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아누 리브스 사주
1964년 9월 2일생 · 갑인일주
갑인일주 별명 「말 안 듣는 응원단장」
「가자 가자, 너도 할 수 있어」 이 말을 달고 삽니다. 집에 가만히 두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딥니다.
키아누 리브스와 같은 갑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갑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화가 · 1913–1974
그랜마 모지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지 4세, 루이 18세도 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갑인일주는 이런 사람
「내가 못 할 게 뭐 있어?」 하면서 일부터 벌입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면 꿈쩍도 안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랑도 누가 더 센지 은근히 겨룹니다. 져 주는 사람 옆에서 제일 편하게 웃습니다.
남 잘하는 건 옆에서 보고 금방 따라 합니다. 회사에 있어도 늘 「내 거 하고 싶다」 소리를 합니다.
빌려 달란 말에 「안 돼」가 잘 안 나옵니다. 통장이 비면 연락 끊고 혼자 굴을 팝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 많거나 거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식구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섭니다.
키아누 리브스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키아누 리브스 생일을 넣어 봤어요
키아누 리브스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나무가 넷인 숲, 다듬는 도끼는 하나
이 원국은 한쪽이 유난히 두껍습니다. 여덟 글자 가운데 넷이 나무입니다. 나머지는 물 하나, 쇠 하나, 흙 하나, 불 하나로 딱 하나씩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갑목(甲木)입니다. 이 자리가 원국의 주인입니다. 갑목은 담장에 붙어 자라는 덩굴이 아니라 곧게 위로 뻗는 큰 나무입니다. 옆으로 잘 안 휘고, 한번 방향을 잡으면 그쪽으로만 갑니다.
그 나무가 넷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도 같은 갑목이고, 태어난 날의 지지와 시각의 지지도 나무입니다. 게다가 아래 두 글자가 서로 붙어서 나무를 더 키웁니다. 이런 짜임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입니다. 도와 달라고 부르지 않아도 혼자 서 있을 만큼 뿌리가 굵습니다. 그래서 잘 안 꺾입니다. 대신 남이 방향을 바꿔 보라고 할 때 그 말이 잘 안 들립니다.
그 숲 한가운데에 쇠가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입니다. 쇠는 나무를 자르고 다듬는 글자입니다. 규칙이나 맡은 일,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이 여기 들어갑니다. 나무 넷에 도끼 하나라 힘으로 보면 모자란데, 이 원국에서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은 이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물이 하나 있습니다. 나무를 키우는 글자이고, 나를 채워 주는 쪽입니다. 남들이 가는 길로 배우기보다 자기 방식으로 파고드는 쪽의 글자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흙이 하나 있습니다. 나무가 손에 쥐는 것입니다. 하나뿐이라 크게 벌여 놓은 모양은 아닌데, 대신 그 하나가 태어난 달의 쇠와 손을 잡아 나를 채워 주는 쪽으로 돌아섭니다.
그리고 태어난 시각의 천간에 불이 하나 있습니다. 숲에 켜 둔 등불 같은 글자입니다. 나무는 불을 만들어 냅니다. 이 원국에서 밖으로 나가는 길은 여기 하나뿐인데, 뒤로 갈수록 그 길이 넓어지는 모양입니다.
잘 안 꺾이는 대신, 부딪치는 자리가 한복판에 있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오래 걸리는 일을 끝까지 들고 가는 자리입니다. 나무가 넷이면 보통 그렇습니다. 남들이 지쳐서 손을 놓을 때까지 그냥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달의 물이 뒤에서 계속 채워 줍니다. 남이 정리해 놓은 것을 그대로 받는 대신 자기 손으로 다시 파 보는 쪽이라, 한 가지를 남다르게 깊이 아는 데까지 갑니다.
쓰는 힘도 뒤에 있습니다. 맨 뒤의 불은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글자입니다. 숲처럼 두꺼운 것이 좁은 출구 하나로 나가면, 나갈 때 힘이 실립니다. 말수가 많지 않은데 한 번 꺼내 놓으면 오래 남는 쪽입니다.
걸리는 데는 원국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하나는 도끼와 내 뿌리가 정면으로 맞물린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의 쇠와 태어난 날의 발밑 나무가 서로 부딪칩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와 내가 딛고 선 땅이 맞붙은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맡은 자리와 내 방식이 자주 어긋납니다. 시키는 대로 하면 답답하고, 내 방식대로 하면 자리가 흔들립니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아서 더 오래 갑니다.
또 하나는 나와 같은 나무가 셋이나 더 있다는 것입니다. 옆에 같은 힘이 많으면 나눠 갖습니다. 맨 뒤에는 양인(陽刃)이라는 날 선 글자도 붙어 있습니다. 무서운 이름이지만 뜻은 단순합니다. 한번 밀 때 세게 민다는 표시입니다. 세게 미는 힘은 일에서는 크게 쓰이는데, 사람 사이에서는 한 번씩 너무 세게 나갑니다.
태어난 날에는 역마(驛馬)도 있습니다. 한자리에 오래 붙어 있기보다 옮겨 다니는 쪽이라는 표시입니다. 한곳에 묶어 두면 답답해하는 결로 자주 나타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진
김하늘
홍진경
한국영
성시경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