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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보영

이보영

이보영 사주

1979년 1월 12일생 · 기묘일주

기묘일주 별명 「과묵한 인싸」

「그 사정 나도 알지」 하다가 내 일이 밀립니다. 손이 빨라서 어떻게든 메꿔 놓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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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조선의 스물두째 임금 · 1752–1800

예카테리나 2세, 폴 고갱,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도 기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묘일주는 이런 사람

말수는 적은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처음 한 달은 누구보다 뜨겁습니다.

다정하게 굴었을 뿐인데 상대는 고백으로 듣습니다. 가정이 생기면 늘 집이 1순위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일이면 뭐든 금방 익힙니다. 가게를 차리기보다 조직 안이 더 편합니다.

경조사비, 선물값으로 돈이 줄줄 샙니다.

후배 하나 맡기면 제대로 사람 만들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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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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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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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사주 원국

이보영 사주 원국 — 기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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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이 셋, 나무가 둘, 물과 쇠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그 여섯 가운데 흙이 셋입니다. 나무가 둘, 불이 하나입니다. 물과 쇠는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기토(己土)입니다. 산이나 둑의 흙이 아니라 밭흙이고 논흙입니다. 무언가를 심어 키우는 흙입니다. 태어난 달이 축(丑)월이라 겨울 끝의 언 흙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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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흙이 세 자리에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무토(戊土), 태어난 달의 지지 축토, 그리고 나 자신입니다. 나와 같은 편이 둘 더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짜임은 웬만해서는 안 흔들립니다. 남이 밀어도 자리를 옮기지 않습니다.

그 흙 위에 나무가 둘 박혀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을목(乙木)과 태어난 날의 지지 묘목(卯木)입니다. 나무는 흙을 뚫고 나오는 글자라, 나에게는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이 됩니다. 그것도 매일 붙어 있는 자리인 발밑에 하나가 있습니다. 맡은 일과 지켜야 할 선이 늘 곁에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 오화(午火)가 하나 있습니다. 언 흙을 데워 주는 불이고, 나를 채워 주는 힘(편인)입니다. 배움이나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흙이 셋인 데다 그 흙을 데워 주는 불까지 있어서,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버티는 쪽입니다. 도와주겠다는 말을 들어도 일단 혼자 해 보는 짜임입니다. 결정이 느려 보이는데, 한번 내린 결정은 잘 안 바꿉니다.

비어 있는 쪽이 이 원국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인 쇠가 없고, 손에 쥐는 것에 해당하는 물도 없습니다. 흙이 두텁고 나무가 그 위를 누르는데, 그 사이에서 만들어진 것을 밖으로 빼낼 통로가 원국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안에 그대로 쌓입니다. 겉으로는 조용한데 안에서는 계속 돌아갑니다.

눌러 주는 힘이 있어야 움직이는데, 내놓을 구멍이 없습니다

잘 도는 데는 맡은 일이 분명한 자리입니다. 나를 다잡는 힘이 둘이나 있는 원국은 해야 할 일이 정해졌을 때 제 속도가 나옵니다. 아무도 재촉하지 않으면 시작을 미루는데, 날짜가 잡히고 맡은 사람이 나로 적히면 그때부터 끝까지 갑니다.

버티는 힘도 이 짜임의 밑천입니다. 흙 셋은 쉽게 안 무너집니다. 같이 시작한 사람들이 하나씩 떠나도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쪽입니다.

태어난 달에 태극귀인, 태어난 날에 문곡귀인이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이 글과 배움에 붙인 이름표입니다. 태어난 해의 불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혼자 앉아서 익히는 일을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는 내놓을 구멍입니다. 만든 것을 밖으로 빼내는 글자가 원국에 없어서, 안에서 정리가 다 끝난 다음에야 입을 엽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말이 적은 사람이고, 안에서는 이미 열 번쯤 굴려 본 뒤입니다. 좋게 쓰이면 말에 군더더기가 없고, 과하면 할 말을 하지 못한 채 넘어갑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에 원진과 귀문관살이 겹쳐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한 가지 생각이 한 자리에서 오래 도는 결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낮에 들은 말 한마디를 자기 전에 다시 꺼내 보는 쪽입니다. 그 힘이 잘 쓰이면 남이 못 보고 지나간 어긋남을 먼저 찾아냅니다. 태어난 날의 도화도 마찬가지로 겁줄 이름이 아니라, 사람들 눈에 잘 띄는 결을 가리킵니다.

나를 채워 주는 불이 태어난 해에 있다는 것도 같이 봅니다.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라 매일 꺼내 쓰는 힘이 아닙니다. 필요할 때 한 번 크게 쓰는 힘이라, 이 짜임은 조금씩 자주 쉬는 것보다 한 번에 길게 쉬는 쪽이 맞습니다.

같은 편이 많다는 것도 양쪽입니다. 흙이 셋이면 든든한데, 그만큼 내 몫이 갈립니다. 여럿이 함께 하는 일에서 누가 한 것인지 흐려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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