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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최윤영

최윤영

최윤영 사주

1986년 9월 25일생 · 임신일주

임신일주 별명 「얕고 넓은 척척박사」

어떤 얘기가 나와도 한마디 보탤 게 있습니다. 배우다 만 것도 그만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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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

화가 · 1839–1906

박차정,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안톤 체호프, 제임스 조이스도 임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신일주는 이런 사람

친한 사람 맞춤법은 그냥 못 넘어갑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아는 걸 다 풀어놓습니다. 데이트하자더니 전시회에 데려갑니다.

시험 공부 요령은 타고났습니다. 목표 점수 넘기면 책을 바로 덮습니다.

「이번엔 진짜 이거다」 하며 또 등록합니다. 돈은 새 관심사를 따라 샙니다.

어디서 사귀었는지 외국인 친구가 꼭 있습니다. 주머니가 가벼울 때도 이상하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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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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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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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사주 원국

최윤영 사주 원국 — 임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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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가을 강을 쇠 둘이 받치고, 불 둘이 그 쇠를 넘본다

이 원국에는 불이 둘, 쇠가 둘 있고 나무와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흙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멀리까지 흘러가는 큰 물입니다. 한곳에 머물기보다 움직이면서 넓어집니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두루 어울립니다.

이어 읽기

이 물이 가을 한복판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유(酉)입니다. 쇠입니다. 물에게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배움과 기댈 곳이 여기 들어갑니다.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쇠를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인격). 배우고 익힌 것을 밑천으로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신(申)도 쇠입니다(편인). 달의 유와 발밑의 신은 붙어서 쇠 쪽으로 모입니다. 샘이 둘이라 물이 마를 일이 없습니다.

천간에는 불이 둘 있습니다. 해의 천간 병(丙)과 달의 천간 정(丁)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병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이고(편재), 정은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해의 지지 인(寅)은 나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해의 인과 달의 유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원진).

계절이 받쳐 주고 발밑에 샘이 있습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흙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배움이 든든하고, 벌이가 그 배움을 건드린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익힌 것을 들고 움직이는 일입니다. 쇠 둘이 물을 대니 힘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새로 배우는 것이 빠르고, 배운 것을 오래 지닙니다. 날의 자리에는 학당귀인과 문곡귀인이 있습니다. 둘 다 배움과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에 역마가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쥘 불이 천간에 둘이나 드러나 있는 것도 힘입니다. 힘이 넉넉한 물은 불을 다룰 수 있습니다. 기회가 눈에 잘 보이고, 그것을 잡을 힘도 있습니다. 내놓는 나무가 불을 지피니, 재주가 벌이로 이어지는 길도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쥐는 불이 바탕을 흔든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불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불이 쇠를 녹이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달의 천간 불이 바로 아래 쇠 위에 얹혀 있습니다. 벌이를 좇다 보면 차분히 익히던 것을 놓칩니다. 돈이 되는 쪽으로 서두르다가 기본이 흔들리는 때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나무와 채우는 쇠가 어긋나는 것입니다. 꺼내 보이려는 마음과 더 익히려는 마음이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내보이고 나서 덜 익었다고 스스로 아쉬워합니다.

마지막은 흙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살리는 글자로 다잡는 흙을 꼽는데, 원국 안에 없습니다. 둑이 없는 강입니다. 힘도 있고 배움도 있는데 그것을 한자리에 붙들어 매는 틀이 없습니다. 이 일 저 일로 흘러 다니기 쉽습니다.

이 원국에 흙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가 생겨서 익힌 것이 한곳에 쌓이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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