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영 사주
1996년 1월 14일생 · 경술일주
경술일주 별명 「치밀한 괴짜」
중간 보고는 없습니다. 마지막 날 툭 내민 결과물이 소름 돋게 치밀합니다.
주현영과 같은 경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경술일주나의 과거 찾기 →

개화파 정치가 · 1851–1894
외제니 드 몽티조, 아이작 뉴턴, 김마리아, 펠릭스 멘델스존도 경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경술일주는 이런 사람
설명은 못 해도 “이건 아니야” 하는 감이 잘 맞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옆 사람이 조마조마합니다.
연인한테 “너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아” 하고 곧잘 말합니다. 무심한 표정인데도 이상하게 자꾸 눈이 갑니다.
기계든 코드든 뜯어보고 손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남이 시키는 대로 버는 돈엔 영 흥이 안 납니다.
센 척해도 약한 사람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갑니다.
주현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주현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주현영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흙 셋이 쇠를 감싸고, 그 흙끼리 어긋난다
이 원국은 흙이 셋이고 나무, 물, 쇠가 하나씩입니다. 불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광산에서 막 나온 덩이 쇠입니다. 겉은 투박해도 속이 단단하고, 불에 달궈지면 원하는 모양으로 바뀝니다.
이어 읽기
이 쇠를 흙이 세 겹으로 감쌉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기(己)와 지지 축(丑)은 둘 다 겨울의 젖은 흙이고, 반듯한 배움과 기댈 곳 쪽입니다(정인). 달의 축 안에 든 기가 천간으로 드러나 있어, 옛 기준은 이 흙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인격). 태어난 날의 지지 술(戌)은 늦가을의 마른 흙이고, 남다른 생각과 혼자 익히는 쪽입니다(편인).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라, 받는 것이 넉넉하고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태어난 해에는 나무와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천간의 을(乙)은 풀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지지의 해(亥)는 초겨울의 큰물입니다. 쇠에게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재주와 먹고사는 일을 차분히 꺼내는 쪽입니다(식신).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쇠를 달궈 모양을 잡아 주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받는 힘은 두터운데, 그 흙끼리 부딪힌다
옛 기준은 배움과 기댈 곳을 바탕으로 둔 원국은 다잡는 불로 살린다고 봅니다. 이 원국에는 그 불이 없고, 바탕을 흔드는 풀이 해의 천간에 있습니다(파격). 풀은 흙을 파고드는 글자입니다. 다만 해의 자리는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라, 늘 마주치는 흔들림은 아닙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배운 것을 오래 품는 결로 나타납니다. 한번 익힌 것은 잘 잊지 않고, 그것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귀인도 많습니다. 해의 자리에 문창귀인, 태극귀인, 천주귀인이 있고, 달의 자리에 천을귀인, 날의 자리에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이 있습니다. 배움과 글, 먹고사는 일, 어려운 때 도와주는 사람 쪽에 붙는 이름들입니다. 날의 자리의 괴강은 한번 마음먹으면 밀어붙이는 힘이 센 기둥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지지에 있습니다.
달의 축과 날의 술은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형). 나를 채워 주는 두 흙이 서로 부딪힙니다. 반듯하게 배운 것과 혼자 생각한 것이 한 번씩 엇갈려서, 무엇이 맞는지 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해의 해와 달의 축은 같은 겨울 무리로 묶여 물 쪽으로 모입니다. 한편으로는 한 칸 건너 엇갈리는 사이이기도 합니다(격각). 꺼내 놓는 물이 지지 안에서 커지면서도, 그 물이 바탕인 흙과 딱 맞물리지는 않습니다.
다잡는 불이 비어 있다는 것도 봐 둘 만합니다. 쇠를 달궈 줄 틀이 없으니, 받은 것은 많은데 그것이 한 모양으로 굳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쌓아 둔 배움이 맡은 자리를 만나 모양을 잡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모모
엠마 왓슨
타이거 우즈
희진
지수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