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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덕화

이덕화

이덕화 사주

1952년 5월 8일생 · 갑인일주

갑인일주 별명 「말 안 듣는 응원단장」

「가자 가자, 너도 할 수 있어」 이 말을 달고 삽니다. 집에 가만히 두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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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화가 · 1913–1974

그랜마 모지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지 4세, 루이 18세도 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인일주는 이런 사람

「내가 못 할 게 뭐 있어?」 하면서 일부터 벌입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면 꿈쩍도 안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랑도 누가 더 센지 은근히 겨룹니다. 져 주는 사람 옆에서 제일 편하게 웃습니다.

남 잘하는 건 옆에서 보고 금방 따라 합니다. 회사에 있어도 늘 「내 거 하고 싶다」 소리를 합니다.

빌려 달란 말에 「안 돼」가 잘 안 나옵니다. 통장이 비면 연락 끊고 혼자 굴을 팝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 많거나 거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식구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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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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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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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사주 원국

이덕화 사주 원국 — 갑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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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초여름 큰 나무 셋, 볕은 하나, 쇠는 없다

이 원국의 주인은 갑목(甲木)입니다. 곧게 위로 뻗는 큰 나무입니다. 초여름에 태어났습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나무가 셋이고, 물·흙·불이 하나씩입니다. 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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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가장 많습니다. 달의 천간 을(乙), 나 자신, 그리고 내가 깔고 앉은 인(寅)이 모두 나무입니다. 인목은 나와 같은 글자(비견), 을목은 같은 나무지만 덩굴 쪽(겁재)입니다. 큰 나무가 제 뿌리 위에 단단히 서 있고 곁에 덩굴까지 감겨 있는 모양이라, 제 힘으로 서 있는 결이 분명합니다.

달의 지지 사(巳)는 초여름 불이고, 큰 나무에게는 차분하게 내놓는 힘(식신)입니다. 태어난 달이 이 불이라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식신격으로 봅니다. 가진 재주를 꺼내 놓아 제 자리를 만드는 것이 기본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나무가 불을 피워 올리는 모양이라, 쌓은 힘이 밖으로 나가는 길이 달에 나 있습니다.

해의 진(辰)은 물기를 머금은 흙으로, 크게 움직이는 기회(편재)입니다. 꺼내는 불이 흙을 낳으니, 옛 기준은 이 흙을 식신격을 살려 주는 글자로 봅니다. 해의 천간 임(壬)은 큰 물로, 생각을 깊게 하는 힘(편인)입니다. 힘은 어느 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은 쪽(중화)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큰 나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가지를 쳐 주는 손이 원국 안에 없어, 나무가 제 모양대로 자랍니다.

꺼내는 불을 큰 물이 노린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쌓아 둔 힘을 재주로 꺼내 기회로 잇는 일입니다. 나무가 불을 피우고, 불이 흙을 데우는 길이 달에서 해까지 이어집니다. 제 힘이 넉넉하니 꺼내는 데 망설임이 없고, 꺼낸 것이 실속으로 이어지는 결입니다. 날에 역마가 있어 한자리에 머물기보다 움직이며 길을 넓히는 쪽을 함께 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해의 천간에 선 큰 물입니다. 생각을 깊게 하는 물은 꺼내는 불을 끄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옛 기준은 이 물이 식신격을 흔든다고 보아, 격이 서되 흠이 하나 있는 쪽(성중유패)으로 봅니다. 생각이 깊어질수록 꺼내는 일이 늦어지고, 해 보기 전에 이것저것 따지다가 손이 멈추는 모양입니다. 해에 괴강도 붙어 있어 한번 정한 생각을 잘 바꾸지 않는 결이 이 대목과 겹칩니다.

또 하나는 땅끼리의 사이입니다. 달의 사와 날의 인은 서로 해를 끼치는 사이(해)이면서 부딪히는 사이(형)이기도 합니다. 꺼내는 불과 내 뿌리가 매끄럽게 맞물리지 않아, 잘하던 일이 한 번씩 뜻밖의 데서 걸립니다. 해의 진과 달의 사 사이에는 그물에 걸린 듯 답답한 사이(지망)가 붙어 있습니다.

다잡는 쇠가 비어 있는 것도 겹칩니다. 제 방식이 분명한 만큼, 남이 정한 틀 안에서 움직이기는 불편한 결입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가지를 쳐 주는 기준이 들어와, 넉넉한 힘이 한 방향으로 모이는 쪽으로 봅니다. 물 기운이 짙게 들어오면 생각이 깊어지고 꺼내는 일은 늦어지는 결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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