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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김환희

김환희

김환희 사주

2002년 8월 25일생 · 을축일주

을축일주 별명 「조용한 독종」

조용한데 질깁니다. 잡초처럼 뽑아도 뽑아도 다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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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작곡가 · 1756–1791

박경리, 서태후, 버트런드 러셀, 펠리페 4세도 을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을축일주는 이런 사람

손해 보게 하는 사람은 웃으면서 딱 끊어 냅니다. 틀렸다는 말은 끝까지 입 밖에 안 냅니다.

연애도 적금 붓듯 오래 천천히 합니다. 한번 사귀면 가계부부터 같이 씁니다.

남들 다 그만둔 연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안 맞는 일인데도 오기로 붙들고 있기도 합니다.

지갑 여는 소리가 좀처럼 안 납니다. 그러면서 남의 연봉은 은근히 다 알고 있습니다.

져 주는 척하다가 결국 제 뜻대로 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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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와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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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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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사주 원국

김환희 사주 원국 — 을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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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가을 쇠 곁의 풀, 멀리서 흘러오는 큰 물

이 원국에는 흙이 둘 있고, 물과 불과 쇠와 나무가 하나씩 있습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바람에 눕는 풀입니다. 센 것 앞에서 꺾이지 않고 휘었다가 다시 섭니다. 사람 사이에서 제 자리를 잘 찾습니다.

이어 읽기

이 풀이 초가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신(申)입니다. 신은 쇠입니다. 쇠는 나무를 다듬으니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해의 천간에는 임(壬)이 있습니다. 큰 물입니다. 물은 나무를 키우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배움과 기댈 곳, 나를 아껴 주는 손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물은 달의 신 속에 들어 있다가 천간으로 올라온 글자입니다. 옛 기준은 이 물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정인격). 배워서 익힌 것으로 믿음을 얻으며 사는 짜임입니다. 쇠는 물을 낳고 물은 나무를 키웁니다. 지켜야 할 자리가 배움을 거쳐 나를 키웁니다. 옛 기준은 이 쇠를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흙은 둘입니다. 달의 천간 무(戊)와 내가 깔고 앉은 축(丑)입니다. 풀이 뿌리 내리는 땅이라 손에 쥐는 것입니다. 무는 꾸준한 벌이 쪽이고(정재), 축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흙은 물을 막는 글자라, 옛 기준은 이 흙을 바탕을 흔드는 쪽으로 읽습니다.

해의 지지 오(午)는 불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니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가진 재주를 꾸준히 만들어 내놓는 쪽입니다.

쇠와 흙과 불이 다 내 힘을 쓰게 하는 글자입니다. 나를 돕는 것은 먼 자리의 물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자리를 지키며 배우는 힘, 그리고 물을 막는 흙이 가까이 있다는 것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틀이 분명한 곳에서 차근차근 배워 가는 일입니다. 맡은 몫을 지키는 동안 배움이 쌓이고, 쌓인 배움이 다시 나를 세웁니다. 가르쳐 주는 어른이 있는 자리에서 이 풀은 가장 잘 자랍니다. 해의 불도 힘입니다. 익힌 것을 재주로 내놓을 길이 있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해의 자리에는 월덕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들입니다. 해에는 문창귀인과 학당귀인도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글과 배움의 재주로 읽던 이름입니다. 달에는 역마가 붙어 있습니다. 한곳에 머물기보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결을 가리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흙이 물보다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를 키우는 물은 가장 먼 해의 천간에 있습니다. 물을 막는 흙은 달의 천간과 발밑에 있습니다. 손에 쥐는 일이 배우는 일보다 늘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벌이를 챙기다 보면 배울 시간이 밀립니다.

또 하나는 내 힘이 넉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킬 자리가 있고, 쥘 것이 둘이고, 내놓을 재주도 있습니다. 풀 하나가 그것을 다 상대합니다. 해내기는 하는데 힘이 많이 듭니다. 채워 주는 물이 끊기면 금세 버거워집니다.

마지막은 해의 불과 발밑의 흙 사이입니다. 여기에는 원진과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습니다. 해의 오와 발밑의 축 사이에 붙은 이름인데 두 글자는 한 칸 떨어져 있습니다. 작은 것도 흘려 넘기지 못하고 곱씹는 결을 가리킵니다. 남이 못 본 것을 잡아내는 눈이 되기도 합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배우고 속을 다지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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