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정은

김정은

김정은 사주

1974년 3월 4일생 · 갑진일주

갑진일주 별명 「총대 메는 행동파」

결론은 빨리 나야 속이 시원한 사람. 근데 질 것 같으면 판부터 접습니다.

김정은과 같은 갑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갑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신숙주

조선의 학자·외교관 · 1417–1475

인원왕후, 효종, 오노레 드 발자크, 르 코르뷔지에도 갑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진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보다 몸이 먼저 튀어 나갑니다. 안 맡긴 일도 떠안고 끙끙댑니다.

사귀면 애인네 이삿짐까지 날라 줍니다.

사람 모으고 일 벌이는 게 체질입니다. 기획서는 열 개인데 끝난 건 두 개입니다.

푼돈 모으는 재미는 잘 모릅니다. 괜한 기싸움에 안 봐도 될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주변에 싸움 나면 꼭 중간에 끼어 말립니다. 말리다가 양쪽한테 한 소리씩 듣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갑진일주 더 보기 →

김정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정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정은 사주 원국

김정은 사주 원국 — 갑진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나무가 넷, 그 위에 해가 하나

이 원국에는 나무가 넷 있습니다. 불과 흙이 하나씩이고, 쇠와 물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나에 해당하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나무는 나무인데 덩굴이나 화초가 아닙니다. 곧게 위로 올라가는 큰 나무입니다. 옆으로 휘지 않고 위로만 갑니다. 방향을 한번 잡으면 잘 안 바꿉니다.

이어 읽기

그 큰 나무가 태어난 해의 천간에도 하나 더 서 있습니다. 나와 똑같은 글자가 하나 더 있는 모양입니다. 그 아래로 인목(寅木)이 둘,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에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똑같은 글자 둘이 옆자리에 붙은 것을 병존이라고 부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진토까지 옆의 인목과 손을 잡고 나무 쪽으로 돌아섭니다. 여섯 글자가 거의 다 나무 편입니다.

이런 짜임은 힘이 넘치는 숲입니다. 어지간해서는 안 밀립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제 방향으로 갑니다. 다만 나무가 넷이면 뿌리가 한 땅에서 서로 자리를 다툽니다. 밀고 나가는 힘이 넉넉하다는 말이면서, 나눠 갖는 자리가 여럿 생긴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 숲 위에 해가 하나 떠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병화(丙火)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서 나갑니다. 병화는 촛불이 아니라 한낮의 해라 숨기지 않고 환합니다. 넘치는 나무 기운이 이 해 하나를 통해 빠져나갑니다. 숲에 해가 없으면 그늘만 지는데, 이 원국에는 다행히 해가 떠 있습니다.

발밑에는 진토(辰土)가 하나 있습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 크게 한 번 움직이는 기회입니다. 나무가 넷인데 딛고 설 땅은 하나라, 쥐는 자리를 여럿이 함께 보는 모양입니다.

없는 것은 쇠와 물입니다. 쇠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물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선을 그어 주는 것도, 기대서 쉬는 데도 원국 안에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내 기준으로 산다는 뜻이기도 하고, 정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한참 안 정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곧게 가는 힘과, 멈추기 어려운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앞장서야 하는 자리입니다. 나무가 넷이라 안 밀립니다. 남들이 눈치를 보는 자리에서 먼저 움직입니다. 한번 하겠다고 정하면 잘 안 바뀝니다.

해가 하나 떠 있는 것도 큰 힘입니다. 넘치는 기운이 밖으로 나가는 통로가 분명합니다. 머릿속에 있던 것을 밖으로 꺼내 놓는 데 힘이 붙습니다. 숨기지 않고 환하게 내놓는 쪽이라, 속으로 삭이기보다 그 자리에서 말이 나옵니다. 옆에서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쉽습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다잡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없으니 선을 그어 주는 자리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스스로 정한 기준은 센데 남이 정해 준 기준은 잘 안 들어옵니다. 그 힘이 제 길을 지키는 힘인데, 같은 힘이 둘레와 어긋나게도 만듭니다. 한번 시작한 것을 스스로 멈추기가 어렵습니다.

또 하나는 딛고 설 땅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나무는 넷인데 땅은 하나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여럿이 함께 보는 자리가 생깁니다. 사이가 나빠서 부딪히는 게 아니라 자리가 좁아서 부딪힙니다.

기대서 쉬는 글자가 없다는 것도 여기 겹칩니다. 물이 없으니 안에서 채워지는 데가 원국에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힘든 티를 잘 안 냅니다. 계속 앞으로 가다가 어느 날 한꺼번에 멈춥니다.

태어난 날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무서운 이름인데,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월덕귀인과 재고귀인이라는 이름도 붙는데, 도와주는 손과 모아 두는 쪽에 표시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이름표로 사람을 정해 버리지는 않습니다.

밖에서 쇠 기운이 도는 때에는 원국에 없던 틀이 들어오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맡은 자리가 또렷해지고 지켜야 할 선이 생깁니다. 물 기운이 도는 때에는 기대고 채우는 쪽이 살아나고, 나무 기운이 거듭 드는 때에는 나누는 자리가 더 또렷해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