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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최현욱

최현욱

최현욱 사주

2002년 1월 30일생 · 무술일주

무술일주 별명 「잘 참는 반항아」

우는 소리 한 번 안 하고 버팁니다. 알아봐 주면 그날 밤 이불 속에서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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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곡가 · 1825–1899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김말봉, 퐁파두르 후작 부인, 오귀스트 콩트도 무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술일주는 이런 사람

잘 참다가 갑질 한 번에 판을 뒤집습니다. 거울 보고 「나 좀 괜찮네」 하는 날이 많습니다.

고백 받아도 목석처럼 굳습니다. 기념일은 몰라도 약속은 꼭 지킵니다.

두세 가지 일을 동시에 굴리면서 티를 안 냅니다. 아픈 사람, 약한 사람 편에 서는 일이 잘 맞습니다.

꿈꾸는 액수부터 남들보다 0이 하나 더 붙습니다. 내 손에 들어온 건 잘 안 내놓습니다.

윗사람한테 아부하는 법을 모릅니다. 한번 편이 되면 등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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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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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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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사주 원국

최현욱 사주 원국 — 무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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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이 셋 겹쳐 있고 그 위에 날 선 쇠가 둘

이 원국을 오행으로 세면 흙이 셋, 쇠가 둘, 불이 하나입니다. 나무도 물도 한 자리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무토(戊土)입니다. 크고 두꺼운 흙입니다. 그런데 이 원국은 그 흙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인 축(丑)도 흙이고, 깔고 앉은 술(戌)도 흙입니다. 같은 성질이 셋이나 겹쳐 있습니다. 축은 겨울의 젖은 흙이고 술은 가을의 마른 흙이라, 성질이 서로 다른 흙 덩어리가 나란히 놓인 모양입니다.

이어 읽기

이렇게 같은 편이 많으면 힘은 셉니다. 남이 뭐라 해도 잘 안 흔들리고, 한번 정하면 오래 갑니다. 다만 같은 편이 많으면 몫도 여럿으로 쪼개집니다. 내가 한 일인데 결과는 여럿이 나눠 가집니다.

그 흙 위에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천간이 똑같이 신금(辛金)입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인데, 그중에서도 날이 선 쪽입니다. 말이나 재주가 곱게 나가지 않고 정확하게 나갑니다. 틀린 것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갑니다. 다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 자리에서 혼자 손을 듭니다. 같은 글자가 둘이면 그 성질이 더 진해집니다.

불은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인데, 이 불이 월지의 축과 묶여 쇠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채워 주는 자리가 있기는 한데 그 힘이 쇠를 만드는 데로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쉬는 시간마저 무언가 만드는 데 쓰는 결로 나타납니다.

비어 있는 것이 둘입니다. 나무가 없고 물도 없습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밖에서 눌러 주는 선도 없고, 내놓은 것을 받아 담을 그릇도 표면에 안 보입니다. 이 짜임은 규칙을 밖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들어 씁니다.

그리고 월지와 일지가 서로 밀칩니다. 축과 술은 부딪히는 짝입니다. 같은 흙끼리 부딪히는 자리라, 내 안에서 두 생각이 싸우는 일이 잦습니다.

말이 힘이 되는 데와, 말이 먼저 나가는 데

잘 도는 데는 자기가 본 것을 그대로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날 선 쇠가 둘이면 눈이 밝습니다. 어디가 어긋났는지 남보다 빨리 알아챕니다. 그리고 본 것을 속에 두지 않고 꺼냅니다. 이런 결은 만드는 일에서 특히 힘이 됩니다. 어설픈 것을 못 견디니 결과가 반듯하게 나옵니다.

버티는 힘도 있습니다. 흙이 셋이면 쉽게 안 무너집니다. 한 번에 확 올라가는 대신 오래 남습니다. 몇 해가 지나고 다시 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안 그만두는 것이 이 짜임의 제일 큰 힘입니다.

밖에서 주는 선이 없다는 것도 한쪽으로는 힘입니다. 남이 정한 길을 따라가는 것보다 자기 길을 내는 쪽이 편합니다. 시키는 대로 하는 자리에서는 답답해하고, 알아서 하라고 맡기면 오히려 잘 합니다.

어긋나는 자리는 셋입니다.

하나는 말이 먼저 나간다는 것입니다. 날 선 글자가 둘인데 그것을 눌러 줄 나무가 없습니다. 생각한 것이 거의 그대로 입으로 나옵니다. 본인은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듣는 쪽은 지적을 받았다고 느낍니다. 맞는 말이어서 더 아픕니다.

또 하나는 안에서 갈리는 생각입니다. 흙끼리 밀치는 자리가 있어서,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한다고 믿는 것이 자주 부딪힙니다. 밖에서 보면 결정이 빠른 사람인데, 안에서는 한참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내놓은 것이 어디로 가는지입니다. 만들어 내는 힘은 센데 그것을 받아 담을 글자가 표면에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열심히 하고도 남는 것을 스스로 못 셉니다. 해 놓은 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본인만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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