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사주
1984년 5월 20일생 · 갑인일주
갑인일주 별명 「말 안 듣는 응원단장」
「가자 가자, 너도 할 수 있어」 이 말을 달고 삽니다. 집에 가만히 두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딥니다.
김동현과 같은 갑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갑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화가 · 1913–1974
그랜마 모지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지 4세, 루이 18세도 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갑인일주는 이런 사람
「내가 못 할 게 뭐 있어?」 하면서 일부터 벌입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면 꿈쩍도 안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랑도 누가 더 센지 은근히 겨룹니다. 져 주는 사람 옆에서 제일 편하게 웃습니다.
남 잘하는 건 옆에서 보고 금방 따라 합니다. 회사에 있어도 늘 「내 거 하고 싶다」 소리를 합니다.
빌려 달란 말에 「안 돼」가 잘 안 나옵니다. 통장이 비면 연락 끊고 혼자 굴을 팝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 많거나 거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식구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섭니다.
김동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동현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동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초여름 나무 셋이 밭 한 뙈기를 본다
이 원국에는 나무가 셋 있고, 불과 흙과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여름을 맞아 잎이 무성해진 큰 나무입니다. 힘이 좋고 그늘이 넓습니다. 사람들이 그 밑에 모입니다.
이어 읽기
이 나무가 셋입니다. 해의 천간에 나와 똑같은 갑(甲)이 있고, 내가 깔고 앉은 인(寅)도 큰 나무입니다. 둘 다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발밑에 뿌리가 단단합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는 사(巳)입니다. 초여름의 불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달의 천간에는 기(己)가 있습니다. 밭흙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사 속에 들어 있던 흙기운이 달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재격). 맡은 일을 차근차근 해서 제 몫을 쌓아 가는 짜임입니다. 불이 흙을 낳으니, 재주를 부리면 그것이 벌이가 됩니다.
달의 사와 발밑의 인은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해·형).
해의 지지 자(子)는 물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나무 셋에 물이 대 주고, 철은 불의 철입니다. 이 원국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편입니다(중화).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나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재주가 벌이로 이어지고, 밭 하나에 나무가 셋이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솜씨를 써서 제 몫을 만드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흙을 살리는 글자로 내놓는 불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그 불이 흙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힘을 쏟으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달의 자리에는 문창귀인이 있습니다. 글과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날의 자리에는 역마가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같은 나무가 있는 것도 힘입니다. 무리 안에서 제 몫을 하고, 여럿이 있을 때 더 신이 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밭 하나를 나무 셋이 본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같은 나무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나무가 흙을 파고드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같이 해서 얻은 것을 나눌 때 내 몫이 작아지기 쉽습니다. 사람 좋다는 말을 듣는 만큼 셈에서는 밀립니다.
또 하나는 달의 불과 발밑의 나무가 어긋나는 것입니다. 내놓는 일과 내가 딛고 선 자리가 매끄럽게 맞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두고 가까운 사람과 엇갈리는 때가 있습니다.
마지막은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지를 쳐 주는 틀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힘이 좋아서 이것저것 벌이는데 다듬는 일은 뒤로 미룹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와 틀이 생겨서 넘치던 힘이 다듬어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진
김하늘
홍진경
한국영
성시경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