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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장신영

장신영

장신영 사주

1984년 1월 17일생 · 경술일주

경술일주 별명 「치밀한 괴짜」

중간 보고는 없습니다. 마지막 날 툭 내민 결과물이 소름 돋게 치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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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균

개화파 정치가 · 1851–1894

외제니 드 몽티조, 아이작 뉴턴, 김마리아, 펠릭스 멘델스존도 경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술일주는 이런 사람

설명은 못 해도 “이건 아니야” 하는 감이 잘 맞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옆 사람이 조마조마합니다.

연인한테 “너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아” 하고 곧잘 말합니다. 무심한 표정인데도 이상하게 자꾸 눈이 갑니다.

기계든 코드든 뜯어보고 손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남이 시키는 대로 버는 돈엔 영 흥이 안 납니다.

센 척해도 약한 사람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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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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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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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사주 원국

장신영 사주 원국 — 경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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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겨울 큰 쇠가 언 흙에 앉고, 앞에는 겨울 물이 흐른다

이 원국은 물이 둘, 흙이 둘, 나무가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불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아직 다듬지 않은 큰 쇠, 바위나 쇳덩이 같은 쇠입니다. 단단하고 곧아서, 휘기보다 버팁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은 축(丑), 한겨울의 언 흙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술(戌)은 가을 끝의 마른 흙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축은 반듯한 배움과 기댈 곳 쪽(정인)이고, 술은 혼자 파고드는 생각 쪽(편인)입니다. 큰 쇠가 두 겹의 흙 위에 앉아 단단히 받쳐지는 모양입니다. 달의 축과 날의 술은 서로 부딪히는 사이(형)라, 두 흙이 맞닿아 삐걱거리기도 합니다.

해의 천간 계(癸)와 지지 해(亥)는 겨울 물입니다. 쇠에게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계는 틀을 깨며 드러내는 쪽(상관)이고, 해는 차분하게 풀어내는 쪽(식신)입니다. 달의 축에 든 계가 해의 천간에 올라와 있어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상관격으로 봅니다. 해의 해와 달의 축은 겨울 기운으로 한데 모여 물을 키웁니다. 동시에 격각살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는데, 한 칸 건너 맞닿아 조금씩 어긋나는 사이를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달의 천간 을목(乙木)은 풀이나 덩굴 같은 작은 나무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옛 기준은 틀을 깨는 물을 다룰 때 이 나무와 달의 흙이 함께 있으면 잘 다스려진다고 보아, 둘을 이 원국의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성격). 드러낸 것이 벌이로 이어지고, 배움이 그 드러냄을 다듬는 차례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큰 쇠는 불을 만나야 쓸모 있는 모양을 갖추는데, 이 원국에는 그 불이 없습니다. 흙 둘이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으로 봅니다.

드러내는 힘을 배움과 벌이가 다잡아 주고, 다잡는 불은 비었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생각한 것을 밖으로 드러내고 그것을 일로 잇는 일입니다. 틀을 깨는 물과 차분한 물이 함께 있어서, 할 말은 하면서도 아무렇게나 내뱉지는 않습니다. 드러낸 것이 달의 나무로 이어지니, 꺼내 놓은 것이 손에 남는 길이 원국 안에 나 있습니다. 두 흙이 든든하게 받쳐 주어 쉽게 흔들리지도 않습니다.

해의 기둥에 문창귀인·태극귀인·천주귀인이 붙어 있습니다. 배우고 글을 다루는 일과 일의 처음과 끝을 함께 보는 쪽과 닿는 이름들입니다. 달의 기둥의 천을귀인은 어려울 때 닿는 도움을 부르는 이름이고, 날의 기둥의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은 어려운 일이 순하게 풀리는 쪽과 닿는 이름들입니다. 날의 기둥에는 괴강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기세가 세고 자기 판단을 앞세우는 결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다잡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큰 쇠는 불을 만나야 모양이 잡힙니다. 그 불이 원국 안에 없으니, 바깥에서 틀을 정해 주지 않으면 내 방식대로 갑니다. 날의 괴강까지 더해져서, 한번 옳다고 생각하면 남이 뭐라 해도 잘 굽히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두 흙이 서로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배운 대로 하자는 마음과 내가 겪어서 안 대로 하자는 마음이 자주 엇갈립니다. 정해 놓고도 다시 생각하는 일이 생깁니다. 채워 주는 흙이 둘이라 생각이 깊은 대신, 생각이 길어지면 움직일 때를 놓치기도 합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큰 쇠가 쓸 자리를 찾아 모양을 갖추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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