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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김민석

김민석

김민석 사주

1990년 1월 24일생 · 기축일주

기축일주 별명 「무던한 실속파」

순하게 「응응」 해 놓고 결국 자기 뜻대로 합니다. 싸운 적은 없는데 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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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조선의 열넷째 임금 · 1552–1608

엘리자베스 1세, 지그문트 프로이트, 요하네스 브람스, 권기옥도 기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축일주는 이런 사람

안 쓰는 물건도 「언젠가 쓸 거야」 하고 못 버립니다. 버릇도 마찬가지입니다.

밀당이 아니라 진짜로 느린 겁니다. 한번 사귀면 잘 안 놓습니다.

먼저 일을 벌이진 않습니다. 벅찬 일이 오면 따로 배워서라도 해냅니다.

비상금 숨긴 곳은 같이 사는 사람도 모릅니다. 욕 안 먹고 실속은 다 챙깁니다.

별로인 사람도 「고쳐 쓰면 돼」 하고 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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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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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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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사주 원국

김민석 사주 원국 — 기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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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여섯 글자가 전부 나 아니면 나를 데워 주는 것이다

이 원국은 없는 쪽이 더 눈에 띕니다. 여섯 글자가 흙 넷과 불 둘로만 되어 있습니다. 쇠도 물도 나무도 한 글자가 없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뜻하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산이나 둑 같은 큰 흙이 아니라 밭이나 마당 같은 부드러운 흙입니다. 무엇을 심어도 받아 주고, 밟혀도 크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 흙이 넷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이 나와 같은 글자이고,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도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게다가 아래 두 지지는 똑같은 축(丑)이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같은 글자가 두 번 겹친 자리라 바닥이 아주 두껍습니다.

나머지 둘은 불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와 태어난 달의 천간 정화(丁火)인데, 둘 다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편인). 배우는 것, 기댈 데,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불이 흙을 데워 주니 원국이 마르지 않고 계속 데워집니다.

정리하면 이 여섯 글자는 나와, 나를 데워 주는 것뿐입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도, 손에 쥐는 글자도, 나를 다잡는 글자도 원국 안에 한 자리가 없습니다. 받아서 쌓는 쪽으로만 되어 있는 짜임입니다.

문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와 태어난 날의 지지 축(丑)이 묶이면 쇠가 만들어집니다. 쇠는 이 원국이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원래 글자로는 없고, 두 자리가 맞물려야 생기는 문입니다. 저절로 열려 있는 문이 아니라 조건이 맞아야 열리는 문이라는 뜻입니다.

잘 안 밀리는 힘과, 내놓을 문이 좁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오래 쌓는 자리입니다. 같은 흙이 넷이면 웬만해서는 안 흔들립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잘 안 바뀌고, 한번 정한 것을 오래 붙들고 있습니다. 주변이 다 방향을 틀어도 하던 것을 그대로 합니다.

안이 든든한 것도 힘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가 둘이나 있고, 그것이 빠져나갈 데가 없습니다. 배우면 배운 만큼 그대로 남습니다. 한 가지를 몇 해씩 파고드는 자리에서 이 짜임은 아주 잘 돕니다. 곁가지에 화개가 둘이나 붙어 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을 꼭 필요로 하는 결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태극귀인도 둘 붙어 있고, 깊이 들어가는 공부에 잘 맞는다는 뜻의 이름표입니다.

받아 주는 힘도 큽니다. 부드러운 흙은 심는 것을 가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들고 와도 일단 받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잘 모입니다.

걸리는 데는 나가는 쪽입니다.

안에 쌓은 것이 많은데 그것이 나가는 길이 원국에 안 그려져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만들고 싶은 것도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꺼내 놓는 일 자체가 어색합니다. 이런 짜임은 남 탓을 하지 않고 안으로 눌러 담습니다. 그게 오래 가면 아무 일도 없는데 혼자 무거워집니다.

밖에서 끌어 주는 글자가 없다는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나를 다잡는 힘이 한 자리도 없으니 마감도 순서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누가 정해 주면 그대로 해내는데, 아무도 안 정해 주면 시작이 한없이 밀립니다. 게으른 것이 아니라 밀어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같은 힘이 셋이라는 점도 봅니다. 같이 하는 일에서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집니다.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경계가 안 그어져서 그렇습니다. 태어난 달에 백호대살이 붙어 있는데, 이름이 제일 무섭게 들리는 축에 들지만 뜻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입니다. 뒤로 빠지지 않는 결을 가리키는 이름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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