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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추영우

추영우

추영우 사주

1999년 6월 5일생 · 무자일주

무자일주 별명 「신중한 팔랑귀」

말없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그러다 친구 한마디에 홀랑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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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독립운동가 · 1879–1910

안네 프랑크, 민영환, 정몽주, 루이 14세도 무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자일주는 이런 사람

누구 편이냐고 물으면 「둘 다 일리 있네」로 빠져나갑니다. 고집은 센데 목소리는 작습니다.

고백도 손익을 따져 보고 합니다. 확신이 설 때까지 오래 지켜봅니다.

들인 만큼 딱 나오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술 하나 익히면 그걸로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만 원씩 차곡차곡 모읍니다. 모아 둔 걸 한 번에 크게 지르는 날도 있습니다.

무심해 보여도 찾아오는 사람은 안 막습니다. 친해지면 이만큼 편한 사람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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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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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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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사주 원국

추영우 사주 원국 — 무자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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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초여름 산에 흙이 셋, 발밑에 샘 하나

이 원국에는 흙이 셋 있고, 나무와 불과 물이 하나씩 있습니다. 쇠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넓고 두꺼운 땅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믿음직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이어 읽기

곁에 흙이 둘 더 있습니다. 해의 천간과 달의 천간이 모두 기(己)입니다. 나와 같은 편 흙입니다(겁재). 큰 산 양옆으로 밭이 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는 사(巳)입니다. 초여름의 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남다른 쪽으로 파고드는 배움입니다.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불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인격). 남다르게 익힌 것을 밑천으로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해의 지지 묘(卯)는 나무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 가운데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흙을 채우니, 맡은 자리가 배움을 거쳐 나를 키우는 길이 나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子)는 물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더운 철의 땅 밑에 샘이 하나 있습니다.

계절이 나를 채우고 곁에 같은 흙이 둘입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자리가 배움으로 이어지고, 샘을 셋이 본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맡은 자리에서 배우며 크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살리는 글자로 다잡는 나무를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해의 지지에 그 나무가 있습니다. 책임이 주어지면 그것을 붙들고 익힙니다. 가르치는 대로만 하지 않고 제 방식을 찾아냅니다. 한번 익힌 것은 묵직하게 남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역마가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날의 자리에는 도화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발밑의 샘도 힘입니다. 마른 철에 물이 내 자리에 있습니다. 벌이를 꾸준히 챙기는 눈이 있고, 헛되이 쓰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발밑의 물과 달의 불이 맞선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물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물이 불을 끄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익히는 데 마음을 쏟고 싶은 때와 벌이를 챙겨야 하는 때가 겹칩니다.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자주 고릅니다.

또 하나는 샘 하나를 흙 셋이 본다는 것입니다. 곁의 흙 둘도 같은 물을 바랍니다. 같이 일한 사람들과 얻은 것을 나누는 대목에서 마음이 쓰입니다. 든든한 사람들이 몫 앞에서는 견주는 사이가 됩니다.

마지막은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속에 쌓은 것을 내놓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생각은 깊은데 말은 짧습니다. 알아서 알아주기를 기다리다가 때를 넘깁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쌓아 둔 것을 말과 재주로 꺼내 보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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