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표예진

표예진

표예진 사주

1992년 2월 3일생 · 기유일주

기유일주 별명 「잘 삐지는 선생님」

친한 사람이 「그건 아니지」 하면 한참 서운해합니다.

표예진과 같은 기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현종

조선의 열여덟째 임금 · 1641–1674

오드리 헵번, 앤 설리번,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 귀스타브 쿠르베도 기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유일주는 이런 사람

하나에 빠지면 옆에서 불러도 못 듣습니다. 다들 이 사람을 믿는데 정작 본인은 남을 잘 안 믿습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속 얘기를 다 털어놓습니다. 지나가듯 한 말도 기억해 뒀다가 챙깁니다.

가르치는 자리에 서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만둔다는 동료를 달래서 끝까지 데려갑니다.

베풀 때도 돌아올 각은 재 둡니다.

동료들이 헷갈리는 건 일단 이 사람한테 확인받고 갑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기유일주 더 보기 →

표예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표예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표예진 사주 원국

표예진 사주 원국 — 기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흙 셋과 쇠 셋, 두 가지로만 된 여섯 글자

이 원국은 흙이 셋, 쇠가 셋입니다. 나무도 불도 물도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기토(己土)입니다. 산이 아니고 밭입니다. 씨를 받아서 길러 내는 흙입니다. 제가 앞에 나서기보다 맡은 것을 키워서 내놓는 데 마음을 쓰는 글자입니다.

이어 읽기

그 밭이 한겨울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축(丑)입니다. 축은 언 흙이고, 나와 같은 흙입니다(비견). 해의 지지 미(未)도 나와 같은 흙입니다. 옛 기준은 달의 자리에 나와 같은 힘이 앉은 이 모양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월겁격).

쇠 셋은 자리가 고릅니다. 해의 천간과 달의 천간이 둘 다 신(辛)이고, 내가 깔고 앉은 글자가 유(酉)입니다. 흙 속에서 쇠가 나오니, 쇠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말과 재주,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하늘에 둘이 드러나 있고 발밑에도 하나가 있습니다. 어디를 봐도 내놓는 글자가 보이는 원국입니다.

달의 축과 발밑의 유는 한편이 되어 쇠 쪽으로 모입니다. 나와 같은 흙이던 축까지 내놓는 일을 거듭니다. 해의 미와 달의 축은 정면으로 부딪힙니다(충). 서로 어긋나는 사이이기도 합니다(형). 같은 흙끼리 마주 보고 선 모양입니다.

달의 흙이 나를 받쳐 주기는 합니다. 그런데 내놓는 쇠가 셋이라 힘이 그쪽으로 많이 빠집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셋은 이렇습니다.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가진 것을 남김없이 꺼내 놓는 힘, 그리고 채워 주는 글자가 없다는 것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꾸준히 만들어 내는 자리입니다. 흙이 쇠를 낳는 길이 세 갈래로 열려 있습니다. 속에 든 것을 아끼지 않고 꺼내 놓습니다. 한 가지를 오래 파고들어 솜씨로 만드는 결을 봅니다. 옛 기준도 이 원국에서는 내놓는 힘을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나와 같은 힘이 뭉쳐 있을 때는 그것을 밖으로 풀어 쓸 길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길이 넉넉하다는 뜻입니다.

태어난 날에는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이 걸려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글과 배우는 재주 쪽으로 읽던 이름입니다. 해의 화개는 사람들 틈에 있다가도 혼자만의 시간을 찾는 결을 말합니다. 혼자 다듬는 시간이 긴 사람에게 잘 맞는 짜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글자는 셋인데 채워 주는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겨울 밭이라 볕이 더 아쉽습니다. 주는 데는 익숙하고 받는 데는 서툽니다. 더 꺼낼 것이 없다고 느껴질 때까지 내놓고 나서야 채울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는 해의 미와 달의 축이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나와 같은 흙을 바탕을 흔드는 쪽으로 읽습니다.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 같은 자리를 보는 사람과 한 번씩 맞섭니다. 사이가 나빠서 그렇다기보다 서 있는 데가 겹쳐서 생기는 일입니다.

마지막은 나무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없으니 언제까지 무엇을 하라고 정해 주는 틀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스스로 정하지 않으면 다듬는 일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물이 없으니 만든 것을 손에 쥐는 것으로 바꾸는 셈도 뒤로 밀립니다. 잘 만드는 것과 잘 받는 것은 다른 일인데, 이 원국은 앞쪽에만 글자가 몰려 있습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배우고 기댈 곳이 생기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