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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전혜빈

전혜빈

전혜빈 사주

1983년 9월 27일생 · 무오일주

무오일주 별명 「깐깐한 대인배」

어제 「그래, 그래」 해 준 걸 오늘 쉼표 하나까지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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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 선수 · 1912–2002

로라 잉걸스 와일더, 리처드 파인만, 안토니 가우디,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도 무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오일주는 이런 사람

화났을 때 말리면 불난 집에 부채질입니다. 가라앉을 때까지 그냥 두는 게 답입니다.

연애도 운전대는 내가 잡습니다. 생일엔 받고 싶은 걸 링크로 미리 보내 줍니다.

입사 첫날부터 눈은 꼭대기 층에 가 있습니다. 맨 앞자리에 서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주식 앱보다 부동산 앱을 더 자주 엽니다.

세상 좀 바꿔 보겠다는 사람들은 이 사람부터 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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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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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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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사주 원국

전혜빈 사주 원국 — 무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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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에서 쇠로, 쇠에서 물로 한 줄로 흘러갑니다

전혜빈의 짜임은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흙이 하나, 쇠가 둘, 물이 둘, 불이 하나입니다. 나무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무토(戊土)입니다. 무토는 큰 흙입니다.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언덕이나 둑처럼 넓게 자리를 잡은 흙입니다. 빨리 움직이지 않는 대신 한번 자리를 잡으면 웬만해서는 밀리지 않습니다.

이 흙의 바로 아래, 태어난 날의 지지에 불이 하나 있습니다. 나를 채워 주는 힘(정인)이라 흙을 데우고 단단하게 해 줍니다. 이 원국에서 나를 받쳐 주는 자리는 이 한 글자입니다. 그리고 그 한 글자가 몸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흙 위쪽으로는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과 태어난 달의 지지가 둘 다 쇠입니다.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상관)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태어난 달 두 자리를 통째로 쓰고 있으니, 이 원국에서 제일 힘이 실린 대목이 내놓는 쪽이라는 뜻입니다.

그 쇠가 다시 물을 낳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태어난 해의 지지가 둘 다 물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재성)입니다. 흙이 쇠를 만들고 쇠가 물을 만드는 순서라, 재주가 그대로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막힘없이 나 있습니다. 만든 것이 값을 받는 통로가 원국 안에서 이미 이어져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자기 손으로 벌어먹는 결로 나타납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지켜야 할 규칙, 정해진 자리, 밖에서 그어 주는 선이 여기 들어갑니다. 한 자리도 없습니다. 그러니 이 원국에서 선을 긋는 일은 늘 본인 몫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받쳐 주는 데는 한 자리인데, 나가는 쪽은 넷입니다. 흐름이 좋은 만큼 흙이 얇아지기 쉬운 짜임이기도 합니다.

통로는 다 뚫려 있는데, 밑천이 한 자리입니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내가 만든 것을 값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재주에서 돈으로 가는 길목에 막힌 데가 없습니다. 일을 벌이면 벌인 만큼 결과가 따라옵니다. 남이 시키는 것을 하는 것보다 내가 만들어 내놓는 쪽에서 힘이 붙습니다.

말이 힘이 되는 것도 이 짜임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태어난 달 두 자리를 다 쓰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정확한 자리에서 정확하게 나옵니다. 돌려 말하는 것을 잘 못하는 대신, 회의에서 결론이 이 사람 말 쪽으로 가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밑천이 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나를 받쳐 주는 글자는 태어난 날의 지지에 있는 불 하나뿐인데, 밖으로 내보내는 글자는 넷입니다. 물이 흐르려면 흙이 깎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일이 잘 되는 시기에 더 지치는 결로 나타납니다. 안 될 때 지치는 게 아니라 잘 될 때 지칩니다. 들어오는 일이 늘면 내보내는 양이 같이 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나를 세워 주는 선이 원국에 없다는 것입니다. 밖에서 정해 주는 틀이 없으니 언제 멈출지, 어디까지 할지를 매번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결정하는 힘이 좋은 짜임이라 그 일을 곧잘 해내지만, 해내니까 아무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태어난 날에 붙은 양인이라는 이름표도 이 자리와 이어집니다. 무서운 말이 아니라 결정적일 때 세게 나가는 힘을 가리키는 옛 이름표입니다. 그 힘이 필요한 자리에서 쓰이면 좋고, 늘 켜져 있으면 본인이 먼저 닳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 사이가 한 칸 떠 있는 것(격각)도 함께 봅니다. 바로 옆에 있는데 딱 붙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집안이나 뿌리와 관련된 자리와 나 사이에 한 걸음 거리가 있는 결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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