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도널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사주

1946년 6월 14일생 · 기미일주

기미일주 별명 「만만치 않은 살림꾼」

「거기 밟지 마, 상추씨 뿌려 놨어!」 하고 달려 나옵니다. 만만해 보여도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도널드 트럼프와 같은 기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기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태조

조선을 연 임금 · 1335–1408

소헌왕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이브러햄 링컨, 숙빈 최씨도 기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미일주는 이런 사람

남들이 다 말려도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체면 구기는 일은 절대 안 합니다.

사귀기 시작하면 바로 「우리 식구」 대우를 합니다.

「두고 봐, 이거 나중에 문제 돼」가 자주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아직 멀었어」 하며 또 모읍니다. 가족 몫까지 미리 떼어 둡니다.

가족들은 「밖에선 딴사람이던데?」 소리를 합니다. 그중 한 명은 대놓고 예뻐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기미일주 더 보기 →

도널드 트럼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도널드 트럼프 사주 원국

도널드 트럼프 사주 원국 — 기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아래가 전부 불로 뭉치고, 나무 한 그루가 그것을 붙든다

이 원국은 아래쪽이 전부 불로 뭉쳐 있습니다. 지지 네 글자가 서로 손을 잡아 큰 불 한 덩어리가 됩니다. 태어난 시각이 알려져 있어 시각 자리까지 넣고 보았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기토(己土)입니다. 밭에 깔린 흙입니다. 산처럼 큰 흙이 아니라 사람이 밟고 다니는 부드러운 흙인데, 이 원국에서는 그 흙이 넷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미토(未土), 태어난 시각의 기토, 태어난 해의 술토(戌土)가 모두 흙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셋 더 있다는 뜻입니다(비견·겁재).

나를 채워 주는 불이 셋 있습니다(정인·편인). 태어난 해의 병화(丙火), 태어난 달의 오화(午火), 태어난 시각의 사화(巳火)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과 받쳐 주는 손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은 정인격(正印格)입니다. 둘레에서 받은 것으로 속을 채우며 사는 방식입니다.

불이 흙을 만듭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채우는 쪽과 나 자신이 둘 다 큽니다. 여덟 글자 가운데 일곱이 이 둘에 들어갑니다.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습니다.

남은 한 글자가 태어난 달의 갑목(甲木)입니다.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정관).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여기 들어가는데, 여덟 글자 가운데 이것 하나뿐입니다. 뭉쳐 있는 흙과 불을 이 나무 한 그루가 붙들고 있습니다. 이 짜임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입니다.

한 발 물러나 세어 보면 흙이 넷, 불이 셋, 나무가 하나입니다. 다섯 가지 가운데 셋만 있고 그 셋도 한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있는 쪽은 겹겹이 쌓였는데 없는 쪽은 아예 자리가 없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와 물입니다.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안으로 받는 자리는 넘치는데, 밖으로 내놓는 문도 거두어 담는 자리도 여덟 글자 안에는 없습니다.

잘 안 흔들리는 힘과, 나무 한 그루에 걸린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안 흔들리는 자리입니다. 받는 힘이 셋에 같은 힘이 넷이니 밖에서 무슨 말이 와도 제자리가 잘 안 밀립니다. 한번 정한 생각이 바뀌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남들이 분위기에 따라 말을 바꿀 때도 이 짜임은 하던 말을 그대로 합니다.

아래가 한 덩어리로 뭉친 것도 힘입니다. 발밑 네 자리가 같은 쪽을 보고 있어서 방향이 여러 갈래로 안 흩어집니다. 하나를 정하면 온몸이 그리로 갑니다.

붙어 있는 이름표 가운데 백호대살(白虎大殺)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데, 뜻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입니다. 다들 뒤로 물러설 때 앞으로 한 걸음 나가는 쪽입니다. 태어난 해의 화개(華蓋)는 혼자 파고드는 쪽에 표시가 있다는 뜻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한 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안으로 받는 것은 많은데 밖으로 나가는 문이 좁습니다. 받은 것을 밖으로 풀어 놓기보다 안에 쌓아 두는 쪽으로 갑니다. 쌓인 것이 많으면 새로 들어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기가 어려워집니다. 들은 말을 제 틀에 맞춰 바꿔 넣게 됩니다.

또 하나는 같은 힘이 넷이라는 것입니다. 나눠 갖는 자리가 그만큼 많습니다. 일이 커질수록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같은 힘이 많을수록 그 자리가 더 잘 흐려집니다.

마지막은 다잡아 주는 것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뭉친 흙과 불을 정리해 주는 글자가 딱 한 그루입니다. 그것이 흔들리면 뭉친 것이 뭉친 채로 남습니다. 곁에 기준이 되어 주는 사람이나 규칙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꽤 큽니다.

예민하게 잡히는 자리도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시각에 원진·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붙는데, 뜻은 남보다 오래 걸린다는 것입니다. 옆에서 툭 던진 말이 며칠 뒤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원국에 없는 쇠가 운으로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안에 쌓였던 것이 나갈 문이 열립니다. 없는 물이 들어오면 거두는 자리가 생깁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