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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사주

1971년 6월 28일생 · 갑신일주

갑신일주 별명 「명분 따지는 골목대장」

모두 머뭇거릴 때 「나 따라와」 하고 먼저 나섭니다. 뒤따르는 사람이 늘면 목소리부터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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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시인·독립운동가 · 1879–1944

윤심덕, 장 칼뱅, 에디트 피아프, 이효석도 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신일주는 이런 사람

명분 없는 일엔 돈을 줘도 안 합니다. 쉬는 날에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연인이 힘들다 하면 「됐어, 내가 할게」부터 나옵니다. 데이트하다가도 뉴스 얘기로 빠집니다.

어느 모임이든 들어가면 감투 하나는 꼭 떠맡습니다. 낡은 규칙을 뜯어고치는 일에 가슴이 뜁니다.

경조사 봉투 두께로 자존심을 지킵니다. 들어온 돈보다 나갈 곳이 늘 먼저 줄을 섭니다.

후배가 억울한 일 당하면 윗선에 대신 따지러 갑니다. 그러면서 위아래 순서는 꼭 지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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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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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사주 원국

일론 머스크 사주 원국 — 갑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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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나무 셋이 불을 지피는데, 받아 줄 흙이 한 글자도 없다

이 원국에는 흙이 없습니다. 나무가 셋, 불이 둘, 쇠가 둘, 물이 하나입니다. 태어난 시각이 알려져 있어 여덟 글자를 모두 세었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갑목(甲木)입니다. 갑목은 큰 나무입니다. 화분에 심는 나무가 아니라 산에 서 있는 통나무라 휘어 주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옆으로 옮겨 심기가 힘든 글자입니다.

그 옆 월간에 갑목이 하나 더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이 나와 똑같은 글자입니다(비견). 나와 같은 힘을 가진 사람이 바로 옆에 하나 서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시각의 지지인 묘(卯)도 나무라, 나무가 세 자리에서 서로 기대고 있습니다.

그 나무들이 불을 지핍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오(午)와 태어난 시각의 천간 정(丁)이 불입니다. 이 불은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말이든 물건이든 머릿속에 있던 것을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나무가 셋이나 받쳐 주니 이 불은 잘 꺼지지 않습니다. 하나를 내놓고 나면 다음 것이 바로 올라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는 쇠가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신(申)인데, 쇠는 나무를 자르는 글자입니다.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남이 시켜서 급해지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앉아 있어도 스스로 쫓기는 결입니다.

태어난 해에는 쇠가 하나 더 있고 그 밑에 물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쇠는 지켜야 할 규칙과 자리를 뜻하고(정관), 밑의 해(亥)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편인). 배우는 힘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비어 있는 것이 흙입니다. 큰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 그러니까 벌이와 결과물이 쌓이는 자리입니다(재성). 그 자리가 통째로 없습니다. 만들어 내는 힘은 센데 만든 것을 받아 담을 그릇이 안 보이는 짜임입니다. 이런 원국은 보통 일을 벌이는 속도가 정리하는 속도보다 빠른 결로 나타납니다.

밀고 나가는 힘, 그리고 한번 물면 놓지 못하는 자리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머릿속 것을 밖으로 꺼내는 자리입니다. 나무 셋이 불을 지피는 구조라 생각이 생각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내놓을 거리가 떨어지는 일도 잘 없습니다. 하나가 끝나면 다음 것이 이미 줄을 서 있습니다.

버티는 힘도 셉니다. 나무 셋이 서로 받쳐 주고 있어서 밀릴 때 뿌리째 뽑히지는 않습니다. 옛날 책은 큰 나무를 두고 부러질지언정 굽지는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내 자리 밑에 붙은 쇠도 이 짜임에서는 일을 합니다. 나를 자르는 글자가 가장 가까운 데 있으면 남이 기한을 정해 주기 전에 스스로 정합니다. 느슨하게 굴러가는 것을 못 견디는 결이 여기서 나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흙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들어 내는 힘은 센데 담을 그릇이 원국에 없습니다. 벌여 놓은 판은 늘 큰데 그 판이 어디로 가서 쌓이는지는 잘 안 보입니다. 이런 짜임은 세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힘이 규칙과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밖으로 뿜는 불은 태어난 해의 쇠, 그러니까 정해진 자리와 규칙을 치는 글자입니다.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잘 안 됩니다. 시킨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그 자리에서 말이 나갑니다. 새로 만드는 자리에서는 이것이 힘이 되고, 지키는 자리에서는 부딪힘이 됩니다.

마지막은 옆에 선 같은 글자입니다. 월간의 갑목은 나와 똑같습니다. 같이 하는 사람과 힘이 겹치면 누구 몫인지가 흐려집니다. 일이 잘될수록 더 흐려집니다.

일지와 시지의 신(申)과 묘(卯)에는 원진살,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데 뜻은 한번 걸린 것을 오래 물고 있는 결입니다. 남이 그냥 넘긴 데서 어긋난 것을 먼저 찾아내는 힘이기도 하고, 잠이 안 올 만큼 곱씹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운에서 흙이 들어오면 원국에 없던 그릇이 생기는 셈이라, 만든 것을 세어 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쇠가 강해지는 시기에는 나를 다잡는 압박이 커져서 스스로 거는 기한이 더 빡빡해지는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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