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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

홍중 사주

1998년 11월 7일생 · 무오일주

본명 김홍중

무오일주 별명 「깐깐한 대인배」

어제 「그래, 그래」 해 준 걸 오늘 쉼표 하나까지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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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 선수 · 1912–2002

로라 잉걸스 와일더, 리처드 파인만, 안토니 가우디,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도 무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홍중

처음 곡을 쓴 건 열여섯 살 때였어요. 지금 홍중은 에이티즈의 리더로 랩과 프로듀싱을 맡고 있어요.

편지와 믹스테이프로 두드린 문

홍중은 KQ 엔터테인먼트에 편지 한 통과 믹스테이프를 보냈어요. 곡을 쓰는 작곡가로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뜻이었죠. 무토, 큰 산. 홍중이 태어난 날의 글자예요. 무토는 늘 꼭대기를 올려다보고, 멀어도 기어이 오릅니다. 같은 회사의 블락비를 동경하던 홍중은 그 회사의 첫 연습생으로 들어갔어요.

'BY. HONGJOONG' 프로젝트

홍중은 5년 남짓 동안 다른 가수의 노래 8곡을 다시 불렀어요. 원곡에 자기 가사를 더하고, 편곡도 직접 했죠. 홍중의 태어난 날 아래 글자는 정인이에요. 정인은 좋은 것을 쭉쭉 빨아들여 제 것으로 만드는 글자예요. 데이비드 보위와 프린스, 윤종신의 노래가 그렇게 홍중의 가사를 입었어요.

무오일주는 이런 사람

화났을 때 말리면 불난 집에 부채질입니다. 가라앉을 때까지 그냥 두는 게 답입니다.

연애도 운전대는 내가 잡습니다. 생일엔 받고 싶은 걸 링크로 미리 보내 줍니다.

입사 첫날부터 눈은 꼭대기 층에 가 있습니다. 맨 앞자리에 서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주식 앱보다 부동산 앱을 더 자주 엽니다.

세상 좀 바꿔 보겠다는 사람들은 이 사람부터 모셔 갑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무오일주 더 보기 →

에이티즈 멤버 일주멤버 전부 →

홍중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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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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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 사주 원국

홍중 사주 원국 — 무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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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달궈진 산 셋, 그 위로 강 하나가 지난다

이 원국에는 흙이 셋 있고, 나무와 불과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큰 산입니다. 묵직하고 넓습니다. 제 자리를 지키면서 올라오는 것을 다 품습니다.

이어 읽기

이 산이 셋입니다. 해의 천간에 나와 똑같은 무(戊)가 있고, 태어난 달의 지지 술(戌)도 같은 흙입니다(비견). 옛 기준은 달의 지지가 나와 같은 글자이면 그것을 바탕으로 삼지 않고, 천간에 올라온 다른 글자를 골라 씁니다(월겁격). 이 원국에서는 달의 천간 임(壬)이 그 글자입니다. 큰 물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넘치는 제 힘을 기회 쪽으로 돌려 쓰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지지 셋이 모두 불 쪽으로 모입니다. 해의 지지 인(寅)과 달의 술이 붙어서 불로 모이고, 달의 술과 내가 깔고 앉은 오(午)도 붙어서 불로 모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산 아래가 다 달궈져 있습니다.

해의 지지 인은 나무입니다.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흙이 셋이고 지지가 불로 모여 나를 채웁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힘과 배움이 넘치고, 강 하나를 산 셋이 막는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판을 크게 벌이는 일입니다. 힘이 넉넉한 산이 강을 만났습니다. 기회를 보는 눈이 있고, 그것을 붙잡을 배짱이 있습니다. 채워 주는 불이 아래에서 받치니 쉽게 지치지 않습니다. 날의 자리에는 양인이 있습니다. 칼날이라는 뜻인데, 한번 마음먹으면 끝을 보는 힘에 붙는 이름입니다. 해의 자리의 학당귀인과 문곡귀인은 배움과 재주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쥘 물은 하나인데 흙이 셋이라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같은 흙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흙이 물을 막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달의 물이 같은 흙 위에 얹혀 있습니다. 같이 벌인 일에서 얻은 것을 나눌 때 마음이 쓰입니다.

또 하나는 불이 지나치다는 것입니다. 달궈진 땅 위의 물은 빨리 마릅니다. 생각과 준비에 힘을 많이 써서 손에 쥐는 일이 뒤로 밀립니다. 한번 믿은 것은 잘 안 바꿉니다.

마지막은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속에 가득 찬 것을 내놓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흙이 쇠를 낳고 쇠가 물을 낳는데, 그 가운데 다리가 빠져 있습니다. 재주를 거쳐서 벌이로 가는 길을 스스로 놓아야 합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쌓인 힘이 재주로 풀리고 그것이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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