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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가수 › 이영유

이영유

이영유 사주

1998년 7월 10일생 · 무오일주

무오일주 별명 「깐깐한 대인배」

어제 「그래, 그래」 해 준 걸 오늘 쉼표 하나까지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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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 선수 · 1912–2002

로라 잉걸스 와일더, 리처드 파인만, 안토니 가우디,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도 무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오일주는 이런 사람

화났을 때 말리면 불난 집에 부채질입니다. 가라앉을 때까지 그냥 두는 게 답입니다.

연애도 운전대는 내가 잡습니다. 생일엔 받고 싶은 걸 링크로 미리 보내 줍니다.

입사 첫날부터 눈은 꼭대기 층에 가 있습니다. 맨 앞자리에 서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주식 앱보다 부동산 앱을 더 자주 엽니다.

세상 좀 바꿔 보겠다는 사람들은 이 사람부터 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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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유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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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유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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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유 사주 원국

이영유 사주 원국 — 무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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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여름 산에 흙이 넷,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이 원국은 흙이 넷, 나무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쇠와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큰 산이나 넓은 둑 같은 흙입니다. 묵직하고, 쉽게 움직이지 않고, 둘레를 막아 주는 흙입니다.

이어 읽기

이 원국은 그 흙이 거의 전부입니다. 해의 천간에 똑같은 무가 하나 더 있고, 달의 천간 기(己)와 달의 지지 미(未)도 흙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셋이나 곁에 있습니다(비견·겁재). 태어난 달이 한여름의 끝인 미월이라, 옛 기준은 이 원국을 월겁격으로 봅니다. 나와 같은 힘이 이 원국의 바탕이라는 말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오(午)는 한여름 한낮의 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달의 미와 날의 오는 서로 끌어당겨 묶이면서 불을 더 키웁니다. 흙이 불을 받아 더 단단해지는 모양입니다. 날의 오는 양인이라는 이름도 달고 있습니다. 흙의 힘이 가장 세게 모이는 자리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해의 지지 인(寅)은 이른 봄의 큰 나무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 그중에서도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흙이 넷인 원국에서 이 나무 한 그루가 흙을 뚫고 길을 내 주는 몫을 합니다. 옛 기준도 이 원국의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이 나무를 꼽습니다. 해의 인과 달의 미 사이에는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예민하게 알아채는 쪽을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와 물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쌓인 것은 많은데 꺼내는 길과 거두는 자리가 원국 안에는 따로 없습니다. 같은 흙이 많고 불까지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으로 봅니다.

무게는 넉넉하고, 그 무게를 움직이는 나무 하나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버티며 지키는 일입니다. 흙이 넷이면 바람이 불어도 잘 흔들리지 않습니다. 둘레 사람들이 불안해할 때 가장 덤덤하게 자리를 지키는 쪽이 이 결입니다. 한번 맡으면 끝까지 지키고, 지키는 것으로 믿음을 얻습니다.

해의 나무가 흙에 길을 내 주니, 정해진 틀이나 기준이 있는 자리에서 힘이 더 또렷해집니다. 누가 기준을 세워 주면 그 안에서 묵묵히 해냅니다. 해의 기둥에는 학당귀인과 문곡귀인이, 달의 기둥에는 천을귀인과 태극귀인이 붙어 있습니다. 배우는 일과 어려울 때 닿는 도움을 부르는 이름들입니다. 날의 기둥에 붙은 천의귀인은 남을 돌보는 일과 닿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같은 힘이 많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의 방식을 흔드는 글자로 곁의 흙을 꼽습니다(성중유패). 나와 같은 힘이 많으면 내 것을 나눠야 하는 자리가 자주 생깁니다. 내가 한 일인데 이름은 여럿에게 나뉘는 일이 있습니다. 서로 비슷해서 오히려 양보가 어렵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꺼내는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도 많고 느낀 것도 많은데 그것을 말로 풀어내는 길이 원국 안에 따로 나 있지 않습니다. 속은 이미 정했는데 겉으로는 아무 말이 없어서, 둘레가 한참 뒤에야 알게 됩니다. 쥐는 물도 비어 있어서, 버티느라 거두는 일은 뒤로 미루기 쉽습니다.

이 원국에 쇠나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쌓아 둔 것이 밖으로 흘러나가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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