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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김민정

김민정

김민정 사주

1982년 7월 30일생 · 갑인일주

갑인일주 별명 「말 안 듣는 응원단장」

「가자 가자, 너도 할 수 있어」 이 말을 달고 삽니다. 집에 가만히 두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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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화가 · 1913–1974

그랜마 모지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지 4세, 루이 18세도 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인일주는 이런 사람

「내가 못 할 게 뭐 있어?」 하면서 일부터 벌입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면 꿈쩍도 안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랑도 누가 더 센지 은근히 겨룹니다. 져 주는 사람 옆에서 제일 편하게 웃습니다.

남 잘하는 건 옆에서 보고 금방 따라 합니다. 회사에 있어도 늘 「내 거 하고 싶다」 소리를 합니다.

빌려 달란 말에 「안 돼」가 잘 안 나옵니다. 통장이 비면 연락 끊고 혼자 굴을 팝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 많거나 거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식구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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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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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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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사주 원국

김민정 사주 원국 — 갑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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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늦여름 흙 둘 위에 선 나무, 달에는 불 하나

이 원국에는 나무가 둘, 흙이 둘, 불이 하나, 물이 하나 있습니다.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봄에 가장 먼저 땅을 뚫고 올라오는 나무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일에 겁이 적고, 자존심이 셉니다.

이어 읽기

이 나무가 늦여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은 천간이 정(丁), 지지가 미(未)입니다. 정은 촛불 같은 불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니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느낀 것을 제 식으로 드러내는 재주입니다. 이 불은 달의 지지 미 속에 들어 있다가 천간으로 올라온 글자입니다. 옛 기준은 이것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상관격). 정해진 대로 하기보다 제 느낌대로 바꿔서 보여 주는 짜임입니다.

미는 흙입니다. 나무가 뿌리 내리는 땅이라 손에 쥐는 것이고,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해의 지지 술(戌)도 흙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불은 흙을 낳습니다. 내놓은 재주가 손에 쥐는 것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해의 천간 임(壬)은 물입니다. 물은 나무를 키우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남들이 잘 안 보는 쪽을 혼자 파고드는 배움입니다. 옛 기준은 흙 둘과 이 물을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고, 바탕을 흔드는 글자는 이 원국에 없다고 봅니다.

내가 깔고 앉은 글자는 인(寅)입니다. 나와 같은 나무입니다(비견). 발밑에 제 뿌리가 있습니다. 다만 불과 흙이 가져가는 힘이 더 큽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쇠는 나무에게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재주가 벌이로 곧장 이어지는 길, 그리고 쓰는 힘이 더 크다는 것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제 느낌으로 만든 것이 그대로 일이 되는 자리입니다. 재주에서 벌이까지 길이 짧습니다. 누가 시켜서 한 것보다 제가 좋아서 한 것이 쓸모를 얻습니다. 해의 물은 그 재주에 깊이를 더합니다. 내놓기 전에 한 번 더 들여다보게 하는 글자입니다.

발밑의 뿌리도 힘입니다. 둘레가 바빠도 돌아와 설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태어난 날에는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들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쓰는 힘이 받는 힘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불을 지피고 흙 둘을 다스리는 데 나무의 힘이 다 들어갑니다. 일이 잘 될수록 더 많이 내놓게 됩니다. 받쳐 주는 물은 가장 먼 자리에 있습니다. 쉬어야 할 때를 스스로 알아채기가 어렵습니다.

또 하나는 달의 흙과 발밑의 나무입니다. 두 글자 사이에는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작은 것도 흘려 넘기지 못하고 곱씹는 결을 가리킵니다. 일하는 자리와 쉬는 자리가 붙어 있어서, 일에서 걸린 작은 것을 집에 와서도 되짚습니다. 남이 못 본 것을 잡아내는 눈이 되기도 합니다.

마지막은 해의 흙과 달의 흙입니다. 둘 다 손에 쥐는 것인데 서로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파·형). 꾸준한 벌이와 큰 기회가 한 방향을 보지 않습니다. 하나를 잡으면 다른 하나가 마음에 걸립니다. 쇠가 없다는 것도 있습니다. 다잡는 글자가 비었으니 어디까지 하고 멈출지를 밖에서 정해 주지 않습니다. 틀에 매이지 않는 대신 선은 스스로 그어야 합니다.

해의 자리에는 백호대살과 화개가 붙어 있습니다. 백호대살은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화개는 혼자 깊이 파고드는 쪽으로 읽던 이름입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쉬면서 다시 배우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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