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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김지웅 사주

1998년 12월 14일생 · 을미일주

을미일주 별명 「성격 급한 순둥이」

메뉴판 앞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국 친구 걸 따라 시킵니다. 그래 놓고 음식 늦게 나오면 속으로 발을 동동 구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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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패션 디자이너 · 1883–1971

에드거 앨런 포, 소혜왕후, 닐스 보어, 빌헬름 1세도 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김지웅

포항에서 태어나 원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김지웅. 모델에서 배우, 진행자까지 한 무대에만 머문 적이 없어요.

베트남·타이베이·중국 패션위크 모델

김지웅은 베트남과 타이베이, 중국 패션위크에서 모델로 일했어요. 태어난 날은 을미일이에요. 을미일생은 낯선 곳에 옮겨 심어도 금방 뿌리를 내립니다.

웹드라마로 시작한 연기

풀과 덩굴을 사주에서는 을목이라고 불러요. 김지웅이 그 을목으로 태어났어요. 을목은 모양을 바꾸는 데 능해요. 기둥을 만나면 감고 오르고, 벽을 만나면 타고 넘습니다. 2021년, 웹드라마 「The Sweet Blood」로 연기를 시작했어요.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는 오군 역으로 특별출연했어요.

이름을 내건 유튜브 「소년탐정 김지웅」

「소년탐정 김지웅」은 2023년 김지웅이 진행을 맡은 유튜브 프로그램이에요. 그해 11월에는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로도 나섰어요. 궁금한 걸 못 참는 것도 을미일생의 모습이에요. 알고 싶은 게 생기면 새벽까지 찾아보고서야 잠이 듭니다.

을미일주는 이런 사람

낯선 곳에 떨궈 놔도 금방 적응해서 삽니다. 알고 싶은 건 새벽까지라도 찾아봐야 잡니다.

달달한 말로 상대 마음을 살살 녹입니다. 사귀면 상대 입맛에 맞춰 자기를 바꿉니다.

아이들 가르치고 식물 키우는 일에 재미를 붙입니다. 일을 벌여도 욕심껏 넓히진 않습니다.

돈 쓰는 티가 잘 안 나는 사람입니다. 집안 살림 돈 흐름은 이 사람이 꿰고 있습니다.

속 얘기 하는 친구는 손에 꼽을 만큼만 둡니다. 자기 얘기를 잘 안 해서 괜한 오해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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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과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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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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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사주 원국

김지웅 사주 원국 — 을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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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겨울 물이 키우는 넝쿨, 곁에는 큰 나무 둘

이 원국에는 나무가 셋, 흙이 둘, 물이 하나 있습니다. 불과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꽃나무나 넝쿨 같은 나무입니다. 곧게 서기보다 기대고 감으면서 자랍니다. 눈치가 빠르고 끈질깁니다.

이어 읽기

이 넝쿨이 한겨울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자(子)입니다. 자는 물입니다. 물은 나무를 키우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남들이 잘 안 보는 쪽을 혼자 파고드는 배움입니다. 옛 기준은 이것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인격). 제 눈으로 다시 따져 보고 익힌 것으로 사는 짜임입니다.

곁에는 큰 나무가 둘 있습니다. 달의 천간 갑(甲)과 해의 지지 인(寅)입니다. 둘 다 나와 같은 나무입니다(겁재). 동료이자 경쟁자이고, 나눠 갖는 자리입니다. 넝쿨 옆에 기댈 큰 나무가 서 있는 모양입니다. 달에서는 물이 키워 주고 곁에는 같은 나무가 둘이나 있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힘이 아주 넉넉합니다(신강).

흙은 둘입니다. 해의 천간 무(戊)와 내가 깔고 앉은 미(未)입니다. 나무가 뿌리 내리는 땅이라 손에 쥐는 것입니다. 무는 꾸준한 벌이 쪽이고(정재), 미는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쥘 것을 발밑에 두었습니다. 다만 흙은 물을 막는 글자라, 옛 기준은 이 흙을 바탕을 흔드는 쪽으로 읽습니다.

달의 자와 발밑의 미는 붙어 있는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이고(해), 원진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습니다. 무섭게 들리지만, 까닭을 딱 집기 어려운데 자꾸 엇갈리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비어 있는 불은 나무에게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비어 있는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깊이 익힌 것과 넉넉한 힘, 그리고 배움과 벌이가 엇갈리는 발밑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혼자 파고들어 익힌 것을 밑천으로 삼는 일입니다. 받는 힘이 넉넉하고 같은 편도 많습니다. 쉽게 꺾이지 않고, 어디에 가져다 놓아도 자리를 잡습니다. 쥘 것이 발밑에 있어서 기회가 먼 데 있지 않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같은 자리에 문곡귀인도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배우는 재주 쪽으로 읽던 이름입니다. 태어난 날에는 백호대살이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달의 물과 발밑의 흙입니다. 배우는 자리와 버는 자리가 붙어 있으면서 어긋납니다. 깊이 파고들 때는 벌이가 귀찮고, 벌이를 챙길 때는 공부가 끊깁니다. 옛 기준으로도 이 원국에는 바탕을 살려 줄 글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둘 사이를 이어 줄 길은 스스로 내야 합니다.

또 하나는 같은 나무가 많다는 것입니다. 흙은 둘인데 나무가 셋입니다. 쥘 것을 같이 보는 사람이 곁에 있습니다. 큰 나무에 기대어 자라는 만큼, 열매를 나눌 때는 큰 나무의 몫이 먼저 나갑니다.

마지막은 불과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비어서, 익힌 것을 제 식으로 꺼내 보이는 데 뜸을 들입니다. 다잡는 글자도 비어서 밖에서 틀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해와 날 사이에는 귀문관살이라는 이름도 걸려 있습니다. 해의 인과 발밑의 미 사이에 붙은 이름인데 두 글자는 한 칸 떨어져 있습니다. 작은 것도 흘려 넘기지 못하고 곱씹는 결을 가리킵니다. 남이 못 본 것을 잡아내는 눈이 되기도 합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익힌 것을 밖으로 꺼내 보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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