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 사주
1984년 12월 30일생 · 무술일주
무술일주 별명 「잘 참는 반항아」
우는 소리 한 번 안 하고 버팁니다. 알아봐 주면 그날 밤 이불 속에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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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 1825–1899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김말봉, 퐁파두르 후작 부인, 오귀스트 콩트도 무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무술일주는 이런 사람
잘 참다가 갑질 한 번에 판을 뒤집습니다. 거울 보고 「나 좀 괜찮네」 하는 날이 많습니다.
고백 받아도 목석처럼 굳습니다. 기념일은 몰라도 약속은 꼭 지킵니다.
두세 가지 일을 동시에 굴리면서 티를 안 냅니다. 아픈 사람, 약한 사람 편에 서는 일이 잘 맞습니다.
꿈꾸는 액수부터 남들보다 0이 하나 더 붙습니다. 내 손에 들어온 건 잘 안 내놓습니다.
윗사람한테 아부하는 법을 모릅니다. 한번 편이 되면 등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르브론 제임스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르브론 제임스 생일을 넣어 봤어요
르브론 제임스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다섯 가지가 고리처럼 이어지고, 한겨울 물이 둘
이 원국은 다섯 가지가 빠짐없이 고리를 이룹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알려져 있어 여덟 자리를 다 채워 놓고 보았습니다.
이어 읽기
물이 둘, 흙이 둘, 쇠가 둘, 나무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자신을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산이나 둑 쪽입니다. 자기가 어디로 흘러가는 글자가 아니라, 흘러오는 것을 막아서 받아 내는 글자입니다.
태어난 달이 한겨울입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둘 다 자(子)입니다. 물이고, 내가 손에 쥐려는 것입니다. 한겨울 물 둘 앞에 산이 하나 서 있는 모양입니다.
그 산 위를 비추는 것이 태어난 달의 천간 병화(丙火)입니다. 한낮의 해이고,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여덟 글자에서 불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차가운 짜임에 온기가 딱 하나 들어와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 자리는 두 글자가 다 쇠입니다. 시간의 경(庚)과 시지의 신(申)입니다. 흙이 쇠를 만드는 사이라, 이 쇠 둘은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만들어 내고 다듬어 내놓는 자리가 여덟 글자의 맨 끝에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쇠가 다시 물을 만듭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 있는 갑목(甲木)은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이고, 그 나무는 다시 불을 지핍니다. 나무에서 불로, 불에서 흙으로, 흙에서 쇠로, 쇠에서 물로. 다섯이 한 바퀴를 다 돕니다. 이런 짜임에서는 들인 것이 어디선가 돌아오는 일이 흔합니다. 눌린 일도 결국 자기를 채우는 쪽으로 돌아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술(戌)은 나와 같은 흙입니다. 같은 편이 하나 있는 셈인데, 이 술이 시지의 신과 손을 잡으면 쇠 쪽으로 기웁니다. 나를 받쳐 줘야 할 자리가 내놓는 쪽으로 넘어갑니다.
이 짜임은 제 기운이 넉넉한 쪽은 아닙니다. 받쳐 주는 불은 하나뿐이고, 내놓는 쪽이 훨씬 큽니다.
다 떠안는 힘과, 기댈 데가 없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사람들이 기대 오는 자리입니다. 둑은 자기가 흘러가지 않습니다. 주변이 흔들릴 때 이 짜임은 자리를 뜨지 않고 버팁니다. 그래서 큰일이 나면 사람들이 이쪽을 먼저 봅니다.
만들어 내는 힘이 끝자리에 몰려 있는 것도 힘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여덟 중 맨 마지막 두 자리에 나란히 있어서, 나이가 들수록 내놓는 쪽이 커지는 결입니다. 젊을 때 배운 것이 나중에 다른 모양으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 자리에 익히고 풀어내는 것과 관련된 옛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것도 같은 대목을 가리킵니다.
태어난 날 자리에는 괴강이라는 이름표가 있습니다. 이름이 사납게 들리는데, 한번 정하면 잘 안 굽히는 결을 가리키는 옛 이름입니다. 옛날 책은 이 표시가 사람들 앞에 서는 자리에 자주 붙는다고 적었습니다.
무거워지는 데도 두 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기대고 쉴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불이 하나뿐이고, 그나마 발밑이 아니라 위에 떠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편이어야 할 흙마저 내놓는 쪽으로 기웁니다. 도움이 들어와도 그것이 쉬는 시간으로 남지 않고 또 다른 일이 됩니다. 이런 짜임은 힘들다는 말을 잘 안 합니다. 자기가 둑이라고 생각하면 무너질 때까지 서 있습니다.
또 하나는 쥐려는 것이 둘로 갈린다는 것입니다. 물이 나란히 둘 서 있고, 그 둘이 발밑과 결이 맞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것과 지켜야 하는 것이 따로 노는 때가 옵니다. 둘 다 잡으려 하면 어느 쪽에도 온전히 못 붙습니다.
태어난 해의 나무도 함께 봅니다. 나를 몰아붙이는 글자가 제일 먼 자리에 하나 있습니다. 매일 부딪히는 압박이 아니라 멀리서 늘 보고 있는 눈 쪽입니다. 이런 자리의 누름은 바깥에서 오는 기대로 읽습니다. 잘하고 있어도 그 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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