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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

환웅 사주

1998년 8월 26일생 · 을사일주

본명 여환웅

을사일주 별명 「늘 찍히는 대변인」

「여기 불판 좀 갈아 주세요!」 손은 늘 이 사람이 듭니다. 같이 떠들었는데 찍히는 것도 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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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조선의 학자 · 1489–1546

캐서린 존슨, 에드바르 뭉크, 프란츠 슈베르트, 살바도르 달리도 을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을사일주는 이런 사람

틀린 걸 보면 「야, 이거 바꿔야 돼」가 참아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좋아하면 얼굴에 다 쓰여 있습니다. 문자든 선물이든 한 사람한테 몰빵합니다.

밥 한 끼 먹어도 사진부터 찍어 올립니다. 홍보나 방송처럼 드러내는 일에 재주가 많습니다.

사업 아이템은 하루에도 몇 개씩 떠오릅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짧게 먹고 빠지는 장사가 맞습니다.

모임 단톡방 알림의 절반은 이 사람 몫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을사일주 더 보기 →

환웅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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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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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 사주 원국

환웅 사주 원국 — 을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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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양 끝이 똑같은 글자이고, 발밑 네 자리가 전부 부딪힌다

이 원국은 양쪽 끝이 서로 같습니다. 천간 맨 앞과 맨 뒤가 둘 다 무토(戊土)이고, 지지 맨 앞과 맨 뒤가 둘 다 인목(寅木)입니다. 가운데에 쇠 둘과 불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물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뜻하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을목은 풀이나 덩굴입니다. 곧게 서는 큰 나무가 아니라 옆의 것을 붙들고 올라가는 나무입니다. 바람에 눕는 대신 잘 안 부러집니다. 밟혀도 다시 섭니다.

그 풀 앞뒤로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경금(庚金)과 지지 신금(申金)이라, 태어난 달 두 자리가 통째로 쇠입니다. 쇠가 나무를 자르니, 이 원국에서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선이 여기 붙습니다. 태어난 달은 내가 세상에 나가서 만나는 자리라, 이런 짜임은 밖에 나가면 늘 틀이 먼저 서 있는 결로 나타납니다.

천간 양 끝의 흙 둘은 손에 쥐는 것을 맡습니다. 꾸준한 벌이, 맡은 몫, 실제로 굴러가는 살림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 흙이 다시 쇠를 만들어 줍니다. 손에 쥔 것이 그대로 지켜야 할 자리로 바뀌는 길이 원국 안에 그려져 있습니다. 일이 늘면 지킬 것도 같이 느는 모양입니다.

지지 양 끝의 인목 둘은 나와 같은 힘입니다. 덩굴이 붙들고 올라갈 기둥 노릇을 합니다. 옆에 같이 가는 사람이 둘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몫을 나눌 사람이 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는 사화(巳火)가 있습니다. 나무가 불을 피우니, 이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 재주, 내가 만든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런데 불은 쇠를 녹입니다. 내놓는 힘이 앞의 틀을 건드리는 자리입니다.

이 원국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은 발밑입니다. 네 자리가 붙은 데마다 전부 부딪히거나 어긋납니다. 인(寅)과 신(申)은 정면으로 밀고, 신(申)과 사(巳)는 묶이면서 동시에 어긋나고, 사(巳)와 인(寅)도 서로 밉니다. 안이 조용한 날이 잘 없는 짜임입니다.

없는 것은 물입니다. 물은 이 원국에서 나를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배우는 시간과 기댈 데를 맡는 자리인데 한 글자도 없습니다.

부딪히면서 앞으로 나가는 짜임

이 짜임이 편한 자리는 규칙이 서 있는 곳입니다. 태어난 달이 통째로 쇠라 틀이 정해져 있을 때 몸이 가볍습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가 적혀 있으면 이 원국은 그대로 해냅니다. 반대로 다 알아서 하라고 하면 오래 헤맵니다.

눌려도 꺾이지 않는 것이 이 원국의 힘입니다. 을목은 눌리면 눕고, 지나가면 다시 섭니다. 눌리는 글자가 둘이나 되는데도 이 원국이 버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세게 맞서지 않고 낮게 붙어 있다가 때가 되면 다시 올라옵니다.

발밑이 늘 움직이는 것도 여기서 나옵니다. 부딪히는 자리는 흔들리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안 멈추는 자리입니다. 한곳에 오래 가만히 있지를 못하니 자연히 자주 움직입니다. 새 자리, 새 사람, 새 방식에 대한 거부감이 적습니다.

걸리는 데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하나는 쉬는 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발밑 네 자리가 다 부딪히는 짜임은 몸이 가만히 있어도 안이 돌아갑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오면 오히려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일을 또 만듭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힘이 틀을 건드린다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과 지켜야 할 자리가 같은 자리에서 부딪힙니다. 참으면 안에 쌓이고, 내놓으면 정리할 것이 생깁니다. 이 짜임은 그 사이에서 한 번씩 멈춰 섭니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 멈춤이 있어서 선을 안 넘는 쪽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은 채워 주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이 한 자리도 없으니 기대 쉴 데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쓰는 속도가 채우는 속도보다 빠릅니다. 한동안은 모르다가 어느 날 갑자기 하기 싫어집니다.

여기 붙은 이름은 두 개입니다. 태어난 달의 역마는 한자리에 오래 못 있고 자꾸 움직이는 결을 가리키고, 같은 자리의 천을귀인은 어려울 때 사람이 나타나 주는 자리를 뜻합니다. 이름 두 개로 사람을 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 원국에 물과 나무 기운이 도는 때에는 뿌리에 닿는 물이 생겨서 눌리던 것이 배우는 일로 바뀌고, 기둥도 같이 늘어납니다. 쇠와 흙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맡는 자리가 늘어나니 손에 쥐는 것과 지켜야 할 것이 같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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