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아중

김아중

김아중 사주

1982년 10월 16일생 · 임신일주

임신일주 별명 「얕고 넓은 척척박사」

어떤 얘기가 나와도 한마디 보탤 게 있습니다. 배우다 만 것도 그만큼 많습니다.

김아중과 같은 임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세잔

화가 · 1839–1906

박차정,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안톤 체호프, 제임스 조이스도 임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신일주는 이런 사람

친한 사람 맞춤법은 그냥 못 넘어갑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아는 걸 다 풀어놓습니다. 데이트하자더니 전시회에 데려갑니다.

시험 공부 요령은 타고났습니다. 목표 점수 넘기면 책을 바로 덮습니다.

「이번엔 진짜 이거다」 하며 또 등록합니다. 돈은 새 관심사를 따라 샙니다.

어디서 사귀었는지 외국인 친구가 꼭 있습니다. 주머니가 가벼울 때도 이상하게 명랑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신일주 더 보기 →

김아중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아중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아중 사주 원국

김아중 사주 원국 — 임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세 가지가 둘씩, 그런데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없다

이 원국에는 세 가지만 들어 있습니다. 물이 둘, 흙이 둘, 쇠가 둘입니다. 나무와 불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가리키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한곳에 머물지 않고 넓게 퍼져 흐르는 물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도 같은 임수가 있어서 물이 둘입니다. 나와 똑같은 글자가 하나 더 서 있는 자리는 함께 가는 사람이면서 하나를 나눠 가져야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있는 세 가지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흙은 쇠를 낳고, 쇠는 물을 낳습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에 술토(戌土)가 둘, 월간에 경금(庚金)과 태어난 날의 지지에 신금(申金)이 둘, 그리고 물인 내가 둘입니다. 밖에서 들어온 것이 한 단계를 거쳐 나에게 닿는 배열입니다. 중간에 끊기는 데가 없어서, 한번 들어온 것은 끝까지 흘러옵니다.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이나 맡은 자리, 밀어붙이는 압박 같은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편관). 술토는 마르고 단단한 가을 흙이라 무르지 않습니다. 그게 둘이고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이런 짜임이면 보통 해야 할 일이 밖에서 먼저 정해져 들어오는 결을 봅니다. 내가 고르기 전에 이미 자리가 잡혀 있는 쪽입니다.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우는 것과 기댈 곳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쇠가 둘이라, 밖에서 들어온 압박이 나를 곧바로 때리지 않고 이 쇠를 한 번 거칩니다. 세게 눌러도 그 사이에서 한 번 걸러집니다. 무거운 일을 받아도 바로 무너지지 않는 자리가 이 대목입니다.

나무와 불이 비어 있습니다. 나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불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받는 쪽은 두 겹인데 내보내는 쪽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안에 쌓이는 것은 많고, 그걸 꺼내 놓을 창구가 원국 안에 따로 없다는 뜻입니다.

오래 버티는 힘, 그리고 안에만 쌓이는 자리

이 배열이 강한 데는 무거운 것을 오래 지고 가는 자리입니다. 받쳐 주는 쇠가 둘이라 압박이 들어와도 한 번 걸러집니다. 남들이 못 버틴다고 하는 자리에서 표정을 안 바꾸고 있는 쪽입니다. 급한 상황에서 목소리가 커지지 않는 것도 여기서 나옵니다. 옆 사람이 흔들릴 때 기준이 되어 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같은 것을 끝까지 파는 힘도 이 짜임의 것입니다. 받아들이는 자리가 두껍다는 것은 한 번 들어온 것을 오래 붙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빨리 배우는 쪽이라기보다 배운 것을 안 놓는 쪽입니다. 몇 해가 지나도 그때 익힌 것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어려운 쪽은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꺼내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것은 많은데 나가는 통로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생활에서는 이게 속으로 다 삭이는 모양으로 옵니다. 힘든 이야기를 남에게 잘 안 합니다. 말해 봐야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하고 혼자 정리해 버립니다. 그게 어른스러워 보이는데, 오래 쌓이면 어느 날 갑자기 한꺼번에 나옵니다.

또 하나는 정해진 대로만 가기 쉽다는 것입니다. 밖에서 일이 먼저 정해져 들어오는 배열이라, 스스로 골라 본 경험이 덜 쌓입니다. 시키는 일은 잘하는데 무엇을 하고 싶으냐고 물으면 오래 멈춥니다. 고를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고를 기회가 없었던 쪽입니다.

아래 두 글자는 같은 쇠 쪽으로 손을 잡으면서도 한 칸 떠 있는 배열(격각살)입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데 딱 맞물리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받아들이는 자리가 두꺼워지는 대신, 그 두꺼움이 곧바로 내 힘으로 붙지는 않는 때가 생깁니다. 준비는 다 해 놓고 정작 쓸 자리를 못 만나는 해가 여기서 나옵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에 같은 글자가 둘 놓인 것(병존), 그리고 태어난 달에 붙은 괴강은 이름이 세게 들립니다. 뜻은 밀어붙이는 힘이 굵다는 쪽입니다. 태어난 날에 붙은 역마는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이름표입니다. 셋 다 좋고 나쁨이 정해진 표시가 아니라, 힘의 방향을 가리키는 표시로 읽으면 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