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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윌 스미스 사주

1968년 9월 25일생 · 무술일주

무술일주 별명 「잘 참는 반항아」

우는 소리 한 번 안 하고 버팁니다. 알아봐 주면 그날 밤 이불 속에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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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가 · 1825–1899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김말봉, 퐁파두르 후작 부인, 오귀스트 콩트도 무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술일주는 이런 사람

잘 참다가 갑질 한 번에 판을 뒤집습니다. 거울 보고 「나 좀 괜찮네」 하는 날이 많습니다.

고백 받아도 목석처럼 굳습니다. 기념일은 몰라도 약속은 꼭 지킵니다.

두세 가지 일을 동시에 굴리면서 티를 안 냅니다. 아픈 사람, 약한 사람 편에 서는 일이 잘 맞습니다.

꿈꾸는 액수부터 남들보다 0이 하나 더 붙습니다. 내 손에 들어온 건 잘 안 내놓습니다.

윗사람한테 아부하는 법을 모릅니다. 한번 편이 되면 등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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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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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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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사주 원국

윌 스미스 사주 원국 — 무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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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내놓는 글자가 셋인데, 나를 채워 주는 글자는 하나도 없다

이 원국은 여덟 자리가 다 차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알려져 있어서 시주까지 세울 수 있었습니다. 세어 보면 흙이 셋, 쇠가 셋, 물이 둘입니다. 나무와 불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무토(戊土)입니다. 이 자리가 원국의 주인입니다. 무토는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밟고 다니는 땅입니다. 넓은 들이나 마른 산의 흙입니다. 잘 안 움직이고, 한번 자리를 잡으면 그 자리에서 오래 버팁니다.

그 흙 옆에 쇠가 셋 붙어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태어난 달의 천간과 지지가 모두 쇠입니다. 쇠는 흙이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말이나 재주,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게다가 이 쇠 셋은 서로 붙어서 한 덩어리로 뭉칩니다. 내놓는 힘이 원국의 한복판을 통째로 차지한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가만히 있는 것을 제일 못 견디는 결로 나타납니다. 뭐라도 만들어서 밖에 내놓아야 하루가 끝납니다.

그 쇠는 다시 물로 흘러갑니다. 태어난 시각의 두 글자가 둘 다 물입니다.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원국은 흙에서 쇠로, 쇠에서 물로 한 줄이 쭉 이어집니다. 내가 만든 것이 그대로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뚫려 있다는 뜻입니다. 중간에 막힌 데가 없어서, 한번 돌기 시작하면 잘 돕니다.

태어난 날의 발밑에도 흙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딛고 선 자리가 나와 같은 힘이라는 뜻입니다. 둘레가 아무리 쇠로 덮여 있어도 발밑은 내 것이라, 밀릴 때 완전히 밀려나지는 않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과 나무입니다. 불은 흙을 채워 주는 글자이고, 나무는 흙을 다잡는 글자입니다. 채워 주는 데도 없고 눌러 주는 데도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위에서 시키는 사람 없이 혼자 정하고 혼자 움직이는 쪽으로 자주 나타납니다. 대신 쉬는 법이나 채우는 법을 따로 배운 적이 없습니다.

한 줄로 잘 도는 대신, 계속 꺼내 쓰기만 한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만든 것을 돈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내놓는 힘이 셋이고 그것을 받아 줄 물이 뒤에 둘 있습니다. 옛날 책도 이렇게 내놓는 힘이 센 짜임은 손에 쥐는 글자가 곁에 있어야 제자리를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이 원국에는 그 글자가 있습니다. 재주만 있고 쓸 데가 없는 모양이 아니라, 재주가 갈 곳까지 함께 있는 모양입니다.

말과 표현이 빠른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쇠가 셋이나 한쪽에 몰리면 보통 그렇습니다. 생각을 머리에 오래 담아 두지 않고 바로 말이나 물건으로 꺼냅니다. 회의가 길어질 때 먼저 결론을 내놓는 쪽이기도 합니다.

잘 도는 이유가 그대로 걸리는 이유가 됩니다.

하나는 나 자신이 헐겁다는 것입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만 밀고 나가기에는 둘레가 센 편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셋이면 흙은 계속 깎여 나갑니다. 꺼내 쓰기만 하고 채워 넣는 자리가 없으니, 잘 돌 때는 아주 잘 돌다가 어느 순간 바닥이 훤히 보입니다. 그런데 이 짜임은 힘든 티를 잘 안 냅니다. 바닥이 보일 때까지 자기도 모릅니다.

또 하나는 남이 정한 방식을 그대로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힘 가운데 상관(傷官)이 둘입니다. 상관은 있는 규칙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더 나은 쪽을 찾아 나서는 힘입니다. 원국에 나를 다잡는 나무도 없으니 더 그렇습니다. 새것을 만드는 힘이 여기서 나오는데, 동시에 이미 정해진 틀 안에서 일할 때 제일 답답해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와 시지가 붙어서 걸리는 자리를 하나 만듭니다. 옛 이름은 무섭게 들리지만 뜻은 단순합니다. 잘 가던 길에서 한 번씩 턱에 걸린다는 표시 정도입니다. 여기에 대단한 것을 얹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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