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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사주

1987년 6월 24일생 · 갑진일주

갑진일주 별명 「총대 메는 행동파」

결론은 빨리 나야 속이 시원한 사람. 근데 질 것 같으면 판부터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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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주

조선의 학자·외교관 · 1417–1475

인원왕후, 효종, 오노레 드 발자크, 르 코르뷔지에도 갑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진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보다 몸이 먼저 튀어 나갑니다. 안 맡긴 일도 떠안고 끙끙댑니다.

사귀면 애인네 이삿짐까지 날라 줍니다.

사람 모으고 일 벌이는 게 체질입니다. 기획서는 열 개인데 끝난 건 두 개입니다.

푼돈 모으는 재미는 잘 모릅니다. 괜한 기싸움에 안 봐도 될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주변에 싸움 나면 꼭 중간에 끼어 말립니다. 말리다가 양쪽한테 한 소리씩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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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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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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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사주 원국

리오넬 메시 사주 원국 — 갑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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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나무 하나가 불을 셋이나 피우고 있다

이 원국은 나무가 불을 피우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알려져 있어서 여덟 글자를 다 놓고 보았습니다.

불이 셋, 나무가 둘, 흙이 하나, 물이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이어 읽기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갑목(甲木)입니다. 옆에 있는 것을 감고 올라가는 덩굴이 아니라, 곧게 위로 뻗는 큰 나무 쪽입니다. 한 번 방향을 잡으면 그쪽으로만 자랍니다.

태어난 달이 한여름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오(午)가 불이고, 그 위 월간의 병화(丙火)는 한낮의 해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정화(丁火)도 불입니다. 여덟 글자 가운데 셋이 불입니다.

나무가 불을 만드는 사이라, 이 불 셋은 전부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재주를 부리고 만들어 내고 보여 주는 일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여덟 중 셋이 내놓는 글자라는 것은, 이 짜임이 가만히 있으면 답답해진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안에 쌓아 두는 것을 잘 못 합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묘(卯)는 나무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고, 옛 이름으로 양인이 붙는 자리입니다. 칼날이라는 뜻이지만 겁낼 이름은 아니고, 기운이 한 군데로 몰려 단단해진 자리를 말합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진(辰)은 흙입니다. 불이 흙을 만드는 사이라, 내놓은 것이 손에 쥐는 것으로 바뀌는 자리가 발밑에 있습니다. 재주가 재주로만 끝나지 않는 짜임입니다.

태어난 시각 자리에는 물과 쇠가 있습니다. 시간의 계수(癸水)는 나를 채워 주는 물이고, 시지의 유(酉)는 나를 다잡는 쇠입니다. 그 유가 발밑의 진과 손을 잡으면 쇠 쪽으로 더 단단해집니다. 벌여 놓은 것을 마지막에 모양 잡아 주는 자리입니다.

이 짜임은 기운이 약한 쪽입니다. 불 셋이 나무 하나에서 나오고 있어서, 쓰는 쪽이 채우는 쪽보다 훨씬 큽니다.

끝없이 내놓는 힘과, 빨리 마른다는 것

이 짜임에 힘이 붙는 자리는 자기 손으로 뭔가를 꺼내 놓는 일입니다. 불은 밝히는 글자입니다. 남들이 아직 못 본 것을 먼저 보고, 본 것을 바로 밖으로 내놓습니다. 설명을 듣고 움직이는 쪽이 아니라 하면서 알아내는 쪽입니다.

내놓은 것이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도 힘입니다. 발밑에 흙이 있어서, 재미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살림이 되어 있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리에 쇠가 하나 있습니다. 아무리 크게 벌여도 끝에 가서 한 번은 정리가 됩니다. 태어난 달 자리에 붙은 옛 이름표들도 같은 대목을 가리킵니다. 옛날 책은 이런 표시를 두고, 판이 커질 때 도와주는 사람이 한 번씩 나타난다고 적었습니다.

조심할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채워 주는 데가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한여름 나무에 불이 셋이면 잎이 마릅니다. 물은 여덟 글자 가운데 하나뿐이고, 그나마 제일 끝자리에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내놓는 동안에는 지친 줄을 모릅니다. 다 쓰고 나서야 압니다. 꺼낼 것이 남아 있는지를 묻지 않고 계속 꺼내는 버릇이 붙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나를 다잡는 글자가 늦게 온다는 것입니다. 쇠는 하나뿐이고 여덟 자리 중 맨 끝에 있습니다. 규칙이나 절차가 먼저 오지 않고 늘 나중에 옵니다. 먼저 벌이고 나중에 수습하는 순서가 됩니다.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자리에서는 이게 그대로 힘이 되고, 순서를 지켜야 하는 자리에서는 한 번씩 부딪힙니다.

태어난 해의 나무와 태어난 달의 불도 결이 맞지 않습니다. 바탕이 되는 자리와 밖으로 나가는 자리가 서로 어긋난 모양이라,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이 갈리는 때가 옵니다. 태어난 날 자리의 백호대살도 이름이 사납지만, 뜻은 일이 터졌을 때 먼저 나서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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