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채시라

채시라

채시라 사주

1968년 6월 25일생 · 병인일주

병인일주 별명 「배짱 두둑한 모험가」

주말 내내 집에만 있으면 온 집안이 들썩입니다. 볼일 없어도 나가야 사는 사람입니다.

채시라와 같은 병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김좌진

독립군 장군 · 1889–1930

에바 가드너, 간디, 넬슨 만델라, 표트르 차이콥스키도 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인일주는 이런 사람

배짱 하나는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꿈 얘기를 시작하면 스케일부터 다릅니다.

가만있어도 이성이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그래도 내 방식에 안 맞으면 시작을 안 합니다.

꽂힌 분야는 끝까지 파고듭니다. 덕질을 해도 그 동네 고수 소리를 듣습니다.

재테크에 빠지면 밤새 차트를 봅니다. 그러다 가끔 자기가 천재인 줄 압니다.

사장님한테도 막내한테도 말투가 똑같습니다. 그게 편해서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인일주 더 보기 →

채시라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채시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채시라 사주 원국

채시라 사주 원국 — 병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한낮의 해가 하나, 그 해가 만들어 내는 흙이 둘

이 원국은 위와 아래가 뚜렷하게 나뉩니다. 위쪽 천간에는 흙이 둘 나란히 있고, 아래쪽 지지에는 불과 나무, 그리고 쇠가 하나 깔려 있습니다.

이어 읽기

나 자신은 병화(丙火)입니다. 병화는 한낮의 해입니다. 등잔이나 촛불처럼 한자리에 앉아 있는 불이 아니라 넓게 퍼지는 빛입니다. 숨기는 법이 없고 가리는 법도 없습니다. 밝은 것도 그늘진 것도 그냥 다 비춥니다.

이 해는 힘이 셉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오(午)인데 한여름 한낮의 불입니다. 나와 같은 편이 바로 옆에 하나 더 있는 셈입니다. 게다가 태어난 날의 지지 인(寅)은 나무인데, 나무는 불을 지펴 줍니다. 그 인과 오가 붙어서 불 쪽으로 더 기울어집니다. 아래쪽이 거의 다 불입니다. 이런 짜임을 신강(身强)이라고 합니다. 남이 받쳐 주지 않아도 자기 힘으로 서는 쪽입니다.

이렇게 센 불에서 중요한 것은 그 힘이 어디로 나가느냐입니다. 이 원국은 나갈 데가 뚜렷합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천간이 둘 다 무(戊), 흙입니다. 불은 흙을 만들어 냅니다. 흙은 이 해가 밖으로 내놓는 힘을 뜻합니다. 사주에서 식신(食神)이라고 부르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지어내는 일, 몸으로 보여 주는 일, 사람을 먹이고 돌보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게 위쪽에 나란히 둘입니다.

그리고 그 흙이 쇠 하나를 만듭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신(申)입니다.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내놓은 것이 그냥 흩어지지 않고 결과로 남는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없는 것은 물입니다. 이 해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규칙, 정해진 자리, 어기면 안 되는 선입니다. 원국에 그게 안 보입니다. 옛 책의 판정으로는 이런 자리에 눌러 주는 글자가 없으면 짜임이 흔들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같은 책이 또 하나 적어 둔 길이 있습니다. 눌러 줄 글자가 없을 때는 밖으로 내보내는 글자로 대신한다는 것입니다. 이 원국에서는 위쪽의 흙 둘이 그 몫을 합니다.

센 힘을 내보내는 통로가 있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불이 세고 흙이 둘이면 만들어 내는 힘이 크게 붙습니다. 머릿속에 든 것을 눈에 보이는 모양으로 바꿔 놓는 일에서 잘 풉니다. 그리고 그 일에 크게 지치지 않습니다. 불이 세면 계속 태울 것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숨기지 않는 것도 이 원국의 힘입니다. 한낮의 해는 그늘을 안 만듭니다. 좋은 것도 싫은 것도 표정에 그대로 나옵니다. 계산이 얕다는 말이 아니라 감추는 데 힘을 안 쓴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 곁에서는 사람들이 눈치를 덜 봅니다.

이 원국에는 문창과 학당이라는 이름의 별이 붙어 있습니다. 읽고 익히는 데 잘 붙는 자리를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옛날 책은 이런 자리를 두고 배운 것이 쉽게 몸에 붙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역마도 하나 붙어 있는데,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움직이면서 하는 일이 더 맞는 기질을 뜻합니다.

걸리는 자리는 이렇습니다.

하나는 위에서 선을 그어 줄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멈추기가 어렵습니다. 일이 되고 있으면 계속 밀고 나가는데, 이 원국은 그만둘 때를 스스로 잘 못 정합니다. 쉬어야 할 때도 하던 것을 손에서 못 놓습니다.

또 하나는 같은 편이 바로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나와 같은 불입니다. 이런 자리는 든든하기도 하지만 나눠 갖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같이 하는 일에서 내 몫과 남의 몫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처음에 안 정해 놔서 그렇게 됩니다.

셋째는 다 비추는 것입니다. 해가 그늘을 안 만든다는 것은, 상대가 감추고 싶어 하는 것까지 밝혀 놓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쁜 뜻이 없어도 상대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