인데 그 둘이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배운 두 가지가 맞물리지 않을 때 한 번씩 멈춰 섭니다. 어느 쪽을 따를지 정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옆에서 보면 그게 느린 것으로 보입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서로 결이 안 맞는 자리(원진)인 것도 여기 겹칩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 하나와 기대는 글자 하나가 나란히 있는데 둘이 서로를 안 좋아합니다. 말하고 싶은 것과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부딪힙니다. 그래서 다 알기 전에는 입을 잘 안 엽니다.
흙이 없다는 것도 여기 겹칩니다. 물길을 잡아 줄 둑이 없으니 한번 흐르기 시작하면 멀리까지 갑니다. 좋게 쓰면 끝까지 파고드는 힘인데, 멈출 자리를 스스로 정해 두지 않으면 어디까지 갈지 본인도 모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태양
김고은
신동엽
김연아
리브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