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칼 융

칼 융

칼 융 사주

1875년 7월 26일생 · 기축일주

기축일주 별명 「무던한 실속파」

순하게 「응응」 해 놓고 결국 자기 뜻대로 합니다. 싸운 적은 없는데 이겨 있습니다.

칼 융과 같은 기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선조

조선의 열넷째 임금 · 1552–1608

엘리자베스 1세, 지그문트 프로이트, 요하네스 브람스, 권기옥도 기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축일주는 이런 사람

안 쓰는 물건도 「언젠가 쓸 거야」 하고 못 버립니다. 버릇도 마찬가지입니다.

밀당이 아니라 진짜로 느린 겁니다. 한번 사귀면 잘 안 놓습니다.

먼저 일을 벌이진 않습니다. 벅찬 일이 오면 따로 배워서라도 해냅니다.

비상금 숨긴 곳은 같이 사는 사람도 모릅니다. 욕 안 먹고 실속은 다 챙깁니다.

별로인 사람도 「고쳐 쓰면 돼」 하고 안고 갑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기축일주 더 보기 →

칼 융 사주 원국

칼 융 사주 원국 — 기축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흙 셋이 물 셋을 끌어안았고, 데워 줄 불이 없다

칼 융님은 여덟 글자가 다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알려져 있어 시주 두 글자를 함께 읽었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기토(己土)입니다. 작은 흙입니다. 산이나 벌판이 아니라 밭에 깔린 흙이라, 넓게 덮는 대신 안에 무엇이든 받아 심습니다.

이어 읽기

그 흙이 셋입니다. 태어난 달의 미(未), 내가 깔고 앉은 축(丑), 그리고 나입니다. 셋 다 흙인데 그중 둘은 나와 같은 힘입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을 월겁격(月劫格)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힘이 한가운데 뭉쳐 있는 짜임입니다. 다만 이 두 흙은 서로 잘 지내지 않습니다. 미와 축은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라, 가장 가까운 두 자리가 서로 밀고 있습니다.

그 흙이 끌어안고 있는 것이 물입니다. 태어난 해의 해(亥), 태어난 달의 계수(癸水), 태어난 시각의 계수(癸水). 물이 셋입니다.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흙은 물을 막아 세우는 사이라, 이 원국은 흘러가려는 것을 계속 붙들고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을목(乙木)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부드럽게 타이르는 쪽이 아니라 몰아붙이는 쪽입니다. 발밑의 해와 미가 손을 잡으면 그 자리도 나무로 돌아서, 누르는 힘이 한 군데에만 있지 않습니다. 밖에서 세우는 기준이 하나 걸려 있고, 그것이 발밑에서 한 번 더 받쳐집니다.

태어난 시각의 지지 유(酉)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여덟 글자 가운데 밖으로 나가는 문이 이 하나뿐입니다. 그래도 내가 깔고 앉은 축과 손을 잡아 쇠 쪽으로 도니, 문은 좁아도 단단하게 나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우고 기대고 쉬는 자리가 여덟 글자 안에 안 그려져 있습니다. 젖은 흙과 언 흙에 물이 셋인데 말려 줄 볕이 없는 모양입니다.

깊이 파는 힘과, 안에서 서로 미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한 가지를 오래 파는 자리입니다. 흙이 셋이면 잘 안 옮깁니다. 남들이 지겨워서 떠난 뒤에도 그 자리에 남아 계속 들여다봅니다. 밖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뿐인 것도 여기서는 힘이 됩니다. 나갈 데가 좁으니 안에 오래 머무르고, 오래 머무른 것이 촘촘해집니다.

손에 쥐는 물이 셋이라는 것은 다룰 것이 많다는 뜻입니다. 이 원국은 벌여 놓은 것이 늘 여럿입니다. 흙이 그것을 붙들고 있어서 한 번 들인 것을 잘 안 버립니다. 쓸 데가 없어 보이는 것도 일단 모아 둡니다. 그러다 한참 지나서 그중 하나가 쓰이는 일이 생깁니다.

태어난 시각에 문창과 학당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무서운 이름이 아닙니다. 읽고 적는 자리가 잘 열려 있다는 표시입니다. 태어난 달의 화개도 그렇습니다. 사람을 피한다는 뜻이 아니라, 혼자 앉아 있는 시간이 헛되지 않다는 쪽입니다.

어긋나는 데도 두 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가장 가까운 두 자리가 서로 민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의 흙과 내가 깔고 앉은 흙이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이런 짜임의 싸움은 밖이 아니라 안에서 일어납니다. 밖에서는 조용히 넘어가 놓고 안에서 한참 곱씹습니다. 같은 일을 두고 마음이 두 갈래로 갈리는 일이 잦습니다. 어느 쪽도 완전히 지지 않아서 결정이 늦어집니다.

또 하나는 채워 주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대는 자리가 원국에 안 그려져 있습니다. 힘들어도 남한테 잘 안 말합니다. 물을 셋이나 붙들고 있으면서 나를 말려 줄 볕은 없으니, 안이 계속 축축한 채로 지냅니다. 이런 짜임은 혼자 오래 버티다가 어느 날 한꺼번에 놓아 버리는 쪽으로 가기 쉽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