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보라 사주
1987년 3월 17일생 · 을축일주
을축일주 별명 「조용한 독종」
조용한데 질깁니다. 잡초처럼 뽑아도 뽑아도 다시 올라옵니다.
신보라와 같은 을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을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작곡가 · 1756–1791
박경리, 서태후, 버트런드 러셀, 펠리페 4세도 을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을축일주는 이런 사람
손해 보게 하는 사람은 웃으면서 딱 끊어 냅니다. 틀렸다는 말은 끝까지 입 밖에 안 냅니다.
연애도 적금 붓듯 오래 천천히 합니다. 한번 사귀면 가계부부터 같이 씁니다.
남들 다 그만둔 연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안 맞는 일인데도 오기로 붙들고 있기도 합니다.
지갑 여는 소리가 좀처럼 안 납니다. 그러면서 남의 연봉은 은근히 다 알고 있습니다.
져 주는 척하다가 결국 제 뜻대로 끌고 갑니다.
신보라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신보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신보라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봄 한복판, 제철을 만난 덩굴
이 원국에는 나무가 셋입니다. 불과 물과 흙이 하나씩 있고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덩굴이고 봄풀입니다. 틈이 있으면 뻗고, 막히면 돌아서 갑니다. 사람 사이에서 부드럽게 자리를 잡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의 지지는 묘(卯)입니다. 봄 한복판의 나무이고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을목이 가장 힘을 받는 철입니다. 옛 기준은 이 모양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건록격). 제철에 난 덩굴입니다. 남의 힘을 빌리기보다 제 힘으로 벌어서 서는 짜임입니다.
해의 지지도 묘입니다. 같은 글자가 해와 달에 나란히 놓였습니다(병존). 뒤에도 곁에도 나와 같은 나무가 서 있는 모양입니다.
옛 기준은 달의 지지가 나와 같은 글자이면 천간에 올라온 다른 글자를 골라 씁니다. 이 원국에서는 해의 천간 정(丁)이 그 글자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정은 꾸준히 만들어 내는 쪽입니다(식신).
달의 천간 계(癸)는 물입니다. 나무에게 물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남다르게 익히는 쪽입니다(편인). 내가 깔고 앉은 축(丑)은 흙입니다.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계절도 발밑도 곁의 글자도 나를 돕습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쇠는 나무에게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뻗는 힘이 넉넉하고, 가지를 쳐 줄 가위가 없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넘치는 힘을 재주로 내보내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다듬는 글자로 내놓는 불과 쥐는 흙을 꼽는데, 이 원국에는 둘 다 있습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흙을 낳습니다. 가진 힘을 말과 재주로 꺼내면 그것이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힘이 넉넉해서 오래 내놓아도 쉽게 바닥나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같은 나무가 둘 더 있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곁의 나무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쥐는 흙은 발밑에 하나인데 그것을 보는 나무가 셋입니다.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이 늘 가까이 있습니다. 같이 할 때 든든하고, 나눌 때 조심스럽습니다.
또 하나는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봄 덩굴은 그냥 두면 사방으로 뻗습니다. 가지를 쳐 주는 가위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밖에서 정해 주는 틀이 약하니 하고 싶은 것을 다 해 보려 합니다. 시작은 많은데 매듭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마지막은 달의 물과 해의 불이 나란히 있다는 것입니다. 물은 불을 끕니다. 익히고 생각하는 힘이 내놓는 힘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내놓기 직전에 한 번 더 따져 보다가 때를 넘기는 일이 생깁니다. 다듬는 데 도움이 되는 버릇이고, 길어지면 발목을 잡는 버릇입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가 생기고 일의 틀이 잡히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미나
소지섭
박주호
다니엘
송지효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