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완 사주
1954년 2월 22일생 · 기유일주
기유일주 별명 「잘 삐지는 선생님」
친한 사람이 「그건 아니지」 하면 한참 서운해합니다.
김창완과 같은 기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열여덟째 임금 · 1641–1674
오드리 헵번, 앤 설리번,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 귀스타브 쿠르베도 기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기유일주는 이런 사람
하나에 빠지면 옆에서 불러도 못 듣습니다. 다들 이 사람을 믿는데 정작 본인은 남을 잘 안 믿습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속 얘기를 다 털어놓습니다. 지나가듯 한 말도 기억해 뒀다가 챙깁니다.
가르치는 자리에 서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만둔다는 동료를 달래서 끝까지 데려갑니다.
베풀 때도 돌아올 각은 재 둡니다.
동료들이 헷갈리는 건 일단 이 사람한테 확인받고 갑니다.
김창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창완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창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이른 봄 밭에 볕이 둘, 나무가 둘
이 원국에는 나무가 둘, 불이 둘 있고 흙과 쇠가 하나씩 있습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사람 사는 곳 가까이 있는 밭흙입니다. 낮고 부드럽습니다. 무엇이든 받아서 제 식으로 길러 냅니다.
이어 읽기
이 밭이 이른 봄에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인(寅)이고 해의 천간이 갑(甲)입니다. 둘 다 큰 나무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달의 지지에 든 나무가 해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관격).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을 따라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불이 둘 있습니다. 달의 천간 병(丙)과 해의 지지 오(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인성). 해의 오와 달의 인은 붙어서 불 쪽으로 모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흙을 채웁니다. 다잡는 힘이 배움을 거쳐서 나에게 옵니다. 아직 찬 이른 봄 밭에 볕이 넉넉히 듭니다.
내가 깔고 앉은 유(酉)는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달의 인과 발밑의 유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원진).
나무가 누르고 불이 채웁니다. 이 원국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편입니다(중화).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눌림이 볕으로 바뀌고, 내놓는 것이 틀과 어긋난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맡은 자리에서 배우고, 배운 것을 제 식으로 내놓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다잡는 나무를 살리는 글자로 채워 주는 불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불이 둘 있습니다. 책임이 짐으로 남지 않고 공부가 됩니다. 오래 할수록 깊어집니다.
날의 자리에는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이 있습니다. 둘 다 글과 배움,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달의 자리의 월덕귀인은 어려운 일이 순하게 지나간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발밑의 쇠와 달의 나무가 어긋나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내놓는 쇠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나무를 치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내가 꺼내 놓는 것이 정해진 틀에 딱 들어맞지 않습니다. 남들이 하는 대로 하면 편한데 그게 잘 안 됩니다. 틀에서 조금 비켜난 그 자리가 이 원국의 색이 됩니다.
또 하나는 불이 쇠를 누른다는 것입니다. 채워 주는 힘이 넉넉하면 내놓는 것이 더뎌집니다. 생각이 익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서두르지 않는 대신 한번 내놓으면 오래 갑니다.
마지막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하는 일이 좋아서 하고, 그것이 얼마가 되는지는 뒤에 생각합니다. 셈을 챙기는 일은 따로 신경 써야 합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속에 익힌 것을 밖으로 내놓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박규영
우현
이국주
윤석영
강수연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